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북 3

서피스 북 핸즈온 동영상 '서피스 북은 랩톱이자 테블렛?'

ArsTechnica에 올라온 서피스 북(Surface Book) 핸즈-온 첫인상이다. 'The Surface Book is a laptop. But it’s also a tablet.'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과 기사에서는 서프스 북에 관한 간략한 소개와 함께, 서프스 북이 랩톱을 대체할 수 있으며 테블렛으로까지의 활용이 가능하다 설명했다. 아울러 이후 풀-리뷰를 올리겠다 밝혔다. 단, 서피스 프로 시리즈에서도 지적됐으며 이번 서피스 북에서도 예상되는 소비전력 및 발열과 팬쿨링 소음 등에 관해서는 지켜봐야 한다. Source: ArsTechnica 테블렛으로써의 활용을 언급했는데, 윈도우 앱 생태계가 취약하다는 점에서 저전력에 최적화 된 모바일 앱은 기대하기 어렵고, 윈도우의 모든 컨텐츠를 서피스북으로..

IT 2015.10.07

서비스 북 대 맥북 프로 스펙 가격 비교

MS에서 오늘 Windows 10 day NYK 이벤트를 통해서 서피스 북(Surface Book)을 공개하면서, 맥북 프로(MacBook Pro) 보다 2배 이상의 성능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전세계 점유율 80% 이상의 OS 윈도우의 호환성에 의거한 2배 이상의 활용도라면 몰라도, OS 최적화 정도가 다르며, 맥을 쓰는 이유와 용도가 분명하기 때문에, MS가 주장하는 단순 스펙 비교는 큰 의미가 없다. 맥북 프로는 완전한 랩톱이고, 서피스 북은 아수스 트랜스포머와 같이 상판 하판 분리형으로 굳이 카테고리를 나누자면 테블렛에 가깝다는 차이점이 있다. 아울러, 맥북 프로에는 없는 터치가 되며(테블렛이니 당연하다.) 디스플레이 해상도가 맥북 프로 보다 높다. Mashable에서는 가성비까지 고려하여 종합적..

IT 2015.10.07

서피스 북(Surface Book) 미친 가격과 스펙

MS Windows 10 Day NYK(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데이 뉴욕) 이벤트 소식으로 첫번째 소개할 기기는 '서피스 북(Surface Book)'이다. MS는 ★ ASUS(아수스)의 랩톱-테블렛 트랜스포머 북(Transformer Book)과 동일한 컨셉의 서피스 북이라는 신제품을 선보였다. MS는 이벤트 발표회 당시 마치 '랩톱'과 같이 소개했으나, 마지막에 서프라이징 이벤트 형식으로 서피스 북의 상판과 하판을 분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서피스 북의 특징으로 위와 같이 경첩 구조로 폴더 처럼 접을 수도 있고, 아예 상판을 분리하여 테블렛 용도로 활용할 수도 있다.) 상판을 분리해서 쓸 수 있다는 얘기는, '칩, 램' 과 같은 주요 부품이 상판에 탑재된 것인지 하판에 탑재되어 블루투스 등으..

IT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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