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 4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 10%? 11.7%? 13%? 16.8%?

3곳의 시장 분석 업체들이 애플의 '실적 보고서'를 전망한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에 대한 추산치를 내놓았다. 애플은 1분기(회계연도 2분기) 아이폰 매출이 전년도 동분기 310억 5,000만 달러에서 올해 289억 6,000만 달러로 감소하여, Covid-19 영향에 비해 소폭 하락했음을 발표하였다. TrendForce에 이어 IDC, Counterpoint, Omdia 까지 이번 분기에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에서 같은 추산치를 내놓은 업체는 없지만, 모두가 애플이 전년 대비 감소 측면에 있어 대부분의 기업들 보다 선방했음을 말한다. ● TrendForce: -10%● IDC: -11.7%● Counterpoint: -13%● Omdia: -16.8% 1분기는 중국의 공급망 차질로 인해 공급 제한..

Apple 2020.05.01

2020년 1분기 인도 스마트폰 출하량

2019년 4분기, 중국 제조업체 비보(Vivo)에게 인도 내에서 가장 많이 출하된 스마트폰 브랜드 2위 자리를 내주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작년 말 시장 점유율 측면에서 큰 성장세를 보였다. 그러나, 중국 경쟁사 리얼미(Realme), 오포(OPPO), 비보에게 시장 점유율을 잃는 중이라 밝힌 Counterpoint Research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삼성의 상황은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ET Telecom의 보도에 따르면, ₹10,000(약 16만원) 이하 삼성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에 비해 84%가 감소했으며, 총 스마트폰 출하 시장 점유율은 2019년 1분기 24%에서 2020년 1분기 16%까지 하락했다. 일부 제조업체들이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스마트폰 생산..

안드로이드 2020.04.30

안드로이드 사용자들 중 약 5분의 1이 아이폰으로 바꿀 것

대다수의 스마트폰 구매자들은 그들이 친숙한 플랫폼을 유지하는 경향성이 있다. 그러나 Merrill Lynch의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브랜드 사용자들 중 많은 비율로 다음 스마트폰 구매 시 아이폰으로 바꿀 의향이 있다고 하였다. 애널리스트 Horace Dedi는 애플, 블랙베리, 구글의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OEMs(HTC, 화웨이, 레노버, LG, 모토로라, 오포, 삼성, 비보, 샤오미, ZTE) 스마트폰 사용자 32,523명에 대한 Merrill Lynch Global Research 를 '트위터' 를 통해 공개하였다. 각 브랜드별 사용자들의 다음 스마트폰 선택에 있어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동일한 브랜드의 다른 모델이었다. 아이폰 구매자들의 경우 70%였고 삼성과 화웨이 구매자들은 53%와 ..

안드로이드 2018.10.13 (2)

중국 마켓 샤오미1위 애플3위 삼성5위

샤오미가 중국 2015년 2분기에 15.9%로 스마트폰 마켓 1위로 올랐다. 2위는 화웨이(15.7%), 3위는 애플, 4위는 비보(Vivo), 5위는 삼성이었다. 2014년 한해 동안 7,800만대를 팔아 낸 화웨이는 2015년 2분기 기준 Honor로 한화 약 3조705억2,500만원 수익을 내고 출시 6개월만에 2천만대를 판매하기도 했다. 원래 네트워크 통신 장비 업체인 화웨이의 모바일 부문에서의 지속적인 강세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샤오미 또한 '특허' 문제로 주춤 하는 모습이었으나, 인도 ~ 브라질 등 비교적 특허 보호가 잘 되어 있는 유럽과 미국 외 글로벌 진출을 시도하는 중이다. Source ▲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

안드로이드 2015.08.0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