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키워드 핵심정리

T.B 2026. 3. 21. 19:40

 

트럼프는 이란 '전쟁'으로 유가와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얻었고 네타냐후는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한국은행'은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유가 최악의 시나리오는 트럼프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기 종전을 목표로 하여 무력을 행사하면, 트럼프가 하네메이를 '제거'한 이란의 모즈타바 하메네이 수뇌부가 중동 전역의 원유 시설을 공격했을 경우 미국보다 한국이 가장 크게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석유·화학 업계는 4월 '셧다운' 우려가 나옵니다.

 

 

비대칭 전쟁에서 이란이 정권을 유지하려면 최소 11월 미국의 중간선거 전까지 이란이 버티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겠죠. 선거를 앞두고 트럼프가 중동에서 미군을 철수 시키는 것인데, 이 경우에도 최소 11월까지 유가는 상방입니다. 11월 이후에도 상방일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제거 후 또다시 의회 동의 없이 저지른 이란 전쟁을 미국의 승리로 끝내지 못하고 중간선거에서 다수당 지위를 잃게 되면, 1.6 의사당 폭동을 일으켰던 트럼프는 선거 패배를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가 "전쟁으로 유가가 오르고 물가가 오르고 연준이 금리 인하를 못했다"라고 할까요? 트럼프는 핑계 거리를 찾을 것이고 중국, 러시아가 부정선거에 개입했다고 주장한 바가 있습니다. 로이터는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투표한 미국인 8명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적어도 현재로서는 트럼프와 트럼프의 전쟁을 '대체로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전쟁의 종식 기미가 없고 이란과의 전쟁이 '격화될 것'이라는 우려 속에 미국 주식이 추가 하락했고 채권 금리가 상승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4월 아시아 지역' 구매자들에게 공급할 주요 원유 가격을 2022년 8월 이후 최대 폭으로 인상했습니다. 서울·수도권 보유세를 소득 구간별로 차등 과세하면 간단하게 끝날 문제를 기어이 일 복잡하게 만들어 놓은 10.15 부동산과 1,500원을 돌파하고 '1,600원'을 향해 달려가는 원달러 환율에 금리 인하를 못했던 한국은행은 내년에도 금리 인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부동산과 주식부자를 '더 걱정'한다는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 문의하면 되겠습니다.

 

 

이란 수뇌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서 살아남는 데 집중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논의조차 꺼리고 있으며, '거부'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비핵화, 이란 군대의 완전한 패배, 최근 몇 달 동안 수천 명의 '자국민을 살해'한 정권에 대한 민중 봉기 등 공언했던 여러 목표 중 어느 하나도 달성하지 못한 채, 트럼프는 공격을 계속하겠다고 공언했고,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위기는 '더욱 악화'되는 것처럼 보이며, 결국 이란은 베네수엘라와는 '다른 상황'이라고 합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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