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imes에 따르면 대만 반도체 제조업체 TSMC가 2017년 아이폰 모델을 위한 가칭 아이폰8 또는 아이폰7s를 위한 A11 칩을 제작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TSMC는 A11 칩에 관한 초기 디자인을 마쳤고 포토마스크 제조공정에 들어갔다 전했다. A11 프로세서는 10나노 공정으로 제조될 것이며 2016년 4분기 애플 인증 후 2017년 1분기 부터 납품 예정이다. 2017년 2분기 부터 소량 생산, 3분기 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폰7 부터는 삼성이 빠지고 TSMC가 A 프로세서를 독점 공급중이다. Note. 아직 A11에서 삼성이 배제될 것인가? 는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TSMC는 전체 A11 칩의 2/3 이상을 납품할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9to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