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갤럭시S7 2월21일 공개 3월 11일 미국 출시



2016년 퀄컴 스냅드래곤 라인에서의 '스타'는 갤럭시S7 이고 이는 부인할 수 없는 팩트다.(참고2016 스냅드래곤 820 종합 요약 정리)


S3이후 이렇다 할 플래그십 히트작을 기록하지 못하는 중인 삼성은 현재 주 수입원이 모바일이 아닌 파운드리산업이다. 지난 2014년 '경질 위기'에 있던 신종균에게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졌으나 S6에서 또 다시 실패했다.


삼성은 작년 12월 인사 에서 신종균 삼성전자 IM(IT 모바일) 부문장(대표이사 사장)의 권한을 축소 시켜, 후배인 고동진 사장을 무선사업부장 개발실장(부사장)에서 부장(사장)으로 승진시켰다. 그간 부장 자리는 신종균이 IM 부문장으로 겸직해왔다. WSJ 는 신동균을 밀어내고 신동균 아래에 있다가 이번에 새로 부임된 고동진 사장의 시험 무대가 될 것이라 전한 바가 있다.


그만큼 고동진과 삼성에 있어서 S7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오늘 S7에 관한 소식은 공개일과 출시일에 관한 루머다. 우선, 공개일은 인도 웹사이트에서 그간 알려졌던 S7에 관한 스펙들과 함께 모델넘버 SM-G930R4가 표준형이 될 것이고 SM-G935R4가 엣지(Edge) 모델이 될 것이며 S7의 발표일이 2월 21일에 발표될 것이라 주장했다.


'Aㅏ.. 그래, 그렇다 카더라.' 가 아니라, 이전글에서 예상했던 '재미있는 상황' 이다. 2월 21일은 LG 전자의 G 5가 공개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간 국내 언론을 통해서도 LG전자가 갤럭시S7과 맞불을 놓기 위해서 출시일을 조정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는데, 만약 이 루머가 팩트라면 정확하게 두 제조업체가 한 날에 새 기기를 공개한다. 프레스 이벤트 시간까지 동일하면 더 재미가 더해질 수 있다.



트위터와 여러 해외 유명 IT매체들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중인 팁스터 Evan Blass (@evleaks)에 따르면 갤럭시S7의 미국 출시일이 3월 11일 부터라는 주장이다. 즉, 2개의 소스를 종합해본다면 2월 21일 발표와 3월 11일 출시라는 예상이 가능해진다.


Source, Via: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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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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