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아이폰7 두께 위해 3.5mm 포트 제거하고 라이트닝-커넥터 연결 번들 제공할 것

T.B 2015. 11. 28. 06:28


일본계 블로그 Macotakara에서는 애플이 3.5mm 오디오 잭 포트를 차세대 아이폰7 부터 아예 없앨 계획이라 주장했다. 이유는 현재 아이폰6S 보다 1mm 이상 두께를 줄이기 위함이다.


아이폰6S와 6S플러스는 감압 감지 센서 때문에 두께가 더 두꺼워졌고 무게가 더 무거워졌다. 애플은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오디오 잭을 제거하고 무선 헤드폰을 기본으로 쓴다는 얘기다.


지난 2014년 10월 30일 출시됐던 전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인 OPPO R7은 148.9 x 74.5 x 4.85mm로 3.5mm 오디오 잭이 들어가지 않을 정도로 얇은 스마트폰이었다. OPPO R7의 예를 들자면, 블루투스와 리테일 패키지에 기본으로 포함된 O-Music 악세서리인 microUSB를 통한 Jack을 사용할 수 있었다.


Macotakara에서는 3.5mm 잭은 국제 표준 규격이기에 더는 얇아질 수 없다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정확하게 말하자면 3.5mm 오디오잭을 가진 아이팟터치는 아이폰6S 보다 1mm 더 얇다. Macotakara는 애플이 라이트닝-커넥터와 연결되는 번들 이어폰을 차세대 아이폰에 제공할 것이라 주장했다.


Source: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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