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지문인식 센서의 역사와 사용: 당신은 진정 그것들이 필요한가?



지문인식 센서는 심지어 그것이 많이 사용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보안을 바꿨다. 사용자들은 그들의 기기를 잠금해제 하거나 지불에 관한 인증으로 비교적 새로운 무언가를 느낀다. 현재까지 약 180개의 기기가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다.


이러한 기능들에 관하여 지문인식 센서가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지 들여다 보는 것은 어떨까?


Touching Memories


첫번째로 주목할 기기는 2007년 2월에 출시 된 도시바의 G500과 G900에 탑재된 지문인식 센서다. 윈도우 구동 스마트폰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목했던 기능이다. 윈도우폰에서 처음 등장한 지문인식 센서는 안드로이드와 iOS기기로 큰 이동을 했다. 도시바의 G 시리즈 다음으로는 HTC P6500이었고 G500이 출시된지 몇달 후에 발표됐다.



그후 지난 2년 동안 지문인식 센서는 광범위하게 보급됐고 이제 마쉬멜로우(Mashmallow)로 통합됐다. 지문인식 센서는 안드로이드로 넘어오기 전 애플로 부터 그라운드 테스트가 진행됐다. 펜텍의 베가(Vega) LTE와 아이폰5S는 오늘날 기기들에 있어서 큰 의미를 갖는다.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고, 둘 다 2013년에 출시됐다.



그 이후로, 거의 모든 OEM 제조업체들은 그들의 플래그쉽 기기(예: 갤럭시S5/S6, 아이폰5S/6/6S, 화웨이 메이트S/어센드, HTC M9+, 엑스페리아Z5, 원플러스2, LG V10)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다. 두 말할 것도 없이 구글의 플래그쉽인 넥서스6P와 넥서스5X 둘다 센서를 포함한다. 그리고 구글은 또한 그들의 솔루션을 통해서 개발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앱을 다른 플랫폼과 이전 안드로이드폰에서 호환되지 않도록 만들었다.


아이폰5S가 출시된 이후로 지문인식 센서는 안드로이드 OEM 제조업체들로 하여금 그들의 플래그쉽 기기를 만들기 더 어렵게 됐다. 놀라운 점은 아이폰5S 출시 이후 약 70개의 최신 스마트폰들이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다는 것이다.


최초, 지문인식 센서는 단지 기기를 언락하는 용도로 사용됐고 이후 지불 시스템과 같은 기능이 추가됐다. 대다수의 XDA 멤버들은 아이폰5S의 단순한 지문인식 활용에 관하여 부정적이었다. 그러나, 지문인식 센서는 소비자들에 대한 마케팅이 되었고 다방면으로 매우 실험적인 기능들이 등장했다.


Modern Day Sensors


우리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우리 각각은 우리의 불편한 점을 최소화 시키는 방향으로 만들고 있고, 기술의 발달은 우리들에게 시간을 절약해준다는 매력을 제공한다.(어떠한 기술인 분야에 대한 큰 부분) 심지어 지문인식 센서들이 매우 다양한 기능들이 등장했다고 하더라도 최우선 사항은 '기기를 언락하는 용도' 다. 일부 플래그쉽 기기들은 모바일 지불 시스템 조차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여전히 그 기기들의 기술들은 잠금화면 해제 속도를 빠르게 하는 용도다.


조사에 다르면,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하루 동안 약 110번을 잠금해제 한다고 한다. 이것은 OEM 제조업체들의 기기를 빠르고 (지문인식 센서 기술 탑재로 인한)속도 저하 없이 (보안상)더 믿을 수 있는 기기로 생산해야 하는 큰 이유가 될 수 있다.


제조업체들은 홈버튼, 전원 버튼, 기기 후면 등에 다양한 방식으로 다른 장소에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해왔다. 그리고 지문인식을 통한 잠금해제 외에도 그들은 또한 또 다른 방법으로, 예를 들자면 스와이핑, 누르기, 탭과 같은 것들로 잠금해제를 시도했다. 일부 보고서에 따르면 업체들은 전원 버튼에 (지문인식 센서를)달거나 차세대 기술로는 직접적으로 기기 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 센서를 삽입하는 기술이 언급됐다.


Is it necessary?


안드로이드 마쉬멜로우 6.0은 지문인식 센서를 지원한다. 이는 모든 미래의 플래그쉽들이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할 것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암시한다.(LG는 G4까지 지문인식 센서가 없었으며 V10 부터 지문인식 센서가 등장했다. 아울러, 이 지문인식 센서의 또다른 큰 기능 중 하나인 모바일 결재 시스템 G 페이를 준비중이라는 루머가 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페이" 그리고 다른 온라인 지불 서비스들은 지문인식 센서를 좀더 유용하게 리드할 것이다.


이제, 대부분의 메이저 OEM 제조업체들이 지문인식 센서 게임에 첫걸음을 디뎠다. 우리가 그것들에 관하여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은 무엇일까? 당신은 당신의 기기에 지문인식 센서가 있기를 원하는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


Source: Fingerprint Sensors History & Uses: Do We Really Need Them? - XDA


XDA에 올라온 글을 번역한 포스팅이다. 이 글에서는 지문인식 센서의 역사, 아이폰5S가 안드로이드 OEM 제조업체들에게 미친 영향, 뒤늦게 지문인식 센서를 지원하기 시작한 구글에 관하여 논했다. 아울러, 지문인식센서의 활용을 2가지로 표현했는데, '잠금해제와 모바일 지불 시스템'이다.


잠금해제의 경우 하루 동안 평균적으로 110번 열어본다는 것을 근거로 OEM 제조업체들로 하여금 그들의 기기를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바꿨다는 것이 골자다. 기술의 발달로 인해서 시간을 절약하게 되는데, 지문인식 센서도 그중 하나라는 얘기다.


두번째로 모바일 결재 시스템을 들었다. 현재 모바일 결재 시스템은 '애플페이, 안드로이드 페이, 삼성페이' 밖에 없다. 몇일전 LG에서는 V10을 출시하면서 지문인식 센서를 최초로 탑재했고, 한국과 미국에 G Pay라는 상표명을 등록했다. 상표명을 등록했다고 그것이 반드시 상품으로 출시되지는 않지만 V10 부터 지문인식 센서를 도입했다는 점, LG에게도 애플페이의 NFC 방식이 아닌 삼성과 같은 MST(마그네틱 보안 전송) 방식의 기술이 있다는 점으로 LG가 G Pay를 출시할 가능성은 매우 높다.


아이폰5S를 예로 들어보자. 아이폰5S가 출시될 당시 '잠금해제, 앱스토어 결재' 정도였다. 이 단순한 기능들은 불필요한 오버-스펙이라는 비판도 있었으나, 실제로 소비자들이 기기를 접할 때 더이상 잠금화면에서 암호를 누르지 않아도 됐으며 앱스토어의 긴 비밀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됐다.


블로그를 통해서 아이폰5S는  ''이라 주장한 적이 있다. 지문인식 센서 활용도는 매우 떨어졌다. Cydia에서도 지문인식 센서를 활용하는 정도가 결국 '잠금해제'였다. 애플 또한 애플페이 외에는 다른 활용도를 제시하지 못하는 중이다. 생각해보면 '잠금해제, 결재 인증' 외에는 쓸 곳도 없다. 확실한 것은 이 단순한 2가지 기능에 소비자들은 편리함을 느꼈고, 그것이 더 편하다는 생각은 소비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시작은 아니었으나 그것을 키운것은 애플이었고, 애플은 OEM 제조업체들을 리드했으며, 앞으로도 (당분간)리드할 것이다. 실례를 하나만 들자면 애플의 프리미엄 마케팅을 OEM 제조업체들은 효과적으로 공략하지 못하고 자사 제품이 자칫하면 싸구려로 보일까 전전긍긍만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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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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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24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T.B 2015.10.24 1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글에서 안드로이드페이, 마쉬멜로우 부터 지문인식 결재와 락과 관련된 기능을 제공하니 다른 제조업체들은 그냥 쓰면 될듯 한데요 ㅎㅎ 대신 점점 더 구글의 하드웨어 생산기지로 전락하고, 열심히 구글의 광고 수익을 올려주겠죠.. 최근에는 LG에서 G페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과 미국에 상표명 등록을 했습니다. 아마도 메이저 제조업체는 차별성을 위해서 자체 결재 시스템을 제공할 건데, 이렇게 되면 애플페이 처럼 통일성이 없어진다는 것.. (그렇다고 안드로이드페이만 쓰는건 또 구글 종속 가속화.. 애매하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