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다카이치 > 시진핑 > 트럼프 호감도 3%p 차이

T.B 2026. 1. 18. 00:19

정치 초짜 초보 당대표

 

 

당내 기반이 취약하고 정치력이 검증되지 않은 두 전·현직 '초보 당대표'가 정치적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석열의힘 지지율은 20~30% 박스권인데, '20% 강성' 보수를 내 편으로 만들어서 당을 접수하겠다는 장동혁 대표는 정치적 양극화가 심해진 상황에서 선거에 임박하면 반(反)이재명 여론이 결집할 것이라 기대하지만, 황교안 시즌2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석열의힘 불참 속에 여야 지도부가 '청와대' 오찬을 했는데 송언석 원내대표가 제1야당 대표 단식 농성장에 와서 경청할 때라며 '단독 영수회담'을 제안했고, 김재원 최고위원은 한동훈 제명 시기가 공교롭게 겹친 것이고 지도부가 '릴레이 단식'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도 '외교'와 '안보'에는 '힘 모아' 달라고 했습니다.

 

 

석열의힘 지도부는 당원에게 사과하고 풀자는 '당내 중재'에도 말이 없다는 한동훈 전 대표가 재심의를 청구하고 소명하면 된다고 했는데, 친한계는 "칠 테면 쳐라"라고 했습니다. 신동욱 최고위원은 '3년째' 논란의 '당원게시판 사태'에 '최고위원'이 참가하는 '공개 검증'을 하자고 했고 이 마저도 무산되면 수사의 영역이라고 했습니다.

 

홍준표, 복당하고 지방선거 출마하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하여 배신자 '응징'이 없으면 또 배신을 한다면서, 당대표가 '목숨 건' 단식을 하는데 등 뒤에 칼 꽂는 '중진 X'들 '청산' 못하면 희망이 없다고 했습니다. 배현진 의원은 장동혁 대표가 '굶어 죽어' 얻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서 당내에서 첫 단식 중단을 촉구했고, '이럴 때'가 아니라 '제명 사태' 수습부터 하라고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단식 중인 텐트에는 최고위원·당협위원장·중진의원·당원로가 연이어 '방문'을 했다고 합니다. 장동혁 대표는 연대가 절실한데 '이준석'이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는 석열의힘은 당명을 바꾸는데, 지난 1년간 '책임·자유·청년'을 가장 많이 썼다고 합니다. 석열의힘 '대변인'은 '개혁신당'의 '공천' 심사 무료·99만원 출마에 '어차피 낙선'이라고 했습니다.

 

윤석열·장동혁에 홀라당 망한 석열의힘

 

 

석열이는 '체포 방해' 등의 혐의로 1심에서 구형량의 '절반'인 징역 5년을 선고받았는데, 사형구형에 '헛웃음'을 쳤던 석열이가 무표정을 유지하다가 얼굴이 '붉어지며' 입술을 '질끈' 깨물었고 즉각 항소했습니다. '조셉 윤' 전 주한 미국대사대리는 1심 '재판 7개'가 더 남은 석열이 탄핵정국에서 트럼프 2기 개입 요청에 '제정신이 아니라고' 느꼈다고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석열의힘 '불참'속에 석열이 2차 종합특검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를 했고, 조국당과 '특검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251명이 '17개 의혹'을 최장 '170일 수사'를 해서 '6·3 지방선거'까지 석열이 '특검 정국'이 됐습니다. 조국 의전원·로스쿨·성추행당 대표 조국이는 이 통 앞에서 앞에서 당원들이 '명성조동'이라는 사자성어를 돌린다고 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며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겠다고 했고, 앞으로 만들어질 통합특별시는 4년 최대 '20조 원'과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한다고 합니다. '준서울·20조 원' 발표에 김태흠 충남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은 인센티브가 '실망스럽다'고 합니다.

 

 

청문회를 앞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청와대는 야당에서 5번 공천에 3번 의원을 했고 '우리가 쓴다'니까 '장남', '차남' 등의 '의혹' 제기를 했다면서 '해명 기대'와 '국민 판단'을 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과거 '불륜남 이재명' 성명에 참여했다는 이혜훈 후보자에 더불어민주당은 '부정적 기류'고 '국민의힘 소속'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은 '보이콧'을 시사했습니다.

 

작년 8월부터 40% vs 20% 박스권

 

 

정부가 고환율이 경기 발목 잡을 수준은 아니라고 3개월째 '경기회복' 진단을 내렸다고 합니다. 월세 100만 원이 '중간'이라는 서울에서는 임차 가구의 주거 불안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고 합니다. 신용도 낮은 대학생·주부는 통신 요금 '납부 실적'으로 4대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는다고 합니다. MBK는 '홈플러스'의 DIP 3천억 원 중 1천억 원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은 1주일 만에 2% p 하락해서 '다시 50%'대라는데, 아직 58%입니다. 부정평가 1위는 '경제·민생'이고, 신규 '원전 건설'은 '찬성 54%'라고 합니다. 작년 8월부터 40%대인 더불어민주당은 4%p 하락한 게 '41%'고 '한동훈 제명' 논란의 국민의힘은 2%p 하락해서 20%대가 지속되며 '24%'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직업과 생활수준에서 전멸이고, 지역별로 TK빼고 전멸이고, 연령대도 20대 빼면 전멸인데 3%차에 불과합니다. 트럼프의 호감도는 '5개월'전 보다 5%p가 하락했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1%p가 상승해도, '트럼프'와 2%p 밖에 차이가 나질 않으며, 보수층과 20·30세대는 시진핑 반감이 크고 진보층은 트럼프·푸틴 비호감이 크다고 합니다.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가 정당 지지율과 선거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좋은 사례가 된 한국에서 ① 다카이치 호감 22% vs 비호감 59% ② 시진핑 호감 21% vs 비호감 66% ③ 트럼프 호감 19% vs 비호감 71% ④ 푸틴 호감 6% vs 비호감 84%로 집계됐는데 반(反)다카이치 > 반(反)시진핑 > 반(反)트럼프 정서가 3%p밖에 차이가 나질 않습니다.

 

정청래 리스크, 당대표 연임으로 총선까지 공천?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환 '구상안'을 밝힐 것이라는 이 통이 '트럼프·시진핑'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정청래 대표는 '부결'된 1인 1표제를 재추진하면서 '속도전'에 나서 '재투표'를 한다고 합니다. 1인 1 표제가 본인 '당대표 연임'용이 아니냐는 반발에 내가 '또 나올지' 어떻게 아냐고 했고, 주요 정책 '전당원 투표' 당헌 개정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원)는 동작구에서 '공천 대가'로 금품수수 의혹에 또 고발됐다고 합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김병기 의원의 징계 절차가 이르면 '1월 말' 결론이 나올 듯하다고 합니다. 강선우 의원에게 '1억 원'의 공천헌금을 냈다는 의혹의 김경 시의원과 강 의원의 전 보좌관과 강선우 의원의 진술이 모두 '엇갈렸다'고 합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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