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피트니스밴드가 법정에서 증거로 채택되다



포브스(Forbes)의 Parymy Olesen이 개인 피트니스 트래커 데이터가 법정에서 처음으로 증거로 채택된 사례를 발견했다. 캐나다의 Calgary라는 여성 고소인(원고)은, 그녀가 사고로 인하여 감소된 활동 레벨을 Fitbit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증거로 제출했다. 결정적인 그 증거 데이터는 (Fitfit)자체가 법원에 직접적으로 제출되어진 것이 아니라, 서드-파티 분석 업체 Vivametrica에 의해서 분석되어 졌다.


Source: 'Fitbit data is being used as evidence in court' - The Ve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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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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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H. 2014.11.19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ㅎㅎ

  2. BlogIcon 이노이뿌 2014.11.19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안드로이드 기계를 통신사에서 강제로 와이파이를 켤 수 있고, 위치도 추적한다던뎅..

    • BlogIcon T.B 2014.11.19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이폰도 그래요. 한국은, 효율적인 위치추적을 위해서, 법적인 문제가 야기됐을 시 GPS 탑재 장비와 네트워크 기지국 기반으로 위치추적을 법적으로 보장합니다. -ㅁ-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전국민의 위치 파악이 가능하다는거...

  3. BlogIcon 탁뚜 2014.11.19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뷰남에겐 경우에 따라 치명적인 장치.. ㅎㅎ

  4. BlogIcon 킴00C 2014.11.25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다 전세계 전자팔찌시대가.... 이러다 한사람한사람 어디있는지 위치조회가되서 사회적으로 문제꺼리가되는시대가 다가오고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