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새로운 데이팅 앱 'Hater' 와 오래가는 연애



남.녀 사이에 사랑 싸움의 원인은 근본적으로 결국은 '싫어하는 것' 을 하기 때문이다. 지난 2월에 출시된 데이팅 앱 'Hater'는 일반적인 데이팅 앱들이 '선호하는 것' 을 위주로 매칭시켜줬다면 두 사람이 싫어하는 것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매칭시킨다.


사용자들은 3,000개가 넘는 주제를 스와이프 하여 그들이 어떤 것을 증오하는지(hate), 싫어하는지, 좋아하는 지를 나타낼 수 있으며, 섹스를 포함하여 모든류의 사안에 관하여 사람들이 느끼는 방식에 대한 훌륭한 데이터 소스를 찾아낸다.



Hater 는 성 관련 주제에 대한 반응을 분석한 결과 남성과 여성간의 가장 큰 불일치는 "butt stuff(anal sex)" 로 나타났다. Gwyneth Paltrow의 GOOP에 따르면 남성의 경우 88%가 선호했지만 여성의 경우 48%만이 선호했다.


이어 threesomes(쓰리섬)에 관하여는 남성의 경우 81%였지만 여성의 경우 43%였다. 원나잇(one night stands)에 관하여는 남성의 64%였지만 여성은 33%였다. 끝으로 Public sex(공공장소: 차, 해변, 숲, 극장, 버스, 거리, 묘지, 쇼핑몰 등)에 관하여는 여성이 50%인 반면 남성은 80% 였다.


남녀가 동의하는 것들 선택지 중 관계 중 '마리화나', '음악' 등의 많은 들 중 어떤 것을 혐오하는지에 관하여 묻는다. 변태적인 것을 싫어하는지 quickies 등과 같은 더러운 얘기들도 포함된다. 가짜 가슴(가슴 성형), 음모 정도 등까지 포함한다.


Source: Mash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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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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