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3

CES 2016에서 극찬 받은 현대자동차의 향상된 가상현실 메뉴얼

라스 베거스—만약 당신이 그것에 관하여 주의를 기울인다면, 당신은 올해 CES를 통해 디스플레이에서의 향상된 리얼리티에 관한 몇가지 예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AR 헤드-업 디스플레이 컨셉(JVC 켄우드와 McLaren 이런류의 시스템인 수정된 675LT을 보유하고 있다.)이기는 하지만 현대의 새로운 가상 오너 메뉴얼은 다르다. 우리는 향상된 가상 오너 메뉴얼을 작년 LA 오토 쇼에서 처음 접했으나 현대는 이번주 CES에서 처음으로 셋업하여 선보였고, 더 자세하게 볼 수 있었다. 그것은 스마트폰 또는 테블렛(Android와 iOS 모두 지원)으로 구동되며 인-빌트 카메라가 차량의 다른 부품들(후드 하단, 트렁크, 차량 내부 등)을 인지한다. 그후 라벨들을 덮어쒸워서 당신이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튜..

IT 2016.01.11 (4)

현대자동차의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 블루링크

현대에서 자사 자동차에 작동하는 '서드-파티 스마트 테크'를 빠르게 선보였다. 이는, 자동차 메이커 중 첫번째라는데 그 의의가 있다. 현대 자동차는 '안드로이드 오토' 뿐만 아니라, 애플의 카플레이 역시 지원 할 예정이다. 이번에 미국에서 공개한 '블루링크'는 이미 한 달 전(11월 9일) 한국에서 먼저 선보였다. 내장형(built-in) 네이게이션에 내장된 이 블루링크 서비스는 2012년 이후 출시한 소나타(Sonata) 이상 상위 모델에 적용된다. Features 블루링크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웨어러블 기기와 연동하여, 차량을 제어하는데 목적이 있다. 원격으로 시동을 끄거나 켜고, 도어 오픈, 경고음, 차량 잠금, 차량 실내 온도 조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차량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해 시동 종료..

안드로이드 2015.01.03

중국의 삼성전자 샤오미의 맥북에어 클론

샤오미(Xiaomi)의 성장세는 무섭다. 시총은 이미 한국의 '현대자동차'를 넘었고 스마트폰 생산량만 놓고 볼 때 글로벌 3위의 브랜드다. '저-가격/고-성능/세련된 디자인' 이 강점으로 샤오미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주변기기/라우터/TV박스 등 다양한 IT 제품을 생산하는 토탈 가전업체다. 사실, 샤오미의 맥북에어(MacBook Air)를 닮은 화제의 랩톱은 몇달 전 부터 있던 얘기고 굳이 처음 나온 얘기도 아니다. Gizmo China 에서 이미지를 몇장을 공개했고, 이게 해외 매체에서 다뤄져서 화제가 됐다. 샤오미의 이 랩톱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맥북에어를 연상시킨다. 전면 디스플레이 하단에는 원래 샤오미의 로고인 오렌지색 MI 로고이고, 본체에는 실버 컬러의 MI 로고도 들어갔다. 샤오미의 랩톱은..

안드로이드 2014.12.3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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