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갤럭시S8과 LG G6의 크기를 위한 다른 선택



모든 기기에는 장점과 단점이 공존한다. 프레스 이벤트가 끝나면 그 기기에 관하여 찬반 양론이 등장하고, 이를 가늠하여 새로운 핫한 기기가 올바른 높이인지, 넓이인지, 무게인지, 적절한 크기인지, 이상적인 그립감 등을 파악한다.


갤럭시S8은 미국 출시일 4월 21일 출시되기 전, 여러 통신사 또는 리테일러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 바가 있다. 일부 사람들을 갤럭시S8, 특히 더 큰 갤럭시S8플러스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너무 길고(tall) 밸런스가 맞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


다수의 사람들은 오히려 LG가 G6에서 18 : 9 또는 2 : 1 의 화면을 가지고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말하고 있다. <부연설명: 다만, 2 : 1 의 화면 비율이 업계에서 일반적인 비율이 아님으로 앱 화면 비율,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다른 스마트폰 또는 테블렛에서 볼 때의 비율 등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이는 원플러스(OnePlus)와 화웨이(Huawei) 등의 안드로이드 OEMs 또한 피할 수 없는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길이가 길고 두께가 얇은 스마트폰은 전체적인 화면을 희생시키지 않으면서도 한 손으로 쉽게 잡을 수 있는 그립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잇점이 있다.


Source: Android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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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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