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1세대 리얼 웨어러블 타투(센서) 출시



애플워치 1세대의 판매량, 가격, 실제 피트니스 기능 등의 논란을 떠나서 마켓에 기여한 논란의 여지가 없는 팩트는 유저들에게 '웨어러블에 대한 관심' 을 갖게 했다는 것이다.


2016 년에도 많은 웨어러블 기기들이 시장 진입을 시도 할 것이고, 웨어러블 분야의 2개 업체인 MC10 과 L’Oréal 에서는 "웨어러블 타투(wearable tattoos, 문신)" 센서를 개발했다. 이 작은 기기는 의료 목적으로 예를 들자면, UV 패치로써 피부 손상 등에 대한 데미지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Note. XDA DeveloperEngadget 에서는 첫번째 패치 타입(문신 스타일)의 웨어러블 패치라 했으나, 기능적 목적을 떠나 아이디어로 보자면 삼성전자의 의료민영화를 위한 S-패치가 먼저다. S-패치는 왼쪽 가슴 아래에 붙이는 패치로 스마트폰과 연동되어 심전도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랄프로렌(Ralph Lauren)에서는 이보다 먼저인 2014년 2분기 심전도 센서가 달린 스마트 셔츠를 출시한 적이 있다. 랄프로렌의 스마트 셔츠 또한 센서를 통해 스마트폰 앱과 연동하는 방식이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