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왜 트럼프는 기독교 예수 탄생일에 엉뚱한 곳을 타격했나

T.B 2025. 12. 27. 10:20

 

 

트럼프가 '기독교인' 공격에 대해 경고한 후 미군은 나이지리아에서 ISIS를 공격했고, 이번 공격은 트럼프가 지난달 국방부에 이슬람 무장세력으로부터 기독교인을 보호하기 위해 나이지리아에 군사적으로 개입할 준비를 하라고 지시한 이후 발생했는데, '엉뚱한 곳'을 타격했고 미국 복음주의 우파에게 보여주는 홍보 목적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3달러 미만의 '중국산 성경책'을 1,000달러에 팔았던 트럼프는 공립학교에서 '유대-기독교적' 지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공식 크리스마스 메시지에서 종교를 강조했습니다. 정부 관리들은 헌법이 공식적인 국가 종교 설립을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이처럼 노골적으로 종교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것을 피해 왔습니다.

 

 

Decision Desk HQ의 여론조사 '평균'에 따르면 민주당은 '생활비 부담'이 소비에 이어 기업도 'K자형 경제'가 확산되고 있다는 미국 의회 선거에서 꾸준히 우위를 점해온 반면, 수개월 동안 하락세를 보이면서 '시험대'에 오른 트럼프의 지지율은 지난달 두 번째 임기 최저치에서 다소 상승했습니다. 트럼프와 공화당에게는 낙관적인 이유가 몇 가지 있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더 힐'의 의뢰로 미국 '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행정부·입법부·사법부 주요 인사들 중에 트럼프·피트 헤그세스·팸 본디 반(反)유대주의와 반(反)이민법 3종 세트 36%보다 낮은 전체 꼴찌 28% 지지율로 드러난 '척 슈머'의 민주당입니다. 경제는 2025년 3분기에 예상보다 '강한 4.3%'의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내년 금리 인하 기대감은 낮아졌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Z세대'들은 여전히 디지털 화폐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네타냐후는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이 기존 은행 시스템을 벗어나 소말리아로 향하는 자금에 대한 조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하였던 소말리아로부터 '분리'한 소말릴란드 공화국을 UN 회원국 중 최초로 독립 국가로 인정했습니다.

 

 

 

소말리아는 56년 만에 처음으로 1인 1표 '직접선거'로 '지방선거'를 치렀습니다. 하마스 기습 안보실패를 셀프 조사 중인 이스라엘 '네타냐후'는 '내년 총선'에 출마할 예정인 나프탈리 베넷 전 총리의 거주지 근처를 포함해서 '이란' 관련 스파이 혐의로 기소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레바논' 남부를 공습했고 이란 쿠드스군 고위 지휘관을 제거했다고 했습니다.

 

 

 

중간선거에서 트럼프와 공화당을 찍을 가능성이 낮은 이민자들을 추방하면서 주요 선거구에서 이민 단속 및 반대 시위에 주방위군을 투입 중인 트럼프는 지난 12월 4일 '일한 오마르'(민주당·미네소타)를 겨냥하여 "garbage"라고 부르며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와 세인트폴 지역의 미등록 소말리아 출신 이민자들을 '대거 추방'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트럼프의 이민 단속 강화로 남부 국경에 주둔한 일부 미군 병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이민 '숙청'을 하면서 판사들이 해고되고 있었는데, 주로 '히스패닉' 캠퍼스의 등록률이 감소했고 캘리포니아의 한 차터 스쿨 운영자는 채권 상환금을 충당하기 위해 필요한 재정 완충 목표를 달성하지 않아도 되도록 허가를 요청했습니다.

 

 

 

연방법원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이 북부 캘리포니아와 하와이 전역의 이민 법원에서 '비시민권자'를 체포하는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은 연휴 기간 동안 미국에 거주하는 아프간인들을 소환해 서류를 제출했으며,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아시아' 국가에서 온 이민자들을 단속하기 위한 최근의 노력을 의미합니다.

 

 

 

한국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했으며, 한국인 아내와 결혼한 뒤 한국에서 생활하다가 고향인 텍사스로 이민간 미국인 '올리버쌤'은 미국이 경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아니라고 합니다. 세금, 주택보험비를 꼽았는데 텍사스는 토네이도, 산불 등 재해에 취약한 지역이라 보험을 들어야 하는데 대형 보험사들이 가입을 꺼린다고 합니다.

 

 

미국 이민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라는데, 빠른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에 대한 두려움도 이민을 결심하게 한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46년 만에 연방교욱부 폐지 절차에 돌입하여 텍사스 주 정부가 이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예산이 줄어들어 학생 수도 축소됐고 교사들에게 급여를 지급하기 어려워 휴교일도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 아내는 아이 할아버지가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았는데 주치의 만나기가 너무 어려웠고 겨우 만났더니 소금을 먹으라고 했으며, 정밀 검사를 받고 싶다고 해도 받을 수 없고 결국 말기가 돼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내년부터 월 2,600달러(약 376만 원)의 의료보험비를 내야하는데, 이 돈을 내고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켄 그리핀은 직원들이 이사회나 자문 역할을 하는 비영리 단체에 최대 2만 달러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 기간에 공화당에 최소 1억달러를 기부한 '거액 기부자'인 켄 그리핀은 공화당은 인플레이션을 부추기는 '관세 및 이민' 정책과 씨름하고 있지만 규제 완화에 중점을 둔 것이 궁극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두바이 사무소와 UAE 금융 중심지에 전초기지를 개설할 예정인 켄 그리핀의 '시타델'은 헤지펀드 수익의 '주요 동력'이었던 LNG에 대한 베팅이 무산된 후 2018년 이후 최악의 연간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관리 자산이 '670억 달러'(약 96조 8,150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시타델은 올해 벌어들인 수익 중 약 50억 달러를 투자자들에게 '환급'할 것이라고 합니다.

 

 

 

사우디아(-12.64%)가 국제유가 하락에 '주식시장 폭탄'을 맞아서 2025년 주요국 주가 하락지수로 1위라고 합니다. 2위는 캄보디아와 분쟁 중인 '태국'(-8.30%)이고 3위는 1MDB 부패 스캔들의 말레이시아(-7.4%)로 나타났습니다. 지수 상승률 3위는 요하네스버그에 유독 광산주가 많고 세계 최대의 금광 지대를 보유한 남아공(+33%)이었습니다.

 

 

 

올해 70% 급등한 금 가격은 트럼프와 베네수엘라의 갈등 등 지정학적인 위험이 부각되자 '안전자산' 수요(위험회피)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합니다. 높은 물가와 부채에도 미국은 연 3회 금리 인하를 했고 12월 '점도표'는 2026년과 2027년 각각 1회 인하를 시사했습니다. 약달러에 '은값'이 급등했고 백금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합니다.

 

 

 

세계 '배터리 점유율' 1위 CATL의 '리튬광산' 재가동 전망에 배터리 시장의 '리튬 가격'이 '주목'되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이 포드(Ford)와 9조 6천억 원 규모의 계약해지를 한지 열흘도 안 돼서 또 미국 '배터리팩' 제조사 FBPS와 3.9조 원 규모의 계약 해지를 했고, '13.5조 원' 규모의 계약 해지에 열흘 사이 연매출 절반이 날아갔다고 합니다.

 

 

 

중국 정부는 세계 최초로 전기차 '의무적' 에너지 사용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차량 중량에 따라 거리(km)당 전력 소비량(kWh)을 초과해서는 안 되는데, 2톤 SUV의 경우 100km(62마일)당 15.1kWh를 초과해서는 한 됩니다. 현재 기준보다 약 11% 더 엄격해진 제한으로, 2026년 1월 1일 이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모델은 사실상 판매가 불가능해집니다.

 

 

 

크리스마스에도 드론과 미사일로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 지역의 노보샤흐틴스크 정유공장을 '공습'한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는 일요일 플로리다에서 '트럼프'를 만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군은 모스크바 전쟁 종식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젤렌스키와 '트럼프'의 '종전회담' 전날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대규모 공습'으로 강타했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대만 무기 판매 맞대응하여 미국 '방산기업' 20곳 경영진 10명을 제재했다고 합니다. 오라클은 닷컴 버블 이후 '최악의 분기' 수익률 기록할 듯하다고 합니다. 설비 투자를 위해 부족한 자금을 빚으로 당하는 중인 오라클은 AI 지출이 재무재표에 부담이 되고 틱톡 인수 협상으로 불확실성이 가중되어 '월가를 불안'하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 식량값이 하락했는데 환율에 수입 '먹거리 물가'는 오름세는 지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연말로 갈수록 '쌀값'은 뛰고 달걀값은 내릴 줄 모른다고 합니다. 컵값 따로 추진에 '커피값'이 오른다며 소비자와 점주 반발이 고조된다고 합니다. 서학개미 유턴 정책은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전세 매물 '씨가 말랐다'는 '강남집'을 팔고 지방 사라는 격이라고 합니다.

 

 

'서울 아파트'는 '매매가 상승' 폭이 4주 만에 다시 0.2%대로 확대다고 합니다. '10월'말 은행권 '대출 연체율'은 0.58%로 전월 대비 0.07%p 상승했으며, '대출이자'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연체가 더 늘었다고 합니다. '서민들'은 빚더미에 앉았고 '개인워크아웃' 감면액도 2배로 늘었는데, 노인 '소득빈곤율'은 '39.7%'로 여전히 OECD 1위라고 합니다.

 

 

'넷플릭스' 등 OTT 환경의 확장 속에서 "굳이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웃겨야 한다'는 요구에 따라 기계적으로 결정된 연출의 의도와 시나리오가 답을 주지 못한다는 한국영화는 '야당'(정치색)이 300만 관객과 '좀비딸'(페미니즘)이 500만 관객이었는데 '할인권' 배포가 없었다면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미지수였다고 합니다.

 

 

넷플릭스는 '학교 폭력'을 자극할 수 있는 야쿠자와 '연애'가 '시청률 3위'라고 합니다. '미국 Z세대'는 OTT에 고사 직전인 영화관을 간다는데, 인플레이션 등의 영향으로 외식 및 주점 이용 비용이 비싸지자 OTT처럼 월 구독료를 내면 영화를 여러 편 관람할 수 있는 극장 멤버십 제도가 확산해서 영화관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선택지로 급부상했다고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파이낸셜 타임즈가 '타이레놀'로 유명한 켄뷰를 킴벌리클라크에 400억달러를 받고 매각한 행동주의 펀드가 '대형 소매업체'의 지분을 확보했다고 보도한 후 타겟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체력이 '드러났다'는 '유통업계'는 '생사기로'라는데, 쿠팡이 '납품업체'를 쥐어짜서 작년에 판촉비 등 2.3 조 원을 챙겼고 '올리브영'도 실질수수료가 23%라고 합니다.

 

쿠팡은 정부 조사중에 고객정보 유출자를 잡았으며, '단독범행'으로 노트북을 하천에 버렸고 '3자 유출'이 안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셀프조사 뒤에 "피해 없다"고 하자 정부는 확인이 안 됐다고 했으며, 대통령실은 "선 넘었다"고 격앙했고 얄팍한 잔수로 '매를 벌고' 있다고 했습니다. 자체 '기습 발표'로 '일방 공개'에 제대로 '손볼 것'이라는 범부처 TF가 확대됐습니다.

 

 

쿠팡의 셀프조사 발표에 집단소송을 했던 정보 유출 피해자들의 '증거보전 신청' 법적대응이 이어졌다고 합니다. 유출 계정이 사실상 다 털렸다는 '전체 고객' 3,370만 개가 아니라, 유출자가 저장한 고객정보 '3천 개' 뿐이라는 셀프 조사 결과에 국내에서는 '증거 신뢰성' 의문과 비판이 확산됐고 미국에 상장한 쿠팡 '주가'는 금요일에 6%대 '급등'했습니다.

 

'쿠팡'은 '자체 조사'가 아니며, 정부가 유출자를 접촉하고 기기 회수를 '제안'했다고 했으며, 정부와 '협력'해서 '정부 지시'에 따라 조사를 진행하여 유출자의 '자백'을 받고 기기 회수를 했다고 했습니다. 범부처 TF는 국민들에게 혼란을 끼친다고 했고 경찰, '국정원'은 어떠한 지시를 한 바가 없다고 했으며, 경찰은 '데이터 오염'도 살펴볼 방침이라고 합니다.

 

 

쿠팡이 정부에 반박한 성명서가 '국문과 영문'이 달랐는데, "불필요한 불안감"을 "잘못된 불안감(false insecurity)" "억울한 비판"을 잘못된 비난"(falsely accused)이라고 표현했다고 합니다. 금융소비자연맹은 개인정보 유출을 했던 전국민 다 털렸던 SKT에 30만 원과 전국만 다 털렸던 쿠팡은 '10만 원' 배상 청구를 하는 국민원고단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쿠팡 김범석 의장은 '국회' 청문회에 일정이 있다면서 '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사태 '한달 만'에 미흡한 초기대응과 소통부족에 '사과'한다면서 '늦은 사과'도 잘못이라며, '보상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면서 "정부 따랐다"는 입장을 되풀이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쿠팡 사태에 '국정조사'를 추진하며, 김 의장에 동행명령과 입국금지를 검토한다고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쿠팡' 등 '유통업체' 9곳 납품업체로부터 상품을 수령한 뒤 법정 기한인 60일에 가깝게 채운다며 30일로 줄인다고 합니다. 출판계와 종교계는 재계약과 산업재해 대응을 놓고 쿠팡이 겉으로는 상생이라면서 뒤로는 '갑질'을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김 의장이 사과했지만 청문회는 안 나온다며 '최대한 제재'해야 한다고 합니다.

 

 

당정 간 엇박자, 원내와의 소통 부재 논란에 취임 '100일'에 기자회견이 없었던 정청래 대표가 취임 '147일 만'에 기자회견에서 당·정·대 엇박자를 낸 적도 없고 '자기정치'와 거리 멀며,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에 집중한다고 했습니다. '내란진압'을 한시도 멈출 수 없다며 새해 1호 법안은 2차 종합특검과 통일교 특검을 '빠르게' '동시 추진'한다고 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김병기' 원내대표의 '각종 의혹'에 송구하다며, 국민께 사과를 드린다고 했습니다. '매우 심각'하게 지켜보고 있고, 본인 '입장 발표'를 지켜볼 것이라고 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사안이 중하다'며 국민께 진심 어린 사과가 우선이라고 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최고위원 보궐선거 직후 '1인1표'를 재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국정원 출신의 김병기 원내대표 '아들'이 국정원에 다니는데, 업무를 '보좌진'에게 떠 넘겼다고 합니다. 세월호 때 '거지갑' 행세를 했고 국회의원 배지를 달더니 문재인 부동산 임대차 3법 발의 전에 '임대료 9%'를 올렸으며, 모발이 풍성해진 박주민 의원은 김병기 원내대표 논란에 "나라면 '당에 부담' 안 주는 방향 고민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준강제추행과 준강간미수를 했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한 '장경태'는 고소 여성의 전 연인이 국회의원 '지위'로 압박해서 '권력형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또 고소했다고 합니다. 정청래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한 달 전에 장경태 윤리감찰을 지시했는데, 진척 상황이 궁금하다는 TV조선 기자의 질문에 조선일보와는 인터뷰를 한 적이 없다며 '답변 거부'를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통일교 특검법을 발의했고 '정국 뇌관'으로 부상했다고 합니다. 국민의힘을 '겨냥'했다는 '신천지'도 포함됐으며, 검사 40명이 파견됐다는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은 제외됐고 특검 추천권은 '변호사협회' 등 제3자가 하도록 규정했다고 합니다. 공수처는 통일교 편파수사 의혹에 '민중기 특검팀'을 압수수색 했다고 합니다.

 

 

통일교는 20대 대선 경선때 부산 한·일 '해저터널' 추진했고 VIP 라인을 형성했다는데 로비 단체가 대선 '2년 전'부터 정치라인에 접속했다고 합니다.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한·일 해저터널에 '사업 반대'를 했었다며 통일교 특검에 포함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경찰은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구치소 접견 거부에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집행했다고 합니다.

 

 

윤석열은 지난 2022년 3.9 대선 기간에 '대북 강경파'로 분류되는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을 만났습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은 통일교가 '7억 원'을 주고 초청해서 윤석열과 회동을 주선했고, 통역도 '건진법사' 청탁 의혹의 핵심인물인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의 측근이 맡았다는데, 캠프 반대에도 '권성동'이 통일교 표가 300만이 된다면서 주도했다고 합니다.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은 20대 대선 직후 윤석열과 독대를 했고 통일교의 활동 결과물을 전달했다는 사실이 '녹취록'을 통해 확인됐다고 합니다. 윤 전 본부장은 윤석열이 승리하지 못하면 미국으로 이민가려 했다는 발언 등 선거 결과에 사할을 걸었다고 합니다. 윤 전 본부장은 마이크 펜스 부통령 면담과 관련해 이재명 당시 후보 쪽도 '연락'이 왔다고 증언했습니다.

 

 

나경원은 '통일교 갔었다'면서도 '천정궁' 방문 여부는 회피했고, '한학자' 통일교 총재를 만난 적이 없으며 문제가 있었으면 특검이 털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나경원은 '징역 10년'을 구형 받은 "윤석열 어게인" 유튜버들을 국회로 초청해서 강성 친윤계와 이재명 정권에 맞서 싸워달라고 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장동혁·한동훈·이준석 연대에 '시기 상조'라고 했습니다.

 

 

'한겨례'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한달 사이 서울은 5%p가 하락했고 충청은 5%p가 상승했다고 합니다. '경향'은 선을 그었지만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의 대전·충남단체장 차출설과 대통령실 참모진의 광역·기초단체장 선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차출설이 파다하며, 행정관급까지 포함하면 규모가 두 자릿수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고 합니다.

 

 

'뜯어 보면' ① 서울·수도권도 석열♡동혁의힘 망했고 ② 'TK·대구'도 안동이 고향인 이 통 지지율은 긍정 44% vs 부정 42%였는데 정당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이 24% vs '국민의힘'이 47%로 집계됐습니다. ③ PK·'부산'·울산 이 통 지지율은 긍정 53% vs 부정 34%였는데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청래당이 34% vs 국민의힘이 35%로 집계됐습니다.

 

 

이 통 성별·연령대 지지율은 문재인 부동산 '빌라'로 13억 원 차익을 냈고 참여정부 '신라젠'의 '유시민'이 반(反)페미니즘 키보드 전사들인데 투표는 안 한다는 '롤대남', '시알리스' 먹고 여대생 '성상납'을 받았다는 이준석 추종자 (18~29세 남성) 지지율이 긍정 긍정 36% vs 47%였고 전체 세대, 성별과 ④ '지역'을 가리지 않고 높게 집계됐습니다.

 

28일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장·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향이 부산인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을 '예산·재정'을 책임질 첫 기획예산처 장관에 임명했으며, 고향이 부산이고 서울 관악구에서 한나라당·국민의당·바른미래당을 탈퇴했던 안철수 캠프 출신의 '김성식' 전 의원을 국민경제자문회의 부회장에 임명했습니다.

 

이혜훈 전 의원은 경제·민생 문제에 '정파·이념'을 떠나 협력해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목표와 '입장이 같다'고 했습니다. 김정식 전 의원은 이 대통령과 '일면식'이 없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혜훈 전 의원에 '김중배'의 다이아가 그렇게 좋냐면서 '몰염치' 행보에 경악한다며 즉각 제명을 건의했고, 오늘 '제명' 방침이라고 합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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