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하지 못한 24학번, 신입생 25학번을 합한 7,500여 명이 내년부터 함께 수업을 듣는 초유의 사태가 현실화했습니다.#의대생 #교육 #의대 #교육부 #한국일보 https://t.co/8U6OqUCicj— 한국일보 (@hankookilbo) October 30, 2024 159명이 세상을 떠났지만, 스스로 책임을 진 고위공직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송기춘 #이태원특조위원장 #이태원 #이태원참사 #한국일보 https://t.co/JFybZiD6nj— 한국일보 (@hankookilbo) October 29, 2024 구제책이 실현되면 민간 사전청약 취소 뒤에도 당첨자 지위를 유지한 첫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LH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교통부 #청약 #한국일보 https://t.co/TBwSWQZs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