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 회계연도 4분기 실적 공개



오늘 애플에서 201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전체 매출 - $46.9B(468억 5,000만 달러): 전년도 동일 분기 대비 9% 감소

순익 - $9.1B(90억1,000만 달러)

아이폰 판매량 - 45.5M(4,551 만) 대



국내 언론들에 따르면 애플은 망해도 진작에 망했어야 하는 기업이다.(그러나 매해 글로벌 기업 순위 1위를 랭크 중이다.)


실제로 실적 발표 후 애플의 주가는 2.3% 하락했다. 그런데, $46.9B이면 53조1,384억8,000만원이며 순익 $9.1B 이라는 숫자는 10조2,128억3,500만원이다.


즉, 망한 애플은 지난 3개월간 순익만 10조원을 벌어들였다는 얘기다.




애플의 주요 수입원이 아이폰이고, 매해 애플은 새로운 아이폰이 9월에 출시되기 때문에 7월, 8월, 9월까지를 포함하는 기간의 판매량은 다소 감소하고, 주가 또한 다소 하락하지만, 홀리데이 시즌을 포함한 연말 실적에서는 다시 판매량이 증가하고, 주가 또한 더 오른다.


또한 스마트폰 판매량 감소 추이는 글로벌 제조업체들의 공통적인 문제이지 애플만의 문제는 아니다.


Via: Appleinsdier,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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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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