: TB의 SNS 이야기 :: 애플 올해의 랩톱 브랜드 랭킹에서 역대 최악을 기록



애플은 WWDC 2019에서 높은 성공을 보였을지는 모르지만, 랩톱 브랜드로써 애플은 역대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다. 랩톱 '매거진' 의 올해 베스트와 워스트 랩톱 브랜드들에 관한 보고서에서, 애플은 12개 브랜드 중 9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작년 보고서에서 10개 브랜드들 중 7위를 차지했던 것 보다도 상황이 더 악화됐음을 보여주고 있다.


애플은 각각 1위, 2위 및 3위를 차지한 HP, 에이수스(Asus) 및 델(Dell)과 같은 기업들의 몇몇 핵심 분야에 비해 뒤쳐져있다. 그중 한가지 영역은 디자인이다. 애플은 경쟁업체들이 더 슬림한 베젤과 함께 매끄러운 제품을 제공하는 것에 비해 같은 디자인을 년째 고수하는 것을 유지하고 있다. 애플에는 2-in-1 랩톱이 없다는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타 기업들의 랩톱들은 심플한 외형과 보다 모던함이 느껴진다. 


맥북에어(MacBook Air)가 지난 1년 동안에 애플의 유일하게 진정한 새로운 랩톱이었으며, 그 모델은 완성도가 높지만(solid), 특출나지 않았고, 먹통과 무반응 등의 논란(sticky)이 많은 버터플라이 키보드를 제공하였다. 맥북에어의 퍼포먼스와 배터리 수명 또한 경쟁업체들에게 뒤쳐져있다.


작년에는 뚜렷한 움직임 없이 그냥 대부분을 약간씩만 업데이트 한 애플은 혁신 부문 및 가치와 선택에서도 다른 랩톱 브랜드들에 뒤쳐졌다.


애플이 장황한 스펙들과 약간 향상된 키보드와 함께 터치바가 달린 비싼 13인치 맥북프로($1,799)와 15인치 맥북프로($2,799)를 업데이트 한 것은 멋진 일이지만, 터치바가 없는 $1,299 13인치 맥북프로는 7세대 인텔프로세서를 여전히 고수하면서 몇년째 질질끌어왔다.


비교를 위해서, 최근 인텔은 10나노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들로 넘어왔다.



12인치 맥북(또한 $1,299)은 업그레이드가 지독하게 필요한 또다른 고대(유물) 시스템이다. 현 시점에서, 그것은 아이패드 프로와 사면초가(hard place) 사이에 있다.


애플이 계속해서 빛을 보는 한가지 분야는 기술 지원이다. 랩톱 매거진의 Tech Support Showdown 에서, 애플은 친근하고 정확한 서비스 덕분에 1위를 차지하였다.


전반적으로 Mac에 관한 고객 충성도는 여전히 높고, 애플은 최근 macOS 카타리나(Catalina)로써 소프트웨어 인벨롭(software envelope)으로 경쟁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당신은 카탈리스트(Project Catalyst) 기술을 통해 Mac에서 아이패드 앱들을 구동 할 수 있을 것이며, 아이패드를 보조 디스플레이로써 사용할 수 있을 것이고, 끝으로 더 전문화된 음악, 영화 및 팟캐스트 앱들을 위해서 아이튠즈와 작별인사(buh-bye)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보고서는 애플의 랩톱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원문: 'Tom's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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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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