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이정현 수상소감 영상



요즘 세대들은 이정현을 알 수도, 모를 수도 있다. 어떤이들에게는 '부채춤'으로 알려졌고 어떤이들에게는 배우로써도 알려졌다. 이정현은 어릴적 오래전 일이기는 하나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 것이 영화 '꽃잎(1996년)' 에 고등학생 시절 데뷔했다. 당시 문성근과 호흡을 맞췄고 앙상하다 못해 환자 스러운 몸매에 약간의 노출신도 있었다.(그래서, 고딩 노출이라는 키워드가 문제화 되기도 했다.)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유아인 수상소감 영상(참고)

청룡영화제 설현 숨막히는 뒤태 직캠 영상 수상소감(참고)



이날 이정현은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김혜수, 전도현, 전지현과 함께 여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 됐다. 이정현은 '작은 영화에 큰 상을 줘서 감사하다.' 며 수상소감을 밝혔다.(사실 이정현이 성실한 나라의 엘리스라는 영화를 찍었는지도 몰랐다. 박찬욱 감독의 성실한 나라의 엘리스에서 이정현의 컨셉은 '생활의 달인'이라 한다.)





제36회 청룡영화제의 히로인은 역시 '암살' 이었고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 총 11개 부문에서 12개 후보에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됐다.


청룡영화제는 지난 20일 열린 파행으로 치닫은 제 52회 대종상 영화제와 달리, 주요 배우들과 감독들이 대거 참석했다. 대중이 '장님' 이 아닌 이상 16회나 더 유서가 깊은 대종상 영화제는 이제 존폐와 갈등 해소라는 선택을 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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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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