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1880만 아이폰3GS의 선택은 아이폰4S



appleinsider(원문) 따르면 애플 전체 판매량의 18%에 달하는 1800만 아이폰3GS 유저들이 아이폰4S로 기기변경 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인구수가 5000만이고 기기변경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 엄청난 숫자에 아이폰4S가 대세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투자은행인 파이퍼 제프리(Piper Jaffray)의 애널리스트인 진 머스터(Gene Munster)는 아이폰4로 기기변경을 하지 않은 대부분의 아이폰3GS 유저들이 내년 안에 아이폰4S로 기기변경 할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진 머스터는 아이폰3GS 유저들 중 그들의 스마트폰을 기기변경할 유저들이 총 276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진 머스터는 이 숫자를 "보수적인 전화 산출방식"으로 집계했다고 합니다.

전체 2760만명의 아이폰3GS 유저들 중, 이미 25%아이폰4로 기기변경을 한 상태고 15%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변경했으니 나머지 1880만명이 아이폰4S를 구매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난 8월 머스터는 216명의 모바일폰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투표 결과를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아이폰 고객들에게서 거의 완벽한 재 구매율(near-perfect retention rate)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조사에서는 94%의 아이폰 고객들이 "안드로이드와 같은 다른 플랫폼의 스마트폰으로 교체하기 보다는,  가까운 시일 내에 더 좋은 모델로 그들의 아이폰을 교체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찾았습니다.
그 숫자(94%)는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모든 기기)를 재구매 하겠다는 투표에서 보여준 47%를 초월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폰3GS에 대한 머스터의 산출은 아이폰3GS를 제외한 아이폰1세대나 아이폰3G, 아이폰4와 같은 기기 유저들의 숫자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머스터는 애플이 2012년 9월 30일까지(fiscal yeary: 美 회계년도) 총 1억4백4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2011년 판매량 보다 35% 증가한 것이고, 애플은 지난 2년간 매년 90%이상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하비베티 2011.10.12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멍청이 내친구는... 아이폰3GS 두대 개통하면 공짜라는 그말에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와이프랑 같이 쓸맘에 작년 아이폰4 나오기 약 한달전에 개통했는데... 알고보니 36개월 덤탱이 ㅡㅡ;;
    그 덕에 아이폰4S도 점프할 기세라는 ㅋㅋㅋ 그냥 위약금 물고 바꾸고 싶어하는 눈치인데 여자 특히나 와이프라는 이름의 여자들은 허락을 쉽게 안한다죠 ㅋㅋㅋ

  2. BlogIcon 구기 2011.10.1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4s로 가게 되겠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