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iOS 개발자의 감동적인 크리스마스 선물



한 iOS 앱 개발자의 감동적인 크리스마스 선물 영상이 화제입니다. 여러 해외 매체에서 호평한 동영상 편집 앱인 VideoShop 의 개발자 'Joe Riquelme'의 사연입니다. 이 개발자는 자신의 유투브 계정을 통해서 'Merry Christmas' 라는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이 동영상에서는 Joe 자신과 Joe의 부모가 함께 출연합니다.


Joe 는 Videoshop 이라는 앱 하나로 크게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Joe가 가장 처음으로 큰 돈을 쓴 곳은 바로 자신의 부모를 위해서입니다. Joe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자신의 부모가 은행에 집을 저당 잡혀 진 큰 빛을 갚아줬습니다.



Joe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라온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Your house is paid off. Merry Xmas." 동영상을 보고 있자니 왠지 뭉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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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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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썸즈업 2014.12.28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만든앱으로 큰효도를 하였군요. 너무 부럽습니다. 효도하는 자식의 입장도, 효도받는 부모의 입장도 모두 부럽습니다.
    한국에서 큰회사 취직해서 살것아니라면 영어도 수학도 고등교육까지도 받지않아도 큰불편함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듯 싶습니다.
    주변에 그런 지인들 많고 행복지수도 높습니다.
    하지만, 글로벌운운하는 기준을 강요받으며 자란던 그 기준이라면 영어가 조금은 중요할 수 있고, 이렇게 효도할 수 있으려면 과학도 수학도 조금 신경써서 공부해야하는데, 문제는 말씀하신것 처럼 우리나라의 틀에 박힌 주입식 그리고 전시행정식 교육을 이수받아서는 절대로 저런 효도 할 수 없다라는 것이고, 저런 효도 받을 기대를 일찌감치 포기해야한다는 것이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보이는것이 많고 들은 것이 많다보니 기대치만 높아 큰일이군요.

  2. BlogIcon 2썸즈업 2014.12.28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대학의 입학은 쉽게, 졸업이수는 어렵게... 대찬성입니다.

    • BlogIcon T.B 2014.12.28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서 대기업 취직하려 해도 영어는 필요해보여요. 어디 영어 한 마디 못하는데 써먹기야 하겠습니까. 대신 생산직에서는 영어도 수학도 고등 교육도 필요 없겠습니다. 부모 세대에서는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때는 가진게 없어도 배운게 없어도 본인이 열심히 노력하면 집 사고 차 사고 땅도 사고 아이들 학교도 보내던 시절이었죠. 군사정권까지만 해도 그랬습니다. 요즘은 군사정권 만도 못한 시절같구요.

      SW개발을 정규 과목으로 집어넣겠다는 정책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냥 말 잘듣는 기계들을 대량 생산하겠다는 것 같고 대체 누구를 위해서 SW개발을 집어넣는지.. 글로벌 글로벌 그놈의 글로벌 운운하면서 왜 우리 아이들의 꿈을 국내로 제한을 두는지 불평불만이 많습니다.

      대학 입학 쉽게 만들고 졸업 어렵게 만들면 아예는 아니겠으나 반드시 사교육 시장 없어집니다. 이유는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공부를 하기 싫어한다는거죠 ㅎㅎ 대신 아이들에게 공부 외에 하고 싶은 것들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주고, 공부는 대학에서 스스로 하면 되구요. 어차피 공부할 애들은 하지 말래도 합니다.

  3. BlogIcon 하늘의강물 2014.12.28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쓰신 문장..기억 할 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