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 코로나19 진단 도구와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와 앱 출시



애플에서 금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COVID-19)의 창궐 중 사람들이 그들의 건강을 지키고자 진단 정보를 얻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도구와 기타 리소스를 갖춘 '웹사이트'와 '아이폰 앱'을 '발표했다'. 애플은 이 과정에서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 백악권 코로나 바이러스 태스크 포스와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과 협업하였다.


웹사이트와 앱은 사용자가 위험 요소, 최근 노출과 증상에 관하여 일련의 질문들을 답변하도록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가이드, 자가격리, 증상을 면밀하게 모니터링 하는 방법, 현시점에서 코로나19 테스트가 권장되는지 아닌지, 의료진에게 언제 연락을 해야할지를 포함하여 다음 단계의 CDC 지침사항들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애플은 자사의 진단 도구가 의료진으로 부터의 지침사항들 또는 보건당국의 가이드를 대체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이 웹사이트와 앱은 또한 사람들이 정보를 유지하고 지원을 받음에 도움이 되기 위한 코로나19 재원들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진단 도구는 미국 내에서 18세 이상인 사람이면 누구나 사용할수 있다. 애플은 코로나19 웹사이트 또는 앱에 사용자가 제공하는 어떠한 데이터라도 사용자 허가 없이 애플, CDC 또는 어디라도 공유되지 않을 것이라 말하였다.


원문: 'MacRumors'



증상을 체크하여 위험도를 평가할 수 있는, 누구나 사용 가능한 코로나19 체크업(https://ncovcheck.com/)과 같은 웹앱을 이용할 수도 있다.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거나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각 지자체 담당부서, 관할 보건소, 1년 365일 24시간 1339 또는 119라도 상담한다.


변종(mutation)이 심하고 백신, 치료제가 없는 전염성이 강한 병원성 바이러스가 왜 문제가 되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알리는 것이 더 중요할 것임에도, 국내 코로나19 관련 안타까웠던 부분은 '남탓', '입방정', 클릭과 조회수에 특화된 기사들이었습니다. 코로나19와 관련된 개략적인 정보는 '여기' 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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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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