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트럼프의 중간선거와 지정학적 긴장

T.B 2026. 1. 11. 07:28

 

 

실업률의 소폭 하락에도 고용은 망하고 물가는 훨훨 날고 있는 '생활비 위기'에 역대 최저 지지율을 경신 중인 도널드 레임덕의 중간선거 전략은 크게 ① 미국 우선주의 ② 인플레이션과 ③ 관세로 보입니다. 관세의 경우, 미국 내 일자리 창출과 무역 전쟁이 엮여있는데, 백악관은 대법원 항소 판결이 기각돼도 '즉각 대안'을 가동한다고 합니다.

 

 

 

최근 선거에서 연패한 트럼프는 비호감도가 트럼프보다 높고 지지율도 트럼프보다 낮은 '척 슈머', 카멀라 해리스, 팀 왈츠 등 민주당 주류를 집중 '타격' 중입니다. 트렌스젠더, DEI, 급진 좌파들의 강성 페미니즘과 남미의 파나마 운하, 베네수엘라, 북미 캐나다 합병과 그린란드와 같은 이슈들 또한 미국 우선주의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고물가, 고금리, 저고용의 정부가 인기가 있을 수는 없겠죠. 트럼프, 백악관 관계자들과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연준 내 친(親)트럼프 인사들은 높은 물가와 '생활비 위기'에도 인플레이션을 촉발 시킬 수 있는 연준의 대폭 금리 인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금리를 인상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동결 또는 인상을 말하면, 지지율이 오를 리가 없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트럼프는 미 CPI의 약 1/3을 차지하는 주택문제에 집중을 하고 있으며, 기관들의 단독주택 매입을 막고 세금 혜택이 있는 529 및 401(k) 계좌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FHA의 보험료 인하와 Fannie Mae 및 Freddie Mac의 대출 수준 가격 조정 축소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시적 개선책이 주택 인플레이션을 '재점화' 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유가는 미국 CPI의 약 8~9% 수준이지만, 트럼프가 관세를 부과한 자동차 관련 산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휘발유 가격 변동 등은 소비자물가 전체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세계 석유 매장량 1위 베네수엘라를 장악하고, 유가 인상 또는 인하를 결정하여 국제 유가를 '좌지우지'하게 된다면 지정학적 긴장이 촉발되면서 미국 우선주의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inflation (single-home, obamacare, tariff)

minnesota + minneapolis + portland

defense

geopolitical tesnsion, dollar

- venezuela + china-japan-taiwan

- demark-green land + russia-ukraine

- iran + israeli, saudi + yemen + UAE

 

 

 

미국 주요 항공사들과 글로벌 항공산업의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베네수엘라'의 위기를 촉발한 '트럼프'는 '러시아와 중국'의 안보 위협을 언급하며, 러시아와 중국이 그린란드를 차지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이 그린란드를 "소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전기차를 버린 트럼프의 광물과 에너지 전략 핵심은 defense 산업(AI·희토류·석유·가스·SMR)입니다.

 

 

 

트럼프는 미국 공군 소속 '우주군'의 '골든 돔'(Golden Doom)과 미 해군의 '황금 함대'(Golden Fleet)를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버전과 전자전을 혼용해서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암흑으로 만들었고 미 육군 '델타포스'를 투입해서 일국의 지도자를 경찰이 범죄자를 체포하듯이 도려내서 미국으로 압송한 게 전 세계에 중계됐습니다.

 

 

 

이란에 '트럼프'의 군사 개입 가능성에 '뉴욕 유가'가 급등하며 강세를 이어갔다고 합니다. DXY는 여소야대인데 대만 발언에도 지지율 76%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중의원 조기해산'과 2월 조기총선 가능성에 엔화가 약세를 보였고 미 12월 NFP 약세에도 외환시장은 전반적으로 '실업률'이 낮아졌다는 점에 더 무게를 두는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고물가, 고금리, 저고용이 공수교대가 된 '한국'은 선빵필승과 초전박살이 났던 '석열이'였다면 지지율이 30%대는 무난하게 깨졌을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2018년 '파란색'을 2022년 '빨간색'으로 지도를 바꾼 지방선거 때 집중 타격했던 게 급진 좌파로 분류 되는 이재명 당시 당대표의 극단적 지지층 "개딸"과 '짤짤이' '페미니즘'(내분)이었습니다.

 

 

 

급진 우파로 분류되는 윤석열 지지층이 당권인 석열의힘도 출마 못 하고 낙선하는 것보다 출마하고 낙선하는 게 낫기 때문에 박근혜 탄핵 사태 당시처럼 윤석열 탄핵 사태도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친윤 지지층을 바탕으로 2030년 '대선 플랜'이 있다는 '장동혁' 대표는 지방선거 때 이 통에 석열이가 칼로 썼던 한동훈 전 대표에 눈이 뻘개져 있습니다.

 

 

 

'국민의당', '바른정당',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 '개혁신당'처럼 분당해서 국회의원들이 몇 명이 당선됐냐를 말하는 성공한 사례가 없음으로 분당은 안 할 것 같고, 박근혜 탄핵 사태처럼 대선, 지방선거, 총선까지 내리 3연패를 해서 주류인 친윤계 의원들이 낙선을 하면, 쇄신론이 '헌정사' 최초 30대 당수를 낳은 이준석처럼 당권이 바껴야 정신 차릴 수 있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방선거, 총선과 차기 대선에서 이 통만큼 중량감 있는 선수가 없는데, 석열의힘은 윤석열·친윤과 장동혁 대표에 한동훈 전 대표는 핵심 지지층에서 제거 됐습니다. 윤석열의 망령을 빨리 처 내는 게 관건인데, 석열의힘은 '윤석열·한동훈' 외부 용병들에 당이 망했다는 중이라서 외부 수혈은 하지 않을 것 같은데, 손절을 하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남는 건 안철수 의원, 선거 때마다 출마를 안 한 적이 없는 나경원과 '바른정당'을 거친 '오세훈' 서울시장인데 10.15 부동산 대책에 재선을 하게 되면 대권 주자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정치판 더럽고 무서운 줄 모르고 엮였다가 훅 가는 수가 있는데, 쉽지도 않은 게 국회의원들이 공천권을 갖고 있는 구·시의원 공천헌금받는 게 어제·오늘 얘기도 아니죠.

 

 

 

지방선거를 앞두고 먼지가 안 나올 가능성이 없을 수도 있는데, '김현지 특검'을 논하는 국민의힘을 털려고 이 통과 당 지지율이 높을 때 뇌물에 공직을 팔았다는 '악재'인 김병기-강선우로 당내 군기를 잡으려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12일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윤리심판원에서 '국민 눈높이'에 맞게 '조치'한 결과를 내놓는다고 합니다.

 

 

FBI 국장 카시 파텔이 2025년 뉴올리언스 테러 공격 수사를 이끌었던 대테러 전문가 크리스토퍼 라이아를 FBI 공동 부국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미 FBI 부국장이 제프리 '엡스타인' 조사 처리와 관련하여 팸 본디 법무장관 및 백악관 고위 관리들과의 갈등으로 인해 직책을 맡았던 보수 성향의 팟캐스터 '댄 봉기노'가 사임하고 교체됐다고 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xAI의 그록(Grock)이 '성적 딥페이크' 생성으로 논란이 된 후에 이미지 생성을 '유료 구독자'로 바꿨습니다. 영국 정부가 일론 머스크의 그록이 제작한 '여성과 어린이'의 성적 이미지에 관하여 X를 차단하겠다고 하자, "파시스트" 라고 비난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성적 콘텐츠' 생성에 대한 조사 후 Grok에 대한 접근을 '세계 최초'로 차단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토요일에 X가 사용자에게 추천할 '게시물과 광고'를 결정하는 데 사용되는 코드를 포함하여 7일 후에 새로운 알고리즘을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호주에서 '청소년 대상'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 조치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지난 현재, "휴대전화와 어느 정도 분리된 느낌"이라며 일상에 변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테슬라가 직면하고 있는 수요 문제의 상황이 악화되어 '베를린 기가팩토리' 자체의 존립이 위태로워 보인다고 합니다. 테슬라의 유럽 판매량은 감소했는데, 다가오는 노조 선거를 앞두고 독일 최대 강성 노조 'IG 메탈'과 테슬라 경영진 간의 긴장이 극에 달한 기가팩토리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전보다도 유럽에서 더 적은 차량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뉴욕증시와 채권 이벤트는 13일에 트럼프 행정부가 10월 CPI는 아예 발표를 하지도 않았고, 11월 CPI는 기술적 왜곡을 시켰는데, 12월 CPI에서 기술적 되돌림이 나타나 상방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시장은 하방이고 DXY가 오를 수 있습니다. 14일에 미국 대법원이 연기한 '트럼프 관세' 항소가 기각되지 않는다면, 시장에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이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해서 100명 넘게 사망했다고 합니다. 14일 만에 100명 넘게 사망한 이란에 트럼프 '개입' 가능성이 나옵니다. 트럼프는 '이란 공격' 방안을 브리핑 받았으며, 이란 '군사타격' 선택지를 보고받고 군사작전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스라엘'은 트럼프의 이란 개입 가능성에 경계태세 돌입했다고 합니다.

 

 

이란 전국에서 벌어진 시위가 3주째에 접어든 가운데, 활동가들에 따르면 '544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란인권(IHR)은 이란 당국이 현지에서 '인터넷과 통신'을 60시간 넘게 차단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에 개입하기 위해 이란 군사 및 민간 시설에 대한 사이버 무기 배치, 이란 정권 추가 제재, 군사 공격 등을 '13일에 논의'한다고 합니다.

 

 

'엔화 약세'가 주시되는 환율은 '원화 가치' 하락으로 대만에 1인당 GDP가 역전된 성장률 둔화, 한·미 성장 격차, 트럼프의 관세 정책에 따른 수출 여건 악화 등 경제 펀더멘털 자체가 약한 게 원화 약세의 '핵심 요인'이며, 뭔짓을 해도 달러는 '오른다'고 합니다. '환율'과 '물가'와 '집값'이 모두 불안해서 한국은행의 1월 기준금리는 5연속 동결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취업·주거'와 학비·생활비 부담 등 현실적인 요인이 반영되 지방대가 약진을 해서 서울·지방 정시 경쟁률 격차가 5년 만에 최소라고 합니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비(非)강남'이 강세이고, 1,000만 원이 넘는 고가 아파트 월세 수요는 강남에서 '용산·성동' 등 지역이 넓어졌다고 합니다. 1월 첫주 서울 아파트값은 '관악·마포구'의 상승폭이 컸다고 합니다.

 

 

 

서울 아파트 전세는 1년 사이 '27.5%'가 감소했다고 합니다. 대출 규제는 '저신용자'를 1·2금융권에서 '불법고리사채'의 벼랑끝으로 몰았다고 합니다. 자녀 결혼까지 1억 8,000만 원이 필요한데, 은퇴를 앞둔 4050대 상당수가 '노후'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합니다. 사상 처음 72만 명이라는 "쉬었음" 2030세대에 '지방취업' 때는 파격 인센티브를 줘야한다고 합니다.

 

 

 

기업 52%는 60 이상 노동자에 계속고용을 제도화 하지 않고, 임금이나 근속 기간 측면에서 불리한 '퇴직후' 재고용을 한다고 합니다. 계층 간 양극화가 굳어지는 미국의 K자형 경제는 과실은 소수에 집중되고, 나머지 다수는 높은 '생활비 부담'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체감 경기에 감당가능 생활비가 부상했고, 상위층 지출 위축 시 경기침체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김경 시의원이 강서구 '지역' 정치권 인사에 강선우 의원을 소개해주면 '출마'를 도와주겠다며 접근했다고 합니다.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 원을 냈다는 '김경' 시의원이 미국에서 귀국 전에 또 '텔레그램' 증거인멸을 했고, 항공편을 '앞당겨'서 11일 오후 6시 37분 경 '인천' 공항에 도착했고, '조사 준비'에 착수했던 경찰 체포 없이 '임의동행'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11일 만에 입국한 '김경' 시의원과 '강선우' 의원의 자택을 '압수수색'했고, '강제수사'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각종 특혜·갑질과 강선우 의원의 1억원 공천 헌금 사태에 연루됐고 최측근 정책특보가 '성비위'를 저질렀다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 자진 '탈당 요구'를 했고, '깊이 고민'해야 한다며, '제명 가능성'도 시사했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앞서 '1인1표제'를 또 한 번 강조했다고 합니다. 최고위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친청계 2명('이성윤·문정복') vs '정청래' 대표에 비판적인 친명계 후보 2명(강득구·이건태) 중에 1명(강득구)이 당선되며 '친정청래'의 '승리'로 끝나서 '정청래 체제'에 힘이 실렸고 1인1표제가 '탄력'을 받았다고 합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 보궐선거는 과반을 득표한 후보가 없어서 '결선 투표'를 치렀는데, '신임' 원내대표에 '계파색'이 옅고 '야당'도 국정의 한 축이라며 국민의힘을 '협상 파트너'로 인정하여 '협치국회 복원'을 하겠다는 '호남 3선' '한병도'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내에 공천헌금 비위가 '더 있나 조사'할 것이라고 합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 중입니다.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