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 WWDC 2011 1599$(177.5만)짜리 티켓, 12시간만에 매진



해마다 애플의 WWDC(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는 최신 IT 테크놀로지를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무려 1599$(한화 약177.5만)가 필요하다. 만약 이러한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다 할지라도 걱정하는 이유는 2012년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올해 티켓은 12시간만에 매진됐기 때문이다.

1599$짜리 WWDC 2011 티켓이 단지 12시간만에 매진됐다. 아마도 그 이유는 더블포커스(Double-Focus)때문이다. 바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애플 임원 Phil Schiller 가 iOS와 Mac OS 의 미래(The Future of iOS and Mac OS)를 발표하겠다고 공식적으로 언급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애플이 공식적으로 최신 iOS와 Mac OS를 공개 한다고 밝힌데 이어 아이폰5가 6월 출시가 확실시 되는 두번째 증거가 될 수 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씅크씨 2011.03.30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WDC의 티켓 구하기가 힘들다는건 들었지만 가격이 저리 비싼줄은 몰랐군요 ㅋ
    애플 OS의 미래는 어떤 내용일까요?
    두 OS의 본격적 통합이나 클라우드 컴퓨팅 기능의 강화 등은 익히 예상되고 있고, 또 나름 파격적이긴 하나... 구글이 이미 선점해가고 있는 내용이기에 그닥 파괴적이진 않을테구요.
    설마 과거 MacOS에서 OSX로의 전환과도 같은 기똥찬 쇼를 보여주는건 아니겠죠?^^
    (데스크탑용 iOS와 모바일용 OSX가 나와주길 바래봅니다~ 푸핫)

    • BlogIcon T.B 2011.03.30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데탑용iOS야 맥북에어가 있지요~ 모바일용 OSX는 대박인데요 ㅋㅋ 사양이 장난이 아니겠어요. 근데 어찌보면 HW는 발전하기에 언젠가 OSX를 탑재하고 출시하는 스마트폰도 나올 수 있겠네요. 내 손안에 MAC~

  2. BlogIcon 구기 2011.03.30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비싼데 12시간만에 매진이라니... 애플의 저력이 느껴지네요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