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한국, 일본보다 상황 안 좋아 서울·수도권 부동산부터 잡았어야

T.B 2026. 1. 16. 09:52

암울한 한국 청년들과 노동자

 

 

한국 노동자는 회사를 '다닐수록' 수리력과 언어능력에 관한 인지능력이 빨리 쇠퇴한다고 합니다. '청년기'부터 하락하며, 20대부터 급락하는데 낮은 '임금 체계'가 원인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취업자는 19만 3,000명 '증가에 그쳤고', '30대 쉬었음'은 역대 최대인데, 코로나 후 '최초'로 60대에 뒤처졌다는 청년 실업률 6.1%↓ , '건설' 12.5만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작년 12월 '고용률'은 16만 8,000명이 증가했는데, '실업률'은 4.1%로 2000년 이후 최대이자 '역대' 두 번째라고 합니다. 실업률이 이렇게 높아도 고환율, 고물가에 한국은행은 금리를 동결했는데, '추가 인하' 없고 '올해 내내' 동결이라는 쇼크에 3고를 맞은 외국인이 국고채 3.4만 계약을 순 '폭풍 매도'해서 3년물 금리 3.086%로 치솟았다고 합니다.

 

금리 인상하면 재정 파탄, 버티면 통화 붕괴

 

 

 

15일 원달러 환율은 한·미 동시다발적 대응에도 장중 1472.4원까지 1,470원 대를 '다시 넘어'서 1469.7원에 '마감'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의 개입으로 환율이 급락하고 원화값의 깜짝 강세에 "이때다", '매수 신호'라며 개인들이 달러 사재기를 했다고 합니다. 2월 조기 총선의 일본은 금리를 올리면 '재정 파탄'이고 버티면 엔화 붕괴라고 합니다.

 

 

한국은행은 원달러 환율이 높고 '한미 금리' 격차 때문에 수입물가가 상승할 수 있는 금리 인하 못 합니다. 일본은 마이너스~제로 금리였지만, 한국은 여전히 연율 2.5%입니다. 일본보다 훨씬 안 좋은 상황이고 1월 FOMC 동결 전망의 '미국'이 금리 인하를 해야 하는데, 트럼프의 관세는 온전히 반영도 안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동산'부터 '잡았어야' 했습니다.

 

수출 물량이 아닌 환율 효과도 위협

 

 

관세 확대 '포고문'을 보낸 '트럼프'의 '관세폭풍'이 이제 '반도체' 차례라고 합니다. 가까운 시일내 광범위 적용을 명시해서 업계가 긴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라살림에 문제가 없냐고 합니다. 1~11월 89조 6,000억 원 '적자'를 봤고, '역대 3번째'라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문화예술 영역 지원이 부족해서 '추경'해서라도 살려야 한다고 합니다.

 

 

'자금난' 악화를 겪고 있는 홈플러스는 1월 '급여 지급'을 연기했고, '자금 상황' 한계에 '점포 7곳'을 추가로 영업 중단을 해서 총 '17곳 정리'가 됐다고 합니다. '수입물가'는 6개월째 올라서 작년 12월 0.7% 상승했다고 합니다. 달러 유출은 '국내상장'한 미국 ETF가 진짜 주범이며, ① 해외투자 ② 통화 증가 ③ 한미 금리차가 '원화값'의 3대 악재라고 합니다.

 

금리 인하 발목 잡은 부동산 어쩌나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가 4개월 연속 '확대'되어 작년 12월 코픽스 0.08%p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12월 은행 '주담대'는 34개월 만에 하락했고, OECD 6위 '가계대출' 감소폭이 역대 최대라고 합니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늘었는데 '거래액'이 연중 최저인 게, 강남은 자식에증여를 하고, 9억 원 이하의 강북은 영끌로 집중매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돈 없거나 신용도가 낮아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없는 계층은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고 주식투자도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가운데, 지난해 12월 서울 집값은 실수요 중심으로 상승 폭이 다시 커져 0.80%↑, 지난해 4분기 서울에서 아파트를 못 사서 가격 상승폭이 확대됐다는 '오피스텔' 0.30% ↑, 전세 0.15%↑, 월세 0.76%↑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40억 원 아파트 방 한 칸에 월세가 140만 원인 집주인과 '동거 월세'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지난 12일 기준 1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상승폭을 '재차 확대'해서 0.21%↑, 1월 주택사업자 경기전망은 '수도권 공급' 축소 영향에 개선됐다고 합니다. 부동산·미술품을 주식처럼 거래하는 '토큰증권'을 허용하는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통과됐습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부동산 공급대책이 곧 나올 것이라고 했고, 문재인 부동산이 발표했던 노원구 태릉체력단련장(태릉CC)급의 '신규 부지'가 공급 대책에 포함될 수 있다고 합니다. 똘똘한 한채의 '보유세와 양도세' 과세표준 구간을 세분화하고 누진율 상향도 검토한다고 합니다. '전력문제'는 원전 증설이 불가피하다고 했습니다.

 

행정권으로 총선 텃밭을 다질 수 있는 6.3 지방선거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은 8.98% 급등해서 '19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행정통합 정부의 방향을 정리해서 곧 '발표'할 것이라 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전남' 통합은 사실상 결정됐다며 6·3 지방선거는 통합 선거로 치러질 것이라고 했으며, 15일 광주전남특별시를 추진하는 '윤곽'인 특별법안 '초안 공개'를 한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피습 사건'은 '테러 지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석열의힘 장동혁 대표에 '대전·충남' 특별법의 원안 통과를 요청했으며,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충남 통합법에서 충남대전특별시에 '공공기관 이전'을 우선권 명시를 추진하는데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는 '불수용' 방침이라고 합니다.

 

李보다 지지율 낮은 정청래와 법사위 강경파 암초

 

 

정청래 대표와 사진 한장을 찍으려고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줄섰다고 합니다.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은 '정청래 뜻'으로 보류된 통일교 특검법안이 15일 본회의에서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16일 '1인 1표제'를 재추진하며, 당헌 개정안의 향배를 좌우할 중앙위 표결을 이틀에 걸쳐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사위 강경파 장경태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의 '전 남친'이 경찰에 출석해서 장경태가 무고로 맞고발한 혐의에 조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장경태의 '윤리감찰단' 조사를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검찰개혁추진단'은 법무부 파견 검사들과 검사 출신 청와대 민정수석의 주도하에 진행된다며 '자문위원' 6명이 사퇴했다고 합니다.

 

정청래 대표는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설치법안은 확정이 아닌 초안이라며,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반드시 분리'해서 정부안을 '수정'·변경한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는 검찰개혁안(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안) 수정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했고, 공소청의 보완수사권 부여 여부와 중수청 이원화가 '핵심 쟁점'이었다고 합니다.

 

쇄신하는 더불어민주당 친명계

 

 

더불어민주당은 공천헌금 의혹의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원)를 제명 승복과 탈당으로 '연일 압박'하고 있으며, 경찰은 '김병기 부부'를 출국금지 시켰고, 자택 등 6곳을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착수했는데, 김 의원은 '아이폰 비밀번호'를 제출 안 했다고 합니다. 김 의원을 폭로했던 전(前)보좌진은 참고인 조사에서 혐의가 '대부분 사실'이라고 했습니다.

 

'김병기' 의원은 동작구의원들에게 정치헌금을 받은 의혹과 '김병기 부인'의 법인카드 유용 수사 무마 의혹에 관한 두 가지 사건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병기' 의원의 반발에 제명 절차는 '지연'되서 이달 말 최종 결론이 나올 듯하다고 합니다. '3일 만'에 두번째 조사를 받은 김경 시의원은 2차 경찰 출석에서 '16시간 40분' 동안 조사를 받았고 합니다.

 

김경 시의원은 강선우 전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원)의 보좌관이 공천 헌금을 '먼저 제안'했고 돈은 '강선우' 의원을 만나서 직접 전달했다고 합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장남의 위장미혼을 통한 청약가점 뻥튀기로 '로또' 아파트를 '부정청약'했는데 세입자를 잡겠다더니 '임대차갱신권'으로 로또 전세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석열의 강 못 건너고 장동혁 늪에 빠진 석열의힘

 

 

'윤석열' '내란특검' 내부에서 윤석열에 '무기징역'이 다수의견이었고 조은석 특검이 사형 구형의 결론을 다듬었다고 합니다. '적절하다'가 58.1%로 집계됐다는 사형은 2월 19일에 '1심 선고'가 있는데 감경해도 '최저' 징역 10년이라고 합니다. 내란 사건 2심을 맡는 '전담재판부'는 2개를 설치해서 2월 23일부터 운영된다고 합니다.

 

사형 구형의 순간에 '씨익 웃었다'는 윤석열은 90분 최후진술에서 내란몰이를 목표로 수사가 아닌 '조작·왜곡'을 했다고 했습니다. '반성'하지 않았다는 '윤석열'은 이런 바보가 어떻게 친위 쿠데타를 하냐고 '책상을 치며' 궤변을 늘어놓았으며, '사과 없이' 일방주장을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1월 16일은 '체포방해 혐의' 1심 선고가 있고 '생중계'를 한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내란세력 단죄가 이제 시작이고 16일에 최장 170일 수사 예정의 '2차 종합특검'을 처리할 것이라고 합니다.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사형 구형에 '언급할 사항'이 아니라고 공식 논평이 없는 석열의힘과 협상 난항에 2차 특검법 '단독 처리'가 전망되며, '준석이'의 '개혁신당'이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지리멸렬 석열의힘 선거 어쩌나 탄식

 

 

따돌리고, 끌어내고, 쫓아내고 '제 살 깎는' 석열의힘은 유승민·이준석·나경원에 이어 한동훈 전 대표까지 '뺄셈정치'를 하고 있다는데 '윤석열 황태자'로 화려한 데뷔를 했던 한동훈 전 대표는 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에 장동혁 대표가 '날 찍어내려'는 것이라며, '재심 신청' 대신 징계무효 '효력정지' 소송으로 법적 대응을 한다고 합니다.

 

제명 파동을 대여 투쟁으로 '물타기'하려는 속내가 뻔하다는 장동혁 대표는 '강성지지층' 결집에 나섰고 공천헌금과 '부산시장' 출마 전망이 있었던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 '의혹'의 '통일교' 특검을 수용하라며 '단식'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배현진'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를 쫓아내선 안 된다며 '단식'으로 성난 여론을 잠재우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 '내전의 늪'에 빠졌고 위원장들도 '쪼개진' 석열의힘은 당 곳곳에서 '선거 어쩌냐'고 탄식이 나온다고 합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윤석열 사형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에 잘못된 '과거 청산'을 한 것이라며, '정치 검사' 두 명을 '동시에 단죄'했다고 했습니다. '원조 친홍' 윤한홍 입건에는 배신했어도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장동혁 지도부, 기차는 간다

 

 

윤석열 사형 구형 3시간 뒤에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자 '친한계'는 정적 죽이기라는데, 취임 후 수면 아래에 있던 한동훈 가족의 2024년 윤석열 부부 비방글 의혹 조사를 시작한 '장동혁' 지도부의 '기차는 간다'고 합니다. '김재원' 최고위원은 이 지경까지 오게 된 데는 한동훈 전 대표의 책임이 크다며 윤석열 시대의 정리 과정이라고 했습니다.

 

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전 대표 징계 9시간 만에 징계결정문의 게시글 작성 여부를 '확인 불가'로 정정해서 한동훈 작성 → '수사로 밝혀야'로 바꿨습니다. 의원총회 '소집 요구'를 했던 '국민의힘' '대안과 미래'는 '장동혁' 대표를 '만나'서 '한동훈 제명'을 재고해야 한다고 했고, 오세훈 서울 시장은 '공멸'과 '자멸', '안철수' 의원은 'IP주소'를 공개하라고 했습니다.

 

장동혁 퇴출하고 비대위 전환해야

 

 

 

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제명' '결정'을 뒤집을 '생각'이 없었다는 장동혁 대표는 '심야 기습' 논란에 '한동훈 제명'을 15일 결정하지 않고 '의결 연기'로 '재심'과 '소명'의 기회를 줄 것이라고 했었는데,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징계를 '10일' 미뤘다는 장동혁 대표는 당내 반발에 한동훈 제명의 최종결정을 일단 보류하고 '속도조절'에 나섰다고 합니다.

 

지역구 행정권으로 총선 텃밭을 다질 수 있는 '6.3 지방선거'의 '전망'은 K자 경제가 이 지경인데도 현재로서는 중도·실용주의로 이재명 대통령이 60%에 육박하는 지지율로 견인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우위로 보이며, 석열의힘이 윤석열·김건희 부부를 빨리 손절하고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대표를 퇴출해서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하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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