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마존 킨들테블렛 킨들파이어(Kindle Fire) 발표현장 사진 70장


어제의 토픽이 아이폰 공개일 확정이었다면, 오늘 토픽은 단연 킨들입니다. 해외 외신들은 아이패드 킬러(iPad Killer)라며 킨들 테블렛의 가격과 아마존의 컨텐츠를 주목중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컨텐츠란, 세계 1위의 e.book업체 아마존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차피 아마존의 e.book컨텐츠는 Kindle 전용앱으로 iOS나 안드로이드에서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존은 e.book 사업외에도 음악.영화 등의 다양한 미디어 컨텐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컨텐츠보다도 더 방대한량이기도 합니다.

또한, 애플이 iOS5에서 선보일 클라우드서비스 iCloud의 전신인 MobileMe가 시장에서 참패한 반면 아마존클라우드는 Dropbox에 이어 업계 2위의 자리를 굳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날 아마존은 킨들테블렛(199$)외에도 킨들터치(99$)와 킨들(79$)을 함께 선보였습니다. 아래는 BGR에 올라온 아마존 킨들테블렛 킨들파이어(Kindle Fire) 발표현장 사진 70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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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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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메호르 2011.09.29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아이패드가 긴장할 제품이 나온것같네요
    저렇게 컨텐츠 싸움이 되어야 할만한건데 하드웨어나 잡고 있었으니

    저 서비스들이 한국시장도 가능하다면 좋을텐데 아쉬워요
    우리 이북시장은 업체들이 눈앞의 이익만 보고있으니

    • BlogIcon T.B 2011.09.29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W도 부품스펙만 올라갈뿐, 전체적인 성능향상은 올라가지를 않습니다. 아이패드2보다 스펙이 높은 갤2만 봐도 아이패드2의 1/2수준 갤탭10.1은 무려 1/4 정도의 벤치마크 결과를 보면 안드로이드 진영이 왜 총체적으로 애플이라는 기업하나에 밀리는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지적해주신 국내 이북시장은 역시 대단합니다. 원 컨텐츠를 보호하겠다는 명목으로 이북가격을 시판되는 책가격 대비 절반 이상으로 판매해야한다는 정부의 정책은 그야말로 "저능"수준이죠. 누가 이북을 그 가격에 구매할지, 그 정책을 만든 사람이 과연 그돈주고 이북사서 볼지부터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이런 저능적인 정책은 오히려 불법컨텐츠만 활성화 시킬 뿐이죠.

  2. BlogIcon 씅크씨 2011.09.29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I도 가격도 깔끔.
    아마존이 거대 전자업체들보다 오히려 더 많은 고민을 했다는 것을 보여주는군요.
    다만 국내에서 아마존이 거의 서비스가 되고있지않기에, 초기 아이폰처럼 당분간 해외에선 대세, 국내에선 나몰라가 될 가능성이 커보이네요.
    후진적인 관련법들로 인해 (그만큼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팔렸어도) 아직 한국의 아이튠즈 스토어조차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니 말이죠.

    • BlogIcon T.B 2011.09.30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늘 외신에서 UI에 대해서 극찬하더라구요. 애플이 킨들에게 배워야할 점이 1. 가격과 2. UI라고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