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트럼프의 무역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T.B 2025. 10. 12. 01:24

 

 

 

'주유소 기름값'이 3주 연속 상승했고 경유도 소폭 '오른다'고 합니다. 트럼프·일본·유럽 불확실성이 '겹쳐' 힘 빠진 원화값이 속절없이 추락하면서 외환시장이 '아수라장'인데 반등도 어렵다고 합니다. 9일 희소금속 '중국 의존도'가 90%라서 끊기면 한국 산업 마비 우려 가운데, 더 센 트럼프·시진핑 갈등을 주목하며 중국·유럽증시와 원유값이 '동반 하락'했습니다.

 

 

 

 

중국산 '대두' 수입을 안 하겠다는 트럼프한테 중국 공산당기관지 인민일보 계열 관영지는 희토류 수출 통제가 금지조치가 아니라 '국제 관행'이라고 보도했으며, '중국'은 지난 4월 트럼프가 발표한 입항 수수료에 관해 '미국 선박'도 10월 14일부터 부과한다고 했습니다. '엔비디아'는 AI 칩 구입 금지 이후 '수입 차단'을 위해 세관 검사도 강화했다고 합니다.

 

 

 

'필리핀' 남부에서 규모 7.4 강진이 일어나 '인도네시아'도 '쓰나미' 경보가 있었습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이 '이루지 못한' 가자지구 돌파구를 마련한 트럼프의 가자 휴전 합의에 '팔레스타인' 국가 주민들은 기쁨과 슬픔 공존하고 있으며, 트럼프의 종전 구상이 현실적 으로 가능성은 보이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전쟁에 지쳤고 시장('market')이 평화에 대한 기대감에 급등했던 이스라엘도 트럼프를 '구세주'처럼 기다린다고 합니다. 러시아는 트럼프의 노벨 평화상을 지지하며, 우크라이나에 토마호크 미사일을 제공하는 대가로 트럼프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겠다는 베냐민 젤렌스키로 트럼프를 '조롱'했습니다.

 

 

 

 

"8개의 전쟁을 멈췄다"며 '자화자찬'을 하던 트럼프는 미군을 투입하여 마약 운반선을 폭파시킨 베네수엘라의 '여성'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 노벨 평화상의 꿈이 또 '좌절'됐습니다. 노벨 평화상이 불발된 '트럼프'는 "마차도가 '나 줘도' 이상하지 않다"고 했고 백악관은 트럼프의 노벨 평화상 '불발'에 "평화보다 정치가 우선"이라고 했습니다.

 

 

 

'트럼프'의 관세에 눈치를 볼 수밖에 없었던 '노르웨이'의 노벨위원회는 지난 6일 '125년' 역사상 처음으로 회의실을 언론에 공개했습니다. '노르웨이' 당국은 노벨 평화상 수상자 발표 몇 시간 전 온라인 '베팅'이 급증한 후 정보 유출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민주당 지역구 사업인 '태양광' 프로젝트를 '공식 취소'했습니다.

 

 

 

 

로이터 여론조사에서 양당 모두에 문제라고 보고 있는 미국 셧다운은 한쪽이 여론에서 밀리거나 '척 슈머'가 이번에도 얻은 것 없이 합의하면 강성 지지층 반발과 당내 원내대표 사퇴 여론이 수면 위로 올라올 것인데, 트럼프도 완강하니 안 끝날 판이라 오래 갈 것입니다. 트럼프는 노벨 평화상 못 받고 열이 뻗쳐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WP '트페미'는 욕을 안 할 수가 없는 게, 지금 트럼프만 문제가 아니죠. '척 슈머'부터 빨리 처 냈으면 선거도 이기고 시장(market) 리스크에서 셧다운은 빠질 수 있었습니다. 말이 쎄게 나올 때는 이유가 있는데, 윤석열은 법정 최고형을 자식 음력 생일에 보내길래 양력 생일에 답장을 보냈더니 '1212' 사고치고 김건희랑 '독수공방' 신세가 됐습니다.

 

 

 

 

트페미 WP가 카멀라 해리스와 AOC를 지지하는 건 알고 있는데, 트페미들이 공감을 못 받는 건 대나가나 'DEI'라는 트랜스젠더 스포츠 출전 금지의 경우 페미니즘은 남·녀가 평등이라니 나한테 맞아 보던가, AOC는 성매매가 성노동이라니 딸한테 아놀드 파머 '성기'(penis)를 밖아 넣는 매춘부를 시키던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공감이 되겠습니다.

 

 

 

트럼프는 대선 유권자의 10%를 차지했던 라틴계 등에서 드론으로 ICE를 촬영해서 공유했던 애플·구글에 앱 퇴출까지 논란이 커진 이민자 문제가 유리했던 이슈에서 불리한 이슈로 바뀌는 시점이라 취업 비자 문제까지 걸려 있어서 가장 컸던 건데, 행정권 범위 논란의 시카고 주 방위군 '투입'과 셧다운까지 관세로 굵직한 내부 시선을 외부로 돌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민주당 지역구 사업 예산 삭감과 민주당원 연방 정부 공무원 대량 해고 수순도 밟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바보는 아니라고 말을 해도 중간선거에서 캘리포니아 주지사 출마 대신에 전국을 돌면서 역할을 하겠다며 차기 대선 후보를 선택한 카멀라 해리스와 출마를 하겠다는 중인 '척 슈머'는 상대도 안 되니까 '빨리 사퇴'해야겠습니다.

 

 

 

미국 오피스 대출 연체율이 급증하고 있으며, '척 슈머' 팀의 조란 맘다니가 시장 후보가 된 '뉴욕' 맨해튼 디폴트가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백악관 예산관리국장은 연방정부 '노동자' 감축(RIF, reduction in force) 공식 절차를 개시하며 '긴 말' 하지 않겠다고 했으며,. 트럼프 '교육부'도 감원을 시작했습니다.

 

 

 

 

트럼프는 관세수입이 1년 사이 2배가 늘었지만 '공공부채'에 대한 순이자 비용은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고용 시장'이 질서 있게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인플레이션'에 '주의'를 촉구하며 고용이 더 빨리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10월' 초 미국 '소비자 심리'는 미국인들이 일자리 시장이나 인플레이션의 개선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거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노동통계국'은 9월 CPI 보고서 작성을 위해 '직원'들을 소집했으며, '10월 24일'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정부 '셧다운' 기간 중 데이터를 공개하는 드문 '예외적'인 사례입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연준 의장'직 면접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며 진지한 경제 논의였다고 말하며 정치적인 내용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연준 의장 후보에 연합뉴스가 '보먼·라이더'를 찝은 5명으로 압축했다고 합니다. 맥쿼리는 10월 금리 인하에 대한 베팅은 '과도'하다고 경고했습니다.

 

 

 

 

뉴욕증시는 자다 깨서 나스닥 -1.0%까지 봤는데 역대급 스톡옵션 걸어 놓고 오버 슈팅 중인 테슬라 팀이 '버블'은 키워놨고 셧다운은 기약이 없으니까 차익 실현을 보는 게 안전하기 때문에 예상했던 정도라 그러려니 하고 잘 잤는데 새벽에 4% 빠진 거 보고 트럼프 아니고서는 4%가 빠질까요? 사고쳤네 싶더니 '발작'을 했습니다.

 

 

 

희토류 통제에 분노한 트럼프는 'APEC'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날 이유'가 없다면서 11월부터 중국에 현재 약 57%에서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습니다. 'TP-Link'의 '영업 제한'을 고려 중인 트럼프 행정부는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에 'SW'도 수출을 통제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미국 금융시장은 트럼프·시진핑 '회담 무산' 전망에 급랭했고 시진핑 주석한테 '열받은' 트럼프에 급락을 했습니다. 트럼프·시진핑 긴장 고조에 하루 사이 '엔비디아'에서만 시총 327조 원이 날아갔고 빅테크 시총은 '1,100조 원' 증발했습니다. 트럼프 한 방에 '패닉'에 빠진 암호화폐는 60억 달러 이상을 청산했으며 비트코인은 '1만 달러'가 하락했습니다.

 

 

 

 

오픈AI 데이터센터 '버블' 와중에 삼성전자(테슬라·'엔비디아)'가 12만 원, SK 하이닉스(엔비디아)가 56만 원을 갈 것이라며 반도체가 '불을 뿜는다'는 11일 SBS의 기사에 미국 법원은 삼성전자가 타사 '특허 침해'를 했다고 배상 판결을 했습니다. 2분기 순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TSMC'가 71%로 '확대'하여 1위를 차지했고 '삼성전자'는 8%로 2위에 불과했습니다

 

 

 

희토류 통제는 엊그제 얘기고, 노벨 평화상 물 건너갔으며 국내 정치 셧다운 협상 난항에 신경이 예민해졌을 트럼프 발작에 뉴욕증시가 폭락 마감을 한 가운데, 윤석열한테 그러다 골로 간다고 '매일경제', '한국경제'가 윤석열 라인인 것 알고 '정치 창년'이라고 욕을 했었는데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한겨례, SBS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전일 아시아 증시가 미·중 갈등 고조에 하락 마감했는데 코스피가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트럼프를 중간선거에서 윤석열로 친구 만들어서 묶어 놓고 중도 하차를 시키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말을 해도 SBS P융신 푼수대기들은 '상대적 박탈감'(FOMO)을 부추기는 FOMO '영상'까지 쏴놨다가 갈리게 됐습니다.

 

 

 

 

가족들을 부양해야 하는 민주당원 연방 공무원을 실업자로 만들어서 생계를 끊어 눈물을 쏙 빼놓은 일론 머스크는 DOGE로 원한을 샀으니 테슬라는 정치 보복 수순이 되겠습니다. 일론 머스크를 통해서 민주당원을 대량 해고 중인 트럼프에 줄을 서면 트럼프가 한 번 올려놓은 관세를 민주당은 한국에 자선사업의 의지로 퍽도 내리겠습니다.

 

 

 

 

관세 협상은 그냥 포기한 상황인데, 나라는 망할 판이구만 바이든 정부부터 3년간 투자했던 '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트럼프 압잡이 테슬라(삼성전자)의 일론 머스크에 줄을 대겠다? 노벨 평화상 물 건너갈 것에 '대비'를 해야하며 APEC 정상회담에서 한·미 관세협상이 더욱 불투명해질 것이라고 말했죠.

 

 

 

한·미 관세협상 최악의 시나리오는 3,500억 달러 현금 투자 안 하면 한국에서 적자를 보고 있는 무역 차라리 안 하겠다고 현재 관세 25%를 'Swiss'처럼 올려놓고 신경끄면 어쩔 생각인지, 힘없고 돈 없으면 욕심부리지 말고 민주당 정부 때 하던 데로 트럼프 때도 미국 경제나 망했다고 떠들어 대는 게 애국입니다.

 

 

 

한국은 대미 관세가 '문제'인데, 산수를 해보면 작년 한 해 '국세 수입' 실적이 336조 5,000억 원입니다. 직접 투자 외 보증·대출 형태로 마련하겠다는 5,000억 달러(3,500억 달러 + MASGA 1,500억 달러)면 716조 2,500억 원인데, 2년 동안 세금을 걷어서 국정 운영에 땡전 한 푼을 안 써도 안 나오는 숫자였습니다.

 

 

 

따라서 한국은 "절대로" 트럼프한테 쌩돈(직접투자)을 줄 수 없는 상황인데 트럼프는 직접투자를 요구하는 중입니다. 트럼프는 철강, 알루미늄 파생상품과 구리까지 고율 관세를 부과할 정도로 대놓고 '러스트 벨트'를 말하는데도, 한국 수출이 그나마 나오던 자동차에 일본이 '5,500억 달러'를 주고 관세를 10% 깎아서 협상을 서둘렀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미 관세 협상은 25% 관세는 맞는다고 가정을 했을 때 현대차, 이차전지 주식은 당연히 매도이고 엔비디아, 테슬라에 납품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트럼프가 일본과 EU는 15%라고 '예고'한 25% 관세를 상쇄하고도 남들 정도로 현재 주가에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을까요? 세수 얼마나 걷히나 보면 되겠습니다.

 

 

 

 

이틀 간 다카이치 일본 신임 총리 방일 기간 중에 트럼프가 29일 '당일치기'로 한국에 들른다는 APEC에서 한·미 정상회담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시진핑 주석을 만날 이유가 없으면 가교(bridge) 역할을 하겠다던 한국은 패싱입니다. 달러가 하락해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 이유가 있는데, 앵커리지 기업의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의 구조적 문제입니다.

 

 

 

 

'올해'에만 71% 치솟은 '은값'도 14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가운데, '안전자산' 금값은 트럼프·시진핑 갈등 재점화와 '회담 무산' 조짐에 상승했습니다. 미 '국채' 가격이 오르고 달러가 소폭 하락하면서 '다카이치'에 '엔화'가 급등했습니다. 그럼에도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의 대중 관세 위협과 '한·미 협상' 안갯 속에 급등하여 한때 '1,430원'을 상회했습니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가 지연되면 서울 '아파트'는 '경매 낙찰률'도 높다는데, 원환율이 오르면 수입 물가가 오르고 달러로 결제하는 '유가'도 상방 압력을 받습니다. 누적되어 쌓이는 트럼프의 관세에 빠져나갈 구멍이 없어서 '지방선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총선, 대선까지 말아먹을 작정이 아니라면 중도·무당층과 비호감도 '관리'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돈 경시'하는 트럼프에게 미국 취업 비자가 막힌 고급 인재들이 세계 2위 경제 대국 중국으로 탈출을 하고 있어 '초비상'이 걸렸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불리'한 검찰개혁(검수완박)과 조희대 대법관 탄핵을 띄워서 이재명 대통령이 만든 "유리했던" 주식시장과 폴란드 ·체코 정상회담을 했다는 외교 이슈를 덮어버렸다고 합니다.

 

 

 

트럼프의 "거래의 기술"을 보면, 트럼프 입장에서 중국 관세 부과가 베스트인 게, 중국을 100% 추가로 찔러 놓으면 대미 협상팀이 위축이 될까요? 안 될까요? 중국뿐만 아니라 관세 협상을 진행 중인 한국, 브라질 등까지 압박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북핵(농산물 등 추가 요구)은 어쩌려고 대미수출 포기하고 "우린 중국~♡" 이럴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북·중·러 연대' 중인 북한은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은 열병식 위성사진에서 개량 ICBM '발사대'가 포착됐고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신형 'ICBM' 추정 '화성-20형'을 첫 공개했습니다. 러시아 쿠르스크에 '파병'했던 북한군이 열병식에 참여했고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북한에 '피로 맺은' 동맹관계라고 했습니다.

 

 

 

중국의 경우 미국 해방의 날 관세에 아이오와주 등 공화당 표밭인 농산물을 관세를 때렸는데 미국산 농산물 수입 개방(대두)하라니까 희토류 관세가 국제 관행이라며 입항 수수료에 보복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만약, 트럼프가 APEC에서 시진핑 주석한테 "넵, 대두 개방 안 하셔도 됩니다."라고 할까요?

 

 

 

'시진핑' 주석 입장에서는 트럼프 관세에 비호감이 높은 미국 고립과 반미연대가 유리합니다. 트럼프와 관세 협상에서 밀리는 '모양새'가 나오면서 중국에 득이 되질 않는다면 '대만'을 놓고 미국과의 긴장 고조 상황이 정치적으로 이득일 수 있습니다. 트럼프·시진핑 APEC에 기대했던 시장에 미국 셧다운이 30일이 넘게 되면 하방 압력이 더해질 수 있습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 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동 중입니다.

 

▲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