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에이서 IFA 2015 새 게이밍 데스크탑과 랩톱 티저 공개



지금은 HP, DELL, 레노버에 그 자리를 넘겼으나 한 때 세계 PC사업(부품, 완품 모두) 1위였던 대만 제품들은 특히 '프리-도스(OS미포)' 제품들이 가성비가 좋다.  대표적으로 MSI, ACER, ASUS(는 보드가 특히 유명하다.)를 꼽을 수 있고 오늘은 ACER 소식이다.


모바일 기기가 '크게 망했음에도' 다른 안드로이드 OEM 제조업체들이 따로 수익원이 있기에, HTC 짝이 나질 않는 중이다. ACER가 스마트폰 사업 부문은 적자를 면치 못하면서도 '비교적' 건재한 이유는 부품, 랩톱, 완품 데스크탑PC 사업 때문이고 이쪽 분야에서의 인지도가 모바일 분야 보다 높다.


이제 곧 9월 2일이면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IFA 2015에서 ACER가 공개할 새로운 게이밍 랩톱과 게이밍 데스크탑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ACER는 올해 안으로 새 윈도우 모바일폰을 출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스카이레이크가 출시된 만큼 올해 IFA 2015에서는 고사양 PC들이 대거 등장할 것이고, 특히 Xeon 칩을 탑재한 워크스테이션 류에 '끌리는' 중이다.


. Lenovo Launches New P50 And P70 Mobile Workstations With First Mobile Xeon Chips - AnandTech



Source: A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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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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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온대 2015.08.31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크스테이션이 1600달러부터 시작이면 가성비 굿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