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아이폰X 드롭 테스트 시리즈에서 글래스 파손 역대 가장 취약하다 평가



애플은 아이폰X가 스마트폰 역사상 가장 내구도가 강한 글래스를 사용했으며 강화층이 50%더 두껍다고 말했다. 그러나 드롭 테스트 결과들에 따르면 글래스와 콘크리트가 여전히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전자 기기들에 관한 보험 연장 제공업체 스퀘어 트레이드(Square Trade)는 아이폰X에 대한 몇번의 파손 테스트를 실시했고, 글래스백과 홈버튼 제거가 "역대 가장 파손되기 쉬운 아이폰" 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아이폰X의 글래스는 전/후면으로 6피트(182.88cm)에서 떨어질 때 글래스가 파손됐을 뿐만 아니라, 디스플레이 또한 오작동을 일으켰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주머니 높이가 3피트임을 주의해야 한다.



원문: 'MacRum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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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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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멀 2017.11.08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유리는 아직도 시기상조인가요... 사실상 생각해보면 경도만 높은 유리 특성상, 안 쓰는 편이 좋아보입니다. 앞에 있는 모니터만 해도 이미 유리라 취약한데, 뒷면까지 유리라 더더욱요. 4s나 4시절에도 유리였는데, 그때보다도 더 약해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무게가 늘어나서 그런걸까요...?

    • BlogIcon T.B 2017.11.08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퀘어 트레이드에서도 지적했듯이 홈버튼이 빠진데다가(구조 이해 필요 http://ryueyes11.tistory.com/11577 ) 베젤 까지 줄여놨으니 역대 최약의 아이폰 내구도가.. 애플 또한 올해 선보일 기술은 아니라고 인정한 바가 있습니다. http://ryueyes11.tistory.com/11739

  2. BlogIcon 미멀 2017.11.08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보면 볼수록 x는 시기상조 같네요... 뭐든 1세댄 걸르는게 좋다는 말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