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새로운 iPadOS 아이패드 앱들을 제어하기 위한 마우스 사용



새로운 iPadOS의 첫번째 베타 배포에는 숨겨진 가장 큰 특징이 있다. — 마우스 지원


iPadOS의 첫번째 베타를 사용하는 개발자들은 당신의 아이패드에 연결한 마우스를 사용하여 소프트웨어를 제어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 기능은 애플로 부터 발표되지 않았으며, 기본으로 지원하는 디폴트 라기 보다는 접근성 옵션의 일부이다. 그러나 같은 옵션으로 애플 매직 트랙패드(Apple Magic Trackpad)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개발자 Steve Troughton-Smith의 트윗에 따르면, 아이패드 화면을 마우스 커서로 제어하는 것을 보여준다. 그는 앱 내에서 클릭하여 홈화면을 조작하기도 한다.



이 기능은 온-스크린 아이콘으로 구형 물리 홈버튼을 대체할 수 있는 기존 iOS의 기능(설정 → 일반 → 손쉬운 사용  AssistiveTouch)과 유사하다. 그것은 홈버튼을 누르는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경향성이 있었지만, 홈버튼이 고장나거나 파손된 사람들이 사용하는 경향성 또한 있었다.


사용에 있어 마우스 커서는 영상과 설명에서 볼수 있는 것 처럼, 손가락 제어와 같은 일반적인 Mac의 것과는 닮지 않았다.


Troughton-Smith 는 아이패드를 구동하는 iPadOS와 페어링 된 애플 매직 트랙패드를 사용할 때에도 같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원문: 'Appleinsider'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