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사생결단의 기로
The European Union and India are nearing a "historic" trade agreement, Ursula von der Leyen says https://t.co/RFY4ziYbMG
— Bloomberg (@business) January 21, 2026
ECB President Christine Lagarde says another volley of tariffs from US President Donald Trump would have only a minor impact on inflation in Europe https://t.co/Eip7UClRJM
— Bloomberg (@business) January 21, 2026
유럽 지도자들과의 '문자 메시지'를 공개한 트럼프가 유럽 8개국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 미국 판매 가격이 오르면서 수요가 감소할 것인데,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는 유로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했습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은 트럼프의 관세 부과가 "잘못된 일"이라며, '무역 바주카포'가 있는 유럽이 갈림길에 서 있고 자체적 힘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프랑스 대통령실은 그린란드에서 'NATO 군사훈련'을 제안했습니다.
The EU is ready to strike back at Donald Trump over his tariff threats as he seeks to take Greenland, European Commission President Ursula von der Leyen says https://t.co/YDG3zQNY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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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will request that NATO carry out a military exercise in Greenland in a bid to boost the region’s security https://t.co/4jO8t6Lj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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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네타냐후가 트럼프의 가자 평화원회에 참여해서 아르헨티나, 아제르바이잔, 벨라루스, 헝가리, 코소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모로코, 바레인,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이집트, 요르단,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카타르, UAE 등 약 20개국에 이른다고 합니다. 반면 스웨덴의 울프 크리스테르손 총리가 WEF 참석 중에 프랑스,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등은 평화위원직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고 영국도 부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탈리아는 긍정적인 관심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트럼프, 그린란드 물러설 수 없는 상황
Italian Prime Minister Giorgia Meloni said she won’t immediately sign onto President Donald Trump’s “Board of Peace” charter, signaling that doing so would create legal risks. https://t.co/vnZnWbwv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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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rade deal between the US and European Union is on hold after the European Parliament decided to freeze a ratification vote in response to President Trump’s escalating threats to seize Greenland https://t.co/2Kp2jF4r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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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중국 '간첩 요새' 논란에도 런던 한 복판에 초대형 대사관 신축이 승인됐는데, 키어 스타커 총리는 2018년 테리사 메이 총리 이후 영국 총리로선 처음으로 '중국 방문' 후에, 히로시마에서 G7 정상회의가 열린 2023년 5월 이후 처음으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내일 23일로 예고한 중의원(하원) 해산에 따른 총선거 기간과 겹치는 기간에 방일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라이첼 리브스 재무장관은 트럼프에 대한 '관세 보복'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Prime Minister Keir Starmer said he would not “yield” to Donald Trump on Greenland or on the sovereignty of islands hosting a UK-US military base in the Indian Ocean, in an escalation of his row with the US president. https://t.co/SytM0Ksv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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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inflation accelerated for the first time in five months, a pickup that’s expected to prove temporary https://t.co/p609BRmr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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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와 극좌'를 중심으로 한 야권과 정국 불안을 겪고 있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나 최근 노동당에서 축출론까지 제기됐던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나 더 빠질 것도 없는 지지율이 지하를 뚫었는데, 그린란드를 미국인들의 생활비 부담에 지지율이 최저치를 경신하며 최근 선거를 연패하고 이번 달 특별선거를 앞둔 트럼프한테 양도하는 것에 찬성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영국 인플레이션은 12월에 '상승'했는데, 영란은행(BOE)의 다음 '금리 인하'가 '지연될 것'이라고 합니다.
유럽, 미국 국채 매도로 불만 드러내
European Central Bank President Christine Lagarde abruptly walked out of an invitation-only sit-down dinner in Davos after US Commerce Secretary Howard Lutnick started laying in to Europe,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https://t.co/gI9i2bML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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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dish pension fund Alecta has divested most of its holdings in Treasuries since early 2025 owing to growing macroeconomic risks in the US, according to Chief Investment Officer Pablo Bernengo. https://t.co/ooXeUMTc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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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덴마크 자치령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스웨덴 경제 매체 다겐스 인더스트리에 따르면 스웨덴 최대 연기금인 알렉타는 미국 정치의 리스크 증가와 예측 불가능성을 지적하며, 보유하고 있던 700억~800억 크로나(11조~12조 원)에 달하는 '미국 국채' 대부분을 팔아 치웠다고 합니다. 앞서 덴마크 학자·교사 연기금 아카데미커펜션('AkademikerPension')도 약 1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보유분을 이달 말까지 전부 매각할 것이라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트럼프, 가자지구로 유럽 흔들고 다보스에 전 세계 이목 집중시켜 본인 자랑
President Trump intends to expand his domestic travel ahead of November’s midterm elections as he looks to tout his economic agenda and reverse poor marks from American voters https://t.co/CzSelhs1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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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주로 인플레이션, 무역 협정(관세), 석유와 가스 성과에 대해서 주로 말 했는데, 지금 유럽은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유럽 정상들 면전에서 그린란드가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며 유럽을 향해 '그린란드를 확보'하기 위한 즉각적인 협상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과도한 힘'과 '무력 활용'을 하지 않을 것이고, 세계 1위 미국의 '군사력'은 고려 대상이 아니라며, '그린란드 양도'를 공개적으로 촉구했습니다.
Pending sales of US existing homes fell in December by the most since April 2020, an unusually large drop after the housing market appeared to be gaining some momentum https://t.co/VRmrNMX8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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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organ Chase & Co. CEO Jamie Dimon said President Trump’s proposal to cap interest rates on credit cards would spell economic disaster for the US, forcing banks to pull credit lines for the vast majority of Americans. https://t.co/Uq43W3QQ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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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포럼에서 새로운 '주택 정책'을 발표하겠다고 예고를 했던 트럼프는 '월스트리트'의 '단독주택' 매입을 차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미국의 12월 잠정주택판매는 예상치를 '대폭 하회'해서 전월비 9.3% 급감했습니다. JP모건체이스(NYS:JPM)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트럼프가 요구한 신용카드 금리 10% 상한을 두고 "가장 크게 '울게 될 사람'들은 신용카드 회사가 아니다"면서 "economic disaster"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달러 강세, 금값 오르고 천연가스 폭등
US mortgage applications for home purchases climbed last week to the highest since January 2023 https://t.co/tTLKlEq8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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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s what you need to know to start your day https://t.co/pHEWvOTudB
— Bloomberg (@business) January 21, 2026
부동산왕에서 코인 가문으로서 트럼프 일가의 자산에서 '가상화폐' 비중이 20%를 돌파한 '트럼프'가 유럽 8개국 '관세 부과'를 '철회'하자 '달러 강세'와 '그린란드 우려' 속에 금값이 사상 첫 4,800달러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러시아를 제재하며 에너지 의존도를 낮춰웠던 트럼프와 유럽연합(EU)의 갈등 속에 천연가스 선물은 미국 전역이 예상보다 더 강한 북극 기습 한파(arctic intrusion)에 휩싸일 것으로 예보되자 천연가스 선물 가격이 단 이틀 사이에 최고가 기준으로 60%가 '폭등'했습니다.
주담대는 6%, 카드론은 14%, 한국은행 금리 인하 어쩌나...
Bond vigilantes are on the rampage in Japan, says @johnauthers, but the chaos runs through Greenland to the US https://t.co/9fgDeYuH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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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s Ken Griffin said heavy selling of Japanese government bonds this week should serve as an “explicit warning” to US politicians to improve the nation’s finances. https://t.co/UzuQqOg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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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생리대' 가격이 일본보다 '비싸고' 미국, 독일, 프랑스와 비슷하다고 합니다."환율은 안정될까, 집값은 잡힐까?" 올해 '한국의 변화'에 관하여 이재명 대통령은 해당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올해 200억달러 대미 투자가 연기될 것이라는 '원화 약세'가 '정책'만으로는 원상회복이 어렵고 '특별 대책'은 없다고 합니다. 부동산 정책에서 '보유세' 등 세금으로 집값을 잡는 건 최대한 안 하겠다며 지금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백만장자, 억만장자들까지 부의 집중 위험에 초부유층 증세 촉구
South Korean President Lee Jae Myung downplayed US threats of punishing tariffs on foreign-made chips, while reaffirming his commitment to existing trade agreements https://t.co/pdCE8kyP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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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은 1년 사이에 2.5배가 늘어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30조 원'을 넘어섰는데, 20조 원 돌파 후 30조 원대에 진입하는 데에는 104일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의회 승인 없이 2,000달러 '관세 배당금' 지급을 주장했습니다. 22~26일 '미국'을 방문하는 김민석 국무총리는 'JD 밴스'와 원자력잠수함, '반도체 관세' 등을 논의할 듯하다고 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MS의 빌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 투자해서 SK이노베이션과 상용화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Insurance provider Lemonade is rolling out automotive policies for users of Tesla’s driver-assistance system, seeking to capitalize on interest in the technology. https://t.co/sRKNbmZez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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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air bookings have risen 2% to 3% in the aftermath of the social media brawl between Elon Musk and Michael O’Leary https://t.co/Ki22SH7C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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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와 억만장자를 포함한 전 세계 24개국의 자산가 400여명이 WEF 연차총회를 앞두고 통상 자산 10억달러(약 1조 4,000억 원) 이상을 보유한 계층을 가리키는 글로벌 초부유층의 '문제의식'을 공개서한으로 '밝혔는데', "극소수의 글로벌 초특권층의 극단적인 부가 다른 모든 사람에게서 모든 것을 앗아갔다. 민주주의를 사들이고, 정부를 장악하고,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기술과 혁신을 틀어쥐고 있다"며 '초부유층 증세'를 촉구했습니다.
친 파월 늘고, 해싯 없는 연준 금리 인하는?
The Supreme Court hears arguments over President Donald Trump’s efforts to fire Fed Governor Lisa Cook Wednesday. The case may also determine the Fed's future https://t.co/jDu2G2yG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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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 Court justices suggested they are wary of President Donald Trump’s effort to fire Federal Reserve Governor Lisa Cook over unproven mortgage-fraud allegations https://t.co/gGdExhU5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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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대법원에서 트럼프가 '임명한 대법관'들 중 일부도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며 리사 쿡 연준(Fed) 이사의 해고를 시도한 트럼프의 주장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했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차기 연준 의장 선정이 임박했고, 1명으로 좁혀진 것 같다며 최종 결정을 거의 내렸다고 했습니다. 백악관 NEC 위원장인 케빈 해싯에 대한 질문에 대해, 해싯을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기보다는 '현재 직책'에 유지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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