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eria Z5 2

4K 디스플레이 소니 엑스페리아Z5 스냅드래곤 810 괜찮을까?

IFA 2015 소식을 거의 다루지 않는 이유는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글을 쓰는 내가 재미없는데 남들이야 오죽할까?) 김이 빠졌다는 표현이 정확할 정도로 모바일 기기보다는 레노버, ASUS, MSI의 가성비 높은 PC 제품들(데스크탑, 랩톱)이 더 주목을 할 만하다. 기존 안드로이드 제조업체들은 고작해야 '워치' 정도다. 그나마 가장 주목 받은 제조업체가 바로 소니(Sony)다. 소니는 세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에서 4K 디스플레이를 구현했다. 단언컨데, 4K 디스플레이는 모바일 기기에서 '불필요하다.' . 4K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의미 없는 5가지 이유 엑스페리아Z5는 디스플레이 외에도 장점이 많은 기기다. 우선, 엑스페리아Z5의 스펙부터 짚고 넘어가도록 하자. 엑스페리아Z5 프리미엄 기준으로 깔끔..

안드로이드 2015.09.05

4K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의미 없는 5가지 이유

초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관건은 '속도' 였다. 벤치마크 점수에 열광했고, 이를 평가하는 기준은 스로틀링 공회전수 였다. 안드로이드 기기는 늘 아이폰 보다 high-end 스펙이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스펙이 높지 않으면 퍼포먼스를 뽑아낼 수 가 없다. 이는, real-multitaksing과 garbage collection 스타일의 차이가 원인이다. 스마트폰의 상향 평준화로 이제 low-end, entry-level 기기들 조차 스마트폰 구동에 있어서 '갑갑함'을 느끼지는 않는다. 현재 프리미엄 기기를 결정짓는 요소는 OS최적화를 제한다면 더 나은 카메라, 더 나은 그래픽 성능(GPU), 더 낮은 소비전력(1회 충전당 사용시간, 배터리.), 브랜드 네이밍이다. 이걸 잘 캐치하여 '마케팅'을 잘..

안드로이드 2015.09.0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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