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중국 스마트폰 사용자 수 12억8천6백만



중국 국영 정부 부처인 MIIT(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의 발표에 따르면, 2014년 12월 기준 중국에만 총 1.286 billion(12억8천6백만) 대의 모바일폰 사용자가 있다고 밝혔다. 보통, 7천만대 팔리면 '대박'으로 치는데 약 13억이라는 숫자가 어느 정도 인지 짐작할 수 있다. 공식 집계로 약 14억 중국 인구(이미 15억 ~ 17억을 넘어섰다는 주장도 있다.)를 생각한다면 1기기 이상 중복 사용을 무시하고 단순 계산으로 (아예 기기를 다루지 못하는 아이들을 제한다면)국민 1인당 1대씩(약 94.5%)의 모바일 기기가 보급됐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다. 이 통계는 3G/4G(LTE)를 통한 인터넷 접속 기록을 통계로 작성됐다.



애플은 최근 중국 항저우 Westlake 쇼핑 센터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애플 스토어를 오픈했다. 2014년에만 15개를, 향후 2년 안에 25개를 오픈하여 총 45개의 애플 스토어를 중국에서 오픈 할 예정이다.


사망설까지 도는 이건희 대신 실질적인 삼성전자 회장직을 맡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10월 29일 베이징에서 후쿠다 야스오(전 일본 총리) 등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을 접견한 후, "삼성이 중국에서 사랑 받고, 중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출처: 조선일보) 2014년에만 3번 방문했다. 참고로 삼성의 중국 점유율은 2014년 13.7%로 하락했다.


애플, 삼성 등 모든 제조업체가 중국에 주목하는 이유다. 샤오미, 화웨이, 메이쥬, 원플러스, OPPO, ZTE, VIVO 등 중국 모바일 제조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참고로, 세계 인구 2위의 인도 인구는 13.3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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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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