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미국에서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사용에 관한 진실



Just Say No. Well, Maybe

"아니라고 해보세요." 네네, 아마도 그럴 것입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스포츠 연맹에서는 스테로이드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미국에서는 스테로이드의 수입, 제조, 판매 및 유통에 관한 연방법과 주법이 있으며 이를 위반시 최대 징역 30년과 벌금이 부과됩니다. 이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나볼릭 스테로이드(Anabolic steroids, 단백 동화 스테로이드)의 사용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답니다.


단백질과 오메가3-류 등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것들을 고려하는 것이 아닌, 스테로이드 마켓의 성장은 엘리트 선수들 뿐만 아니라 우리 문화의 전반에 걸처 광범위한 범주로 널리 퍼져있습니다. 아마추어 선수들부터 그저 잘 보이고 싶어하는 일반인 체육관 친구들까지 스테로이드를 받아들였습니다. 모든 사회에서 '로이더' 들의 혐의를 폭로하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기울여왔음에도 불구하고 노화된 남성들은 노화를 극복하고자, 십대들은 스테로이드를 통해 자존감을 얻고자 합니다.


분명하게 해야 할 것은, 갈수록 늘어나는 스테로이드 사용 통계들을 보면 우리가 이 마약(drugs)에 관하여 단지 "No." 라 말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Penn State University)의 보건과 인간발달학(Health and human development) 교수이자 스테로이드에 관하여 명성 높은 전문가인 Charles Yesalis 박사는 1993년 그의 저서 "Anabolic Steroids In Sport And Exercise" 에서 미국 성인 120만명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저는 그 숫자가 120만 ~ 150만 사이 어딘가로 더 많을 것이라 의심합니다. 근거를 들면, 모든 약물들을 다루는 포럼과 게시판들이 거대 네트워크로 형성되었습니다. 인터넷이 스테로이드 남용에 얼마나 큰 역할을 했는지 생각해봅시다.


미국내 지하 실험실들(underground labs)에서 끝도 없이 확산되는 중인 네트워크를 살펴봅시다. 테스토스테론 사용으로 인해 낮아진 호르몬 수치를 처방(TRT,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대체 요법)하고자 하는 안티-에이징 클리닉과 의사들의 급증; 인구의 증가, 소셜미디어의 역할, 그리고 마약 사용자/셀럽을 따르는 수백만명의 사람들, 사이버공간 전체에 퍼져있는 유명 스테로이드 전도사(steroid guru)들, 그리고 여러분들도 제가 생각하는 숫자를 보수적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킬잇(Kill It!, 카페인과 산화질소가 주성분인 부스터류)으로 유명한 5% 뉴트리션을 만든 장본인이자 보디빌딩 스타로 연예계까지 진출한 최고의 보디빌더 리치 피아나가 24일 새벽(현지시간) 혼수상태에 빠진지 열흘만에 사망했다. 향년 45세


많은 사람들은 그의 엄청난 근육과 엄청난 중량을 드는 그의 힘에 열광했고 그를 따라해 자신의 중량보다 몇배를 드는 하드코어적인 웨이트 트레이닝도 마다않는 사람들도 많아지기 시작했다. - '관련기사'


보디빌더들 사이에서의 스테로이드 합법성에 관한 지배적인 입장은 70년대 로커들이 합동으로 처음 시작했던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콘서트(AC/DC concert) 만큼이나 여러번 겪어왔습니다만, '스테로이드에 관한 경각심' 은 저 멀리로 가버렸습니다. 오늘날 스테로이드는 "on steroids('일반적인 것들 보다 강력해짐, 강함' 의 뉘앙스로, 예를 들자면 "스테로이드를 맞은 OO 자동차" 등의 광고 카피 문구를 종종 볼 수 있다.)"로 사전에 영구적으로 새겨질 정도로까지 일상 용어가 되버렸고 미국 문화에 깊게 침투했습니다. 많은 주요 광고 캠페인들이 성능을 표현하는데 사용하고 심지어 극심한 열대성 폭우를 묘사하는데도 쓰입니다.


그렉 발렌티노('Greg Valentino')는 "Bigger Stronger Faster" 다큐멘터리에서 스테로이드를 최고라고 말했습니다: "스테로이드는 미국인들에게 애플파이와 같은 것입니다."


당연히, "문제" 를 근절하고자 하는 꽤 강압적인 시도가 없진 않았습니다. 1990년의 스테로이드 관리법(The Steroid Control Act)은 스테로이드에 관한 수입, 소지, 판매, 유통을 범죄로 규정했을 뿐만 아니라 오만한 의회의 전례가 없는 투명한 공개를 통해 테스토스테론 및 자연 발생 테스토스테론(naturally occurring testosterone) 유도체들(ex. TRT로 처방되는 Sustanon 등) DEA 규제 물질 목록 3 (III)에 등재했습니다. 그것은 케타민(Ketamine)과 바리움(Valium)처럼 마약으로 다뤄졌답니다.



법은 속임수를 쓰는 선수들(cheating athletes)을 잡아들이고자 하는 의도였지만, 비참하게 실패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함께 처벌을 받아야 할 피고인들은 최신 지하 실험실에 있지만 이 법률에 따라 체포되고 기소된 사람들은 운동을 좀 더 하기를 원하거나 해변에서 잘 보이기를 원하면서 체육관에서 열심히 훈련중인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프로호르몬(prohormones)과 본질적으로 "스테로이드-유사체" 들이 포함되도록 2004년에 법안이 수정되었을 때는 더 어이가 없었답니다. 2개로 분리된 미국 선고 위원회(US Sentencing Commissions)에서는 스테로이드 유사물질을 투여한 엘리트 선수들을 징역 3년에서 5년까지 선고 할 것이라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정부만이 스테로이드 사용자들에게 안된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언론들과 대중들은 사실상 여러분들께서 생각 할 수 있는 범죄로써 연관시켜 스테로이드를 비난해왔습니다.


연령층 중 10대 만큼 스테로이드를 하면 안된다고 강조되는 세대도 없고 그것이 맞습니다. 우리는 모두 10대 소년 소녀들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에 동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끔찍한 의학적 병에 관한 뭐라고 하는지 알아 듣지도 못할 정도로 장황한 설명 때문이 아닙니다. 그대신, (2차 성징이 끝나기 전이라면)아직 발달중인 내분비 계통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적은량이라 할 지라도 위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우리 옆집에서 볼 수 있는 흔한 17살 소년 Taylor Hooton의 자살에 관한 슬픈 이야기를 떠올려봅시다. Hooton은 자식의 난드롤론(nandrolone)으로 인한 자살 때문에 그의 아버지인 Don을 유명인사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어린 Taylor는 약물 금단현상(drug cold turkey)으로 우울증을 앓게 됐고, 자살을 선택했고, 그의 아빠는 분노의 캠페인에 앞장섰습니다.



Don은 야구 스테로이드 스캔들 당시 의회가 열리기 전에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위증에 관한 선언을 하고 스테로이드가 어떻게 그의 아들을 죽였고, 야구 스캔들에 있어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피력했습니다. 이는 우리 아이들에게 스테로이드의 위험성을 교육시키기 위한 취지로써, 충분한 관심과 기부금(Bud Seling으로 부터의 100만 달러 처럼)이 모여 그의 아들 이름으로 된 재단(http://taylorhooton.org)이 시작됐습니다.


그 결과는 존 월시(John Walsh), 낸시 그레이스(Nancy Grace), Reefer Madness 이 합쳐진 온/오프라인 캠페인이었습니다.


Hooton이 메이저리그 야구 경기들을 중단 시킨 활동을 포함, 그 어처구니 없던 캠페인은 많은 "하일라이트"가 있었습니다. 참여한 성인의 90%가 맥주로 반즈음 취해 술주정을 하듯이 스테로이드를 헤로인(heroin) 처럼 거리에서 치워버려야 할 필요가 있는 "쓰레기" 로 비유하면서 공공연하게 언급했습니다.


Hooton은 심지어 그의 웹사이트에 배우 톰행크스까지 끌어들이기에 이르렀습니다. 톰행크스가 브로드웨이(Broadway)에서 라이프 공연을 하는 동안 "high on steroids"를 위해 부상(성대 보호)을 방지하고자 항염증성 코티졸 샷을 처방 받음을 대중들에게 알렸기 때문입니다.


아들의 이름을 돈벌이로 농락한 것 말고는(Hotton은 전국을 여행하고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하기 위해 기부금을 남용했습니다.) 그가 성취한 유일한 업적은 스테로이드와 관련된 희극(farce)을 뻔히 보이는 터무늬 없는 '죽음과 파괴' 로 짜맞추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을 포함하여 모든 이들이 그것의 속셈을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의료계에서 이 사건을 자세하게 다뤘으며 Hooton의 스테로이드 논쟁에 관한 진실이 완전히 드러났습니다. 우울증(엄마)과 자살 시도(여동생)의 가족력이 있던 어린 Hooton의 자살 원인은 사춘기 환자들에게 자살 충동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항우울제인 에스시탈로프람(Lexapro) 처방이었습니다.



가벼운 스테로이드(우선, 이것도 가짜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의 마이너 사이클(minor cycle)의 중단은 확실하게 그것과 어떠한 관련도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스테로이드 자살" 에 관한 또다른 보고된 사례가 없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Hooton의 교활한 안티-스테로이드 미션이 결실을 맺었거나 10대 스테로이드 자살율이 Hooton 사건 이전에는 0% 였다는 결론을 내려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테로이드 분노에 관한 Hooton 모델 하우스는 미디어와 함께 하면서 따듯하고 안락한 집으로 세워졌습니다. "다른 흉악범들과 맞서는 것처럼 스테로이드는 비판받아야 합니다." 는 주문(mantra)이 시전됐고, 잠시 동안, 미디어들은 거의 스테로이드 이상에 가까운 화력으로 폭동(frenzy)을 일으켰습니다. 모두 헛소리를 근거로 합니다.


그러나 스마트한 사람들은 본질을 꿰뚫어 보았습니다. 그들이 보았던 것은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남/녀였고, Bash Brothers(영화 마이티 덕 캐릭터인 Reed와 Portman), 감동의 홈런 레이스 서사시, 랜스 암스트롱, 좋은 마약(good drugs)과 타고난 재능이 섞였을 때 약간 놀라운 스포츠 엔터테이먼트를 만들 수 있다는 모든 증거로 비추어 볼 때 미디어가 우리에게 확인 시켜준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여러분들께서 무언가에 너무 많은 흙을 던지는 것은 여러분들이 정말로 무언가를 숨기기 위함입니다. 분명하게 해야 할 것은 스테로이드에 관한 위험성이 심하게 왜곡되어 있고, 부풀려졌고, 과장되게 보도되었다는 것입니다.


진실은, 스테로이드는 그들이 만들어낸 것 만큼이나 위험하지 않으며 선수들의 퍼포먼스와 신체 구성 개선에 관한 실질적인 이득이라는 측면에서 극단적으로 부자연스러운 단점들 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나 스테로이드가 위험하다고 할 까요? 그것은 잠재적인 스테로이드 사용자들에게 경고를 위한 궁극의 아이러니였지만 결과적으로 더 많은 '로이더' 들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 스테로이드를 쓰는 10대들의 수는 2012년 부터 2013년 사이에 2배가 되었습니다.(이 데이터를 이용 할 수 있었던 2016년을 기준) 이는 Taylor Hooton 재단이 뜨던 시점이었고 Don은 Dallas Morning News와 같은 기관으로 부터 그의 노고에 관하여 수상까지 받았습니다.


청소년 약물남용 예방연대(PDFK: Partnership for Drug-Free Kids)에 의해 발표된 새로운 연구 결과에 따르면 10대들의 스테로이드 사용이 2배가 되었음이 확인됐을 뿐만 아니라, 10대 5명 중 1명은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는 친구를 적어도 1명 이상을 알고 있으며 또다른 5명중 1명은 스테로이드를 구하는 것이 쉽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09년 10대들의 단지 5%만이 스테로이드 또는 성장 호르몬을 사용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는 오히려 스테로이드 사용이 늘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스테로이드의 사용이 증가한 것은 10대들 뿐만이 아닙니다.


대학 축구는 스테로이드 테스트 양성 반응이 거의 제로입니다. NCAA는 테스트에서의 양성 반응 감소 원인을 두고 학교에서 1년 내내 시행되는 마약 테스트 프로그램,

 반-마약 교육과 테스트의 결합된 결과물이라 보고 있습니다. 마약 정책은 비유를 들자면 오래된 치즈가 겉으로는 단단해 보여도 구멍이 나듯이 충분한 헛점을 갖고 있다는 것은 논외로 두더라도, 테스트를 통과하다는 것이 클린하다는 것을 의미할까요?


랜스 암스트롱 사건 이후 누가 그런식으로 생각 할 수 있을까요? 암스트롱은 500회 이상 테스트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약물 테스트에 단 한번도 적발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현실에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Associated Press 는 최근 대학 선수, 테스트 참가자, 테스트 시행자, 전문가들과의 수십번에 걸친 인터뷰와 61,000명 이상의 선수들에 관한 체중 분석을 토대로 스포츠에서 테스토스테론 양성 반응이 거의 0%가 아니며 대학 선수들 사이에서의 스테로이드 사용 척도가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말합니다.


당연합니다. 그들이 해야 할 것은 저울에 달아보는 것입니다. 대학 농구선수들은 그 어느 때 보다도 크고, 300파운드(136.07kg)가 넘습니다.



이러한 선수들이 명확하게 극단적인 체중 증량은 대학의 오트밀(universitys oatmeal)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얘기일까요? 엘리트 선수 퍼포먼스 연구소(Laboratory for Elite Athlete Performance)의 책임자인 Dan Benardot에 따르면, 식단조절과 운동만으로 1년에 20 ~ 25 파운드 이상의 순수 근육량(lean muscle)을 증량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러나, AP통신에서는 약 4,700명 이상의 선수들이 1년에 20파운드 이상을 증량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AP통신은 엘리트 선수들을 대상으로 역도(weightlifting)와 식단의 엄격한 식이요법을 통해 첫해에는 10 ~ 20 파운드 이상 증량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한 시즌에 35 ~ 40 파운드를 증량했습니다. 약 100건의 사례에서 선수들은 1년에 80 파운드를 채웠습니다. AP통신은 최하 11건의 상당한 체중 증량을 한 사례에서 대학 선수들이 NFL 약물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NCAA의 보건 안전부(health and safety) 책임자인 Mary Wilfert에 따르면, NCAA는 증량에 관하여 조사한 적이 없으며 스테로이드 테스트 정책과 관련하여 고려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녀는 선수들의 빠른 증량의 원인에 관하여 추측하지 않았습니다.(제가 힌트를 드리겠습니다, '스테로이드!' 입니다.)


최근 보고서들에 따르면 현역 군인들의 스테로이드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더불어, 더 많은 경찰들이 스테로이드를 사용중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스테로이드를 긍정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두가지 직업군입니다.



광신적인 극단주의자들, 살인을 일삼는 조폭들 또는 폭력 시위자들과의 전쟁을 사회에서 치르는 중인 그들은 의도적으로 스스로에게 해를 가하는 방식으로 우리 나머지 사람들을 위해서 그들이 가질 수 있는 가능한 모든 면을 갖추려 합니다.


저는 제가 코칭하고 있는 경찰들의 수가 나에게 독특하지 않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똑같은 것을 말하는 몇몇 로이더(gurus)들 보다도 제가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중 몇몇은 분쟁지역으로 실전 배치를 준비하는 군인입니다. 유언장이라도 써야 할 판이죠. 경찰과 군인들은 더 거칠어져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모든 스테로이드 스캔들과 실패한 약물 테스트들이 수년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우리의 가정들이 실제로 옳았다는 것입니다. 스테로이드를 쓰지 않는 선수들은 하위권 선수들 뿐입니다.


그리고 노화된 남성들 중 깨달은 대중들은 일주일에 한번 소량의 테스토스테론과 데카의 도움을 받음으로써 더 건강하고, 활력있고, 멋진 식스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지니(genie)는 병(램프)에서 빠져나왔고 다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사실, 지니는 전세계에 걸처 광범위하게 퍼져있습니다.


그러나 "문제" 는 그것이 마약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안전한 약물은 없으며 스테로이드의 남용은 본질적으로 건강에 위험 요소를 갖습니다. 현실은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의 스테로이드" 에 관한 합법적인 규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단언컨데 스테로이드는 그 자체만으로는 치명적이지 않습니다. 매우 구하기 쉽고 오남용과 잘못된 사용에 따른 위험성이 문제입니다. 정확한 사용을 한다면 스테로이드로 인한 부작용은 약을 중단 할 때 대부분이 약화됩니다.


진짜 문제는 스테로이드에 관한 법률입니다. 통계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은 스테로이드 사용시 가장 위험한 것은 건강이 아니라 부정확한 사용과 오남용에 관한 '자유' 입니다. 그러나 솜방망이 처벌과는 관계 없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실에 관한 호소가 얼마나 강한지를 우리에게 말합니다.


원문: T-Nation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