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MAC(맥)에서 거의 모든 안드로이드 앱을 돌리는 블루스택



안드로이드라는 운영체제는, 원래 '준 전문가' 수준의 운영체제로, IT/모바일에 대해서 잘 모르는 일반 사용자(non-technical)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단순히, '쓰는게 더 편하다.'라는 이유로 '개방성'이라는 것이 양날이 되어 유저 본인에게 돌아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보안 문제를 들 수 있다.


non-technical users들이 안드로이드를 쓰는 가장 큰 이유는 꼭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복돌이' 이고 둘째가 아이튠즈 사용법이 복잡하다는 것이다. 탈옥 후 iTools나 SFTP 클라이언트(WinSCP, Cyberduck, iFunbox etc.)를 이용하면 편리해진다는 것은 논외로 두자. 이런식으로 말 할 것 같으면 안드로이드 '사용자 본인이 문제'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보안 위험성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참고로, 안드로이드로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입력하거나 금융거래를 일절 하지 않는 중이다.


MAC이나 iOS 사용자 중,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PC에서 구동하는 방법은 다양하다.(블루스택, 지니모션, 앤디, 윈드로이, 미러링 등. 이 중 가상머신을 써야 하는 경우도 있다.) 작은 화면이 아닌  큰 화면으로 앱이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중 블루스택(BlueStacks)은 안드로이드 앱, 게임의 거의 86% ~ 96%까지 호환된다. '지니모션'이 인텔 계열의 CPU에, 가상화드라이브를 지원해야 작동하는 반면에 CPU 특성을 타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PC를 Android TV로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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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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