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도 리부팅이 필요한 시점



안드로이드 기기를 쓰다보면 '잦은 리부팅'이 필요하다. 굳이 스스로 리부팅을 하지 않더라도 '오토 리부팅'이 되는 경우도 있다. 리얼 멀티태스킹으로 인해 시스템 리소스가 점점 더 부족해지고, 한계치에 이르면 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던지 인터페이스 구동 속도가 현저하게 줄어든다.


iOS 9 부터도 '일부' 리얼 멀티태스킹이 허용된다. ← 는 이유는 논외로 두고라도, iOS 가 버전업 되면서 이런저런 기능들이 추가됐고, 추가되는 기능 만큼의 '스펙' 이 필요해졌다. 지금 사용중인 iOS 기기가 애플의 최신 2GB RAM iOS 기기라면 문제 없겠으나, 그렇지 않다면 종종 버벅대는 아이폰을 경험할 수도 있다.


. 참고아이폰 아이패드 프리징(멈춤, 다운) 현상 3가지 해결방법

. 참고: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법 문제 해결 총정리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은 '리부팅' 이다. 'Aㅏ.. 님? 장난?' ← 이 아니라, 실제다. iOS의 백그라운드는 '일시정지' 개념이지만 일부 프로세스는 리얼 멀티태스킹으로 작동한다. 즉, iOS 도 이제 리부팅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얘기다.


한가지, 일반인들이 잘 오해하는 부분이 iOS 의 앱 스위처로 실행할 수 있는 백그라운드 부분인데, 이부분은 이전 글로 대체하기로 하자.(원문인 The Verge에서 한 얘기가 이전에 Appleinsider에서 했던 얘기고, 이와 관련하여 미세한 차이점까지 디테일하게 소개한 적이 있다.)


. 참고iOS의 백그라운드 앱은 종료할 필요가 없다. 단, 미세한 차이는 있다.


Source: The Verge, Via: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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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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