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새 아이패드 리프레쉬 루머 '아이패드 미니 프로' 가 온다.



애플의 5.5인치 페블렛 아이폰 플러스 모델은 애플로 하여금 큰 화면을 선호하는 아시아 소비자들을 효과적으로 공략하여 플래그십 프리미엄 모델 시장에서 '사실상 독과점'을 안겨줬다. 프리미엄 모바일 마켓은 5.5인치 아이폰 이전과 이후로 나눌 수 있다고 할 정도로 아이폰+ 는 많은 안드로이드 프리미엄 유저들을 iOS로 끌어왔다.


5.5인치 애플발 페블렛의 등장은 애플에게는 득이되는 사업이었다. 스마트폰 대비 구매 여력이 되는 소비자 수가 적은 '아이패드'들과 용도가 겹쳤기 때문이다. 직격탄을 맞은 기종은 '8인치(7.9인치) 아이패드 미니' 였고 이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는 '단종설' 이 지배적이었다. 2015년에 4세대 아이패드 미니가 출시됐으나 '실망스러운 수준'의 스펙과 함게 아무도 관심을 갖지는 않았다.


그 '아이패드'들이 리프레쉬 될 예정이라는 루머다. Macotakara 는 2017년 1분기 예정인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일반적으로 march event)에서 새 아이패드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Macotakara 는 애플에 관하여 정통하며 특히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출시 전 꽤 정확한 소스들을 소개한 바가 있다.


Macotakara에 따르면 내년에 출시될 아이패드들의 기종은 총 3가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①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2세대

② 10.1인치 아이패드 프로

③ 7.9인치 아이패드 미니 프로


가 될 것이라 주장했다. 기존 애플의 아이패드들 라인-업에서의 특징적인 변화를 보자면 9.7인치 아이패드 프로가 0.4인치 더 커질 것이며 아이패드 미니 프로의 성능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얘기다.


TB가 '예상, 추측'을 하자면 애플은 이전에도 재고 모델의 핵심 부품들을 신제품으로 활용해왔다. '아이패드 미니'들도 그러했고 '아이폰 SE'도 그러했다.


내년에 출시될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2세대와 10.1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더 큰 배터리, 내부 설계 공간, 효과적인 발열 방출' 에 의거 high-end 모델로 현재 A10 퓨전 프로세서에서 클럭수가 증가한 모델들이 될 것이다.


그러나 '아이패드 미니'는 아마도 한 세대 전의 A9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고 '예상, 추측' 한다.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0.1인치 당 약 1만원이 오른 셈' 으로 거의 팔리지 않아 A9 재고가 상당하다. 역시 A9 프로세서를 사용중인 9.7인치 아이패드 프로 또한 판매량이 저조하다.


7.9인치 아이패드 프로에 관하여 Macotakara는 1,2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 전했으며, 다른 아이패드 프로들과 마찬가지로 DCI-P3 와이드-칼라 트루 톤(True Tone) 디스플레이, 쿼드-마이크로폰이 탑재될 것이라 말했다.


Via: Apple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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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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