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이민법·관세에 광물·에너지 패권 뺐긴 트럼프 "깨갱" 했나

T.B 2025. 10. 13. 19:21

 

 

 

트럼프가 정부 셧다운 사태 속에서 영구 해고를 명령한 강경책은 이미 미국 역사상 네 번째로 긴 '대치 상황'을 장기화할 위험이 있습니다. 셧다운에 워싱턴 D.C.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뜸해지고 있습니다. 2주 차에 접어든 연방 정부 셧다운은 다음 달 주요 선거에서 '주지사'를 뽑는 버지니아와 뉴저지 유권자들의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2일차 미국 셧다운 30일 리스크는 트럼프가 민주당 지역구 사업 예산만 삭감한 것이 아니라, 바이든 정부에서 책정했던 인프라 예산까지 '중지'(동결)하고 조정 중입니다. 척 슈머가 트럼프와 얻은 것 없이 합의를 보면 강성(코어)지지층 반발로 인해 당내 사퇴 압박에 이번에는 원내대표 사퇴하고 내려놔야겠죠.

 

 

 

 

중간선거에서 의회 과반확보 못하면 레임덕인 트럼프의 '관세'는 연방정부 재정 수입이며, 금권선거에 쓰일 수 있고 민주당 지역구 사업 예산을 삭감하는 중입니다. 트럼프는 USAID 원조를 끊고 반(反)이민법을 추진하면서 ICE로 이민자를 잡아들여 악어 늪에 수용소를 짓고 '조롱'을 하다가 반발이 커져 주 방위군을 동원하다가 '제동'이 걸린 상황입니다.

 

 

 

 

2025년 '노벨평화상'이 불발된 후 셧다운·이민법과 행정권 권한 논란의 미국 내 정치권 시선을 중국과 무역전쟁을 저질러서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협상의 '외교 성과'까지 덮어버린 트럼프는 "깨어있음(WOKE)", 사회주의와 반(反)미국적 이념으로 '인종·성별' 고려를 금지하는 연방정부 협약에 대학들이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트럼프가 다시 불을 지핀 '무역전쟁'에 촉각을 세운 뉴욕시장은 블랙아웃 기간에 14일 제롬 파월 의장이 등판합니다. 미·중 '관세전쟁' 재점화에 혼란이 증가한 가운데, 일론 머스크의 AI에 관한 모든 것은 '허튼소리'라는 중앙은행의 '증시 거품' 논의가 주목 받고 있으며, '트럼프'의 중국 '추가 관세'에 미국 '국채·주식'이 '4월 충격'을 다시 겪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던 것은 '서울' 물가는 미쳤고 여전한 '뉴욕' 물가가 미쳐있는 미국 물가가 낮아서가 아니라, 고용시장에 '보험적 성격'으로 인하했다는데, 트럼프 관세에 '물가'가 오르면 소비가 감소하고 원자재 가격이 오른 기업들은 내수뿐만 아니라 수출 가격 경쟁력도 잃게 되어 스태그플레이션이 '우려'가 나옵니다.

 

 

K-언론들은 금값이 올랐던 이유가 "금리 인하 기대감"이라고 말합니다. 금리를 인하하면 화폐가치가 하락하기 때문이라는데, 금값이 올랐던 것은 '중앙은행'들이 H4L에 환율 헤지 하려고 매입해서 올랐던 것이죠. 그대로 되물으면, 달러가 강세일 때 금값이 오를까요? 내릴까요? 금리 인상 때는 금값이 안 올랐나요? 금값은 금리가 올라도 오르고 내려도 오르나요?

 

 

 

'한국은행'이 '연준' 3회 인하와 일각에서 빅컷을 전망했던 공격적인 금리 인하 주기가 맞다면, 금값은 하락합니다. 지난 3년간 인플레이션 헤지 상품으로 랠리를 했던 고점자산인 금·암호화폐와 빅테크를 팔고 중·소형주를 매입하는 게 수익률이 훨씬 높습니다. 금값은 트럼프 관세, 미국 셧다운과 트럼프·시진핑 '회담 무산'으로 인한 위험회피에 올랐던 것입니다.

 

 

 

 

중국은 트럼프한테 100% 관세를 원상복구 시키라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중국이 광물 통제를 원상복구 안 하면 관세복구 할까요? 중국은 반도체 장비 '병목현상'이 끝났으며 희토류는 전기차 '모터'에 필수인 자석 제조 원자재이자 이번에 '스타게이트'를 겨냥하여 발표한 수출 통제 품목에는 LFP 등 배터리 소재 장비도 포함됩니다.

 

 

 

트럼프 관세에 미국 기업들이 사재기를 했던 원자재가 소진되어 미국 물가에 '반영'되기 시작하는 시점에 공화당 표밭인 '농산물' 시장을 개방하라는 미국산 대두 구입으로 먼저 시비를 붙어 놓고서 광물 통제에 "깨갱"하고 꼬리를 내리면 첨단 AI 반도체 산업과 ESG 패권이 중국의 광물에 있다는 것을 트럼프가 공인하는 셈이 됩니다.

 

 

 

 

"Drill Baby Drill", 텍사스 등 공화당 지역구 사업인 셰일 '석유·가스'로 에너지 패권을 잡고 SMR과 전력 수요를 감당해서 AI 패권을 잡을 수 있을 것이라는 구상이 말이 안 되는 게,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차세대 산업인 AI와 ESG 모두 광물이 필수라 따로 갈 수 있는 게 아니라 바이든 정부에서 구축했던 공급망 전략을 트럼프가 관세로 와해를 시켜놨습니다.

 

 

'중국'은 미국을 '에너지 수출' 전쟁에서 압도했습니다. 왜 트럼프는 시진핑에 '열 받았냐', '희토류 카드'를 4월에도 '꺼냈었던' 중국은 반도체 장비 병목 현상을 '해소'했고 무역전쟁 중에 '희토류' 수출통제에 트럼프·시진핑 갈등이 재점화됐습니다. '중국'은 트럼프가 추가 '100% 관세'를 바로잡지 않으면 '단호한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역 '불확실성' 증가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는 중국은 항셍 변동성 지수가 20% 급등하며 2025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국 세관 대변인은 미국의 '운송료 부과'에 대해 중국의 대응 조치는 필수적이며 방어적인 조치라고 강조하며 미국의 운송료 부과에 대해 미국이 스스로의 '실수'를 '직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징과 워싱턴 간의 무역 전쟁이 재개될 가능성은 올해 중국 주식의 급등세를 저해하고 '위안화' 가치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중국 증시는 '폭락'하고 채권 선물은 상승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중 무역 갈등 재개에 따른 중국 주식의 매도세가 '저점 매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전략가들은 미중 무역 갈등의 최근 격화로 인해 투자자들이 중국 주식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방어적인 종목으로 '자산 배분'을 전환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희토류' 주식은 중국의 핵심 광물 수출을 둘러싼 베이징과 워싱턴 간의 새로운 긴장이 대체 공급처에 대한 투자를 부추기면서 최근 상승세가 확대되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교전으로 중국 동맹국인 '파키스탄' 군인 58명이 '사살'됐다고 합니다. JD밴스는 베이징에 "이성의 길을 선택"할 것을 촉구하며 트럼프가 더 많은 영향력을 가졌다고 말했습니다. 세계 주요국 희토류 '매장량' TOP5는 중국·'베트남', '세계 2위' 매장량의 브라질, '러시아·인도'입니다.

 

 

 

 

미국 '선물' 가격은 금요일 무역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면서 주식 시장이 급락한 후,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의 협상에 '열려 있음'을 시사하면서 아시아 거래 초반에 급등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두 주요 원유 소비국 간의 새로운 무역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중국과의 협상에 개방적인 입장을 시사한 후 '유가'가 상승했습니다.

 

 

 

미국이 중국의 주요 석유 수입 터미널에 '제재'를 가하면서 원유 공급이 차질을 빚고 있으며, 여러 국영 정유소의 생산량 감축 위협이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9월 원자재 구매는 '전반적'으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구매자들이 가을철 산업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재고를 비축했기 때문입니다

 

 

 

一带一路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는 중국에 우호적이었던 '아프리카'는 남아공 '30%' 등 고율 관세를 부과했고 '브라질'은 50% '정치 관세'를 부과했으니, 트럼프가 국가 산업 전략으로 작살을 내고 외교로 박살을 내놓은 광물을 대체할 방법이 없습니다. 아놀드 파머 '성기'가 됐다는 뜻이죠. 테슬디아(Tesl·Dia) '세수' 얼마나 나오나 보면 되겠습니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언제 적 윤석열·김건희 중인 더불어민주당의 3특검 물타기 찬스를 맞아 혐중론을 부추기면서 한·중 FTA와 농산물로 퇴로를 차단하며 트럼프와 관세협상을 타격 중입니다. '스타링크'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이통3사가 덜덜 떤다는 SBS 'P융신' 푼수대기들은 3번 '경고'했는데 그냥 넘어갈 줄 알았나 4번째는 '계산'해야죠.

 

 

 

LG엔솔의 3분기 실적이 '선방'했지만 보릿고개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1~8월 전기차용 배터리가 전년 동기 대비 34.9% 성장했는데 K-배터리 '점유율'은 16.8% 감소했습니다. 중국의 광물 통제가 3개월을 넘기면 '반도체-배터리'가 큰 타격을 받을 것이며, 트럼프가 신설한 자동차 운반선 입항료 3배 인상에 '해운-자동차' 업계가 '새우등'이 터진다고 합니다.

 

 

 

 

LG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여 전년 동기 대비 '8.4%' 감소했습니다. 트럼프는 철강·알루미늄 관세에 '파생상품' 적용을 더 늘릴 수 있다는데, 철강은 EU 고관세가 엎친 데 내년부터 '탄소세'까지 덮쳤다고 합니다. 해외 IB들은 올해 '대만'이 5.3% 성장할 것이라는 반면 '한국'은 1% 턱걸이로 예상합니다.

 

 

 

10월 1~10일 수출은 '추석연휴'에 15.2% 감소했고 '관세영향'에 대미수출이 '43.4%' 급감했습니다. 한·중 'FTA'는 46%가 저가라는 '중국' 제품 탓에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고래 싸움에 '등 터진' 원화는 약달러에도 관세전쟁에 '수출 수혜'도 힘들다고 합니다. 올해 평균환율은 '1412.2원'으로 'IMF'(외환위기) 때보다 높은데, 고착화 우려가 나옵니다.

 

 

달러·원 환율은 '1430.0원'에 출발하여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금통장 잔액은 1.5조 원을 돌파했고 '실버'바도 이틀간 작년 전체 2.5배가 팔렸다고 합니다. 월가에서 아직 '신뢰 못하는' 한국 증시에 4가지를 했습니다. 북한 지정학 리스크, 민주주의 취약성, 재벌기업의 지배구조와 주식시장 내 섹터 비중을 말합니다.

 

 

미중 무역 갈등 재개로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높아지면서 아시아 통화가 5월 이후 '최저치'에 근접했습니다. 호주 달러는 위험에 민감한 통화의 '반등'을 주도했습니다. 트럼프의 중국에 대한 유화적인 발언으로 투자 심리가 개선되고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가 위축되었습니다. 대부분 주요 '암호화폐'는 주말의 폭락으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후 반등했습니다.

 

 

휴가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 앞에 APEC, '관세협상'과 부동산이 놓였다고 합니다. 한국은 트럼프의 1박 2일 APEC 방한을 조율 중이지만 트럼프·시진핑이 '안 만나면' 한·미, 한·중 회담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APEC에서 '안보합의' 발표가 쉽지 않을 듯하다고 하며, 윤석열 정부는 '농축산' 수출이 역대 최대였으나 168조 원 적자를 봤다고 합니다.

 

 

한겨레에 단독에 따르면, 조국성추행·로스쿨당은 미국이 공석인 '주한미국대사관'을 45년 동안 공짜로 썼다고 합니다. 44년 동안은 공짜로 안 썼고, '2018년' 문재인 정부 때는 돈 내고 썼던가요? 이 와중에 한심해서 말이 안 나온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조국성추행·로스쿨당 대표 조민, 조원 아빠는 '입시 비리'에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검찰개혁, 조희대 대법관 탄핵을 띄우는 국민의힘은 국회 내에 '양평공무원' 분향소를 설치하려고 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 국정감사 '출석'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존경받는 상황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3번 이상 탈당하면 공천배제를 검토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장외집회 '참여 횟수'를 평가항목에 넣는다고 합니다.

 

 

서울 전용 59㎡(약 '18평') 매매가가 10억 원을 돌파했고 강남구 집값은 20억 원을 훌쩍 넘었다고 합니다. '서울·경기' 집값에 '이번 주' 중에 이재명 정부의 '3번째' 부동산 대책(LTV 'DSR')으로 '부동산 규제'가 추가 발표될 것이라고 합니다. 집값 급등에 건설사 CEO들이 국정감세에 '줄소환'됐습니다. 산업재해는 배달업이 '건설'보다 많다고 합니다.

 

 

 

무디스는 한국의 지정학 리스크가 신용등급 '하락'을 촉발하고 성장률을 저하시킨다고 합니다. 1년 만에 탄두를 늘린 신형 ICBM '화성-20형'은 '러시아' 기술지원을 받은 듯하고, SRBM '화성-11마'에 방공망이 뚫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동남아'로 외교를 확대 중인 북한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국제문제에 전략적 협조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 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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