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한눈으로 보는 갤럭시S2 vs 아이폰4S vs 아이폰4 사양비교 - 아이폰4S 어느정도일까?



금일 공개된 아이폰4S에 대해서 다소 실망하는 분위기가 많습니다. 지난 1년간을 루머와 기대감으로 애플 유저들을 들뜨게했던 아이폰5가 아닌 아이폰4S 단독출시 확정은 "마치 뒷통수?^^*를 얻어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아이폰4S의 HW 성능이 어느 정도인가를 한눈으로 보여주는 비교차트입니다. 아이폰4S는 갤럭시S2 보다 디스플레이가 작고 더 무겁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이 부분만큼은 아이폰4S의 단점임에 분명합니다.


그러나 HW스펙에 비해서 기기성능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중인 갤럭시S2에 비해서 아이폰4S가 더 높은 벤치마크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폰4S와 같은 CPU/RAM/GPU를 탑재한 아이패드2의 그래픽 퍼포먼스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갤럭시S2는 아이패드2보다 높은 CPU와 2배의 RAM에도 불구하고 아이패드2의 절반수준의 그래픽 성능을 보였습니다.

아이폰5를 기다리던 저로써도 이번 아이폰4S 단독 출시에 다소 실망한 감이 없지는 않지만, 어쨋든 아이폰4S가 출시되면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빠른 스마트폰이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까망날개 2011.10.05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하고있는건IOS5고 외형적변화는 없을꺼라 예상했지만....
    기다림이 길고 여기저기 루머가 난무해서 그런지 액정크기가 4인치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조금 아쉽네요.
    지름신내리지않고 그냥 4로 가서 돈을 아끼라는 계시인가.....

    • BlogIcon T.B 2011.10.05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형상 변화가 별로 없으니, 기능이나 스펙보다 디자인에 치중하는 분들은 환호중이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2. 메호르 2011.10.05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실망감이 드는건 어쩔수없군요 ㅎㅎ
    제경우는 처음애 아이폰5라고 기사가 난무할때 5가 아니라 4s정도로 나온다 아이폰5가 아닌 아이폰 신형이라 해야맞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화면커지는 루머와 기사와 포스팅들을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기대수준이 올라가더라구요
    게다가 3g에서 3gs로 넘어간 사례를 볼때 4에서 4s로 넘어간게 이상할건 없지만 그 당시와 지금은 너무 다른 상황이기 때문에 4s는 상당히 아쉬운 한 수이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은 안드로이드의 성장에 lte라는 장벽이 세워지고 있는데 말이죠
    이대로라면 아이폰5는 원래 애플의 관례대로 내년 6월에 나오겠죠

    • BlogIcon T.B 2011.10.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생각에는 애플이 A6라인업을 대량으로 늘리고 생산에 들어갔고, 브라질 아이폰 생산공장까지 추가로 늘린만큼 내년 3월 출시예정 루머가 있던 아이패드3 대신에 아이폰5가 나오지 않을까 해요. 아이패드3는 자연히 늦어지겠구요.

      메호르님의 의견처럼 애플이 전통적으로 아이폰을 6월에 출시하던 관례로 보아 내년 6월이 될 수도 있구요.

      최대한 안정적인 기업운영을 최우선으로 하는 팀쿡체제로 교체된 시점에서 애플의 신제품 출시주기에 다소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0.05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S에 이미 예상한 신기술이 적용된 상태에서 아이폰5가 나오면, 5는 디자인만 다른 비싸고 가치없는 제품이 될 수 밖에요.
    아마도 애플은 혁신의 아이콘이 된 아이폰의 차세대 제품을 선보이기엔 시기적으로 맞지않다고 판단했던 모양입니다.

    새로운 센서 탑재, 두배 확장된 해상도와 배터리라이프, LTE탑재, 썬더볼트를 이용한 주변기기 연결 등
    이런게 언급되어야만 진짜 아이폰5로 불릴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던 사람은 저뿐만이 아니겠지요.
    아무튼 이로써 아이폰5에 대한 기대는 더 커졌군요.
    물론 루머도 더 커지겠지요.

    • BlogIcon T.B 2011.10.05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입니다. 아이폰4와 아이폰4S는 확실히 다르고(Sirl 기능은 아이폰4S만 지원한다고 하죠) 기능이 많이 달라졌는데, 외형이 많이 바뀌지 않았으니 국내에서 크게 호응이 안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이폰3와 아이폰3GS가 다르듯이 아이폰4와 아이폰4S 역시 다른데 말이죠.

  4. 2011.10.05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노므 그래픽성능... 아이폰3gs 2년째 쓰지만 삼디겜안하면 뭐가 필요하다고. 쩝. 폰을 게임기로 사나? 기껏 시연하는게 인피니티 블레이드2... 12?월 나온다고 광고하고... 개인적으로는 잘난그래픽 성능 그래프보다 다양한코덱제공하고 입출력자유로운게 더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