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macOS 10.15 에서 아이튠즈 퇴장할 것



초기 보도된 바에서는 아이튠즈가 macOS 10.15 에서 남을 것이라 하였으나, 지난 2001년 1월 9일 고 스티브잡스로 부터 맥월드에서 소개된 이후로 18년차인 아이튠즈가 퇴장할 것으로 보여진다.


'블롬버그'의 Mark Gurman 에 따르면, 애플이 다음주 WWDC 2019에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어지는 macOS의 차세대 메이저 버전에서 음악, TV 및 팟캐스트 앱을 분리하여 아이튠즈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End of iTunes


아이튠즈는 거의 20년 동안 애플 사용자들이 음악을 듣고, 영화 및 TV 쇼를 감상하고, 팟캐스트를 듣고, 그들의 기기를 관리해왔다. 올해, 애플은 마침내 새로운 시대로 진입할 준비가 되었다. 애플은 아이튠즈를 대체하고자 Mac을 위한 새로운 앱 3종 - 음악, TV 및 팟캐스트를 출시 예정이다. 이는 아이폰들과 아이패드들에 대한 애플의 미디어 앱 전략과 일치한다. 아이튠즈 없이, 고객들은 음악 앱을 통해 그들의 애플 도구들을 관리할 수 있다.


이 정보는 최근 아이튠즈가 Mac에서 "음악" 으로 리네이밍 될 것이라 주장한 '9to5Mac'의 Guilherme Rambo의 보도와 일치한다. 즉, 아이튠즈는 떠나고, 애플 기기들의 동기화와 관리를 위한 새로운 유틸리티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지는 새로운 음악 앱으로 대체되어질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지난 2001년 아이튠즈에 관한 애플의 '보도자료'로 부터 아래와 같이 인용하였다.


애플은 애플이 가장 잘하는 것을 해왔다. — 복잡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쉽게 만들고, 그 과정에서 그것들을 훨씬 더 강력하게 만들었다. 아이튠즈는 다른 모든 쥬크박스 어플리케이션 보다 수마일 앞서 있으며, 우리는 그것의 드라마틱하게 단순한 유저 인터페이스가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을 디지털 음원 혁명에 동참시키길 희망한다.


2001년의 아이튠즈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아이튠즈는 지난 수년 동안 소프트웨어가 무거워진 것에 관하여 비난을 불러일으켰음으로 음악, TV 및 팟캐스트 앱들이 전용으로 분리되어지는 것은 매우 환영되어질 것이다. '이번주 초', 유출된 스크린샷들은 우리에게 macOS 10.15에서 음악과 TV 앱들이 어떻게 보일 것 같은지를 최초로 가늠할 수 있게 제공되었다.


애플은 6월 3일 부터 7일까지 자사의 WWDC 2019 오프닝 키노트에서 iOS 13, macOS 10.15, watchOS 6 및 tvOS 13을 전세계적으로 발표 할 '예정' 이다.


원문: 'MacRumors'


아이튠즈의 업데이트에 따라 여러 기능들이 추가됨으로써 높은 PC 사양을 요구하게 되었고, 많은 사용자들에게 있어 아이튠즈의 사용 빈도수는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수익구조의 변경을 원하는 애플 입장에서는 구독형 미디어 컨텐츠에 주력을 해야 하는데, 안 팔리는 애플TV는 논외로 두고, 아이폰과 아이패드만으로는 넷플릭스, 스포티파이와 같은 미디어 컨텐츠 사업자들을 감안한다면, 모바일과 PC간 이어지는 사용자 경험이라는 '연속성' 에 의거, PC(고화질 대화면) 컨텐츠 없이 모바일만으로는 경쟁하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이전처럼 무겁고 버벅거리던 아이튠즈가 쾌적함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사용자들은 절대로 아이튠즈를 실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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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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