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로 작곡을 도와주는 뮤직 메모 출시



오늘 애플에서 새 앱 '뮤직 메모(Music Memo)'를 출시했다. 뮤직 메모는 쉽게 설명해서 '음성 메모 + 메모장' 의 하이브리드다.


애플 글로벌 마케팅 수석 부사장 Philip Schiller는 "유명 아티스트부터 장차 음악계를 이끌어갈 학생들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많은 뮤지션들이 환상적인 음악을 제작하는데 Apple 기기를 사용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혁신적인 뮤직 메모 앱은 모든 뮤지션들이 영감이 떠오를 때마다 즉시 iPhone 및 iPad에 그 아이디어를 기록할 수 있게 도울 것이다." 라 전했다.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인 Ryan Adams는 "영감이 떠오르다가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을 위해 아이폰의 음성 메모와 메모 앱을 써왔다. 뮤직 메모는 이 두개의 앱이 합쳐진 결과다."라 발혔다.



한국에서도 언프리티랩스타 등을 보면 아이폰을 통해서 음성을 녹음하고 가사를 적어둔 것을 볼 수 있다. 아티스트들은 그때 그때 즉흥적으로 메모 앱을 적극 활용했다.(안드로이드폰도 가능하다.)

아이폰의 뮤직 메모 앱이 특별한 이유는, 뮤직 메모 앱은 녹음된 음성 외 녹음된 악기 연주의 리듬과 코드를 분석하여 표시해주고 드럼, 베이스 등의 가상 사운드를 입힐 수 있다.


Downloads 뮤직 메모 (앱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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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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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혜랑성 2016.01.21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할아버지가 됐을때는 세상이 어떻게 바껴있을까요?
    그때까지도 애플은 살아있겠죠?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