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이번주 월페이퍼: 춘절(春節)



음력으로 새해의 첫날을 기념하는 명절인 '설' 은 한국도 음력 1월 1일, 중국도 1월 1일입니다. 한국은 '구정(舊正)' 이라 부르고, 중국은 '춘절(春節)' 이라 부르고, 영어로는 그냥 'New Year.' 라 표현합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중국(과 인도)' 소비자들에 대한 '배려'는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14억 중국과 13억 인도 인구를 합치면 27억으로, 71억 세계 인구의 1/2.63 을 차지하니 말이죠.


참고로 3위인 미국 인구가 약 3.2억, 반쪽짜리 반도국가 약 5천만 한국은 27위입니다. 전세계 225개국 중 국토 대비 인구 수를 생각하면 적은 인구수는 아닙니다. 38위 '캐나다' 가 3,516만, 북유럽 최대 인구수인 '스웨덴' 이 959.3만으로 87위이니 말이죠.


이런 걸 보면, 최근 정부의 출산 장려책으로 비추어 볼 때, 땅 덩어리는 좁은데, 어떤 삶을 살 것인가? 에 관한 대책이 아닌, '일단 낳고 생각하라.' 는 생각 없는 정부 정책은 '말 잘듣는 양질의 노예 또는 노비' 가 필요하다는 얘기 밖에 되질 않습니다.


애플은 중국 춘절을 기념하여 '공식 홈페이지' 에 5명의 중국 Nianhua(연화, 年畫, 중국에서 정월에 민가의 문이나 실내에 장식으로 붙이는 그림) 아티스트들의 월페이퍼를 호스팅 했고, 이를 아이폰 1920 x 1080, 아이패드 2732 x 2732 및 데스크탑 2880 x 1800(and no 4k or 5k)으로 수정했습니다.


Official Apple Chinese New Year wallpaper



Download “Lucky Rooster:” iPhone; iPad; desktop (2880 x 1800)



Download “Joyful Reunions:” iPhone; iPad; desktop (2880 x 1800)



Download “Rich Harvest:” iPhone; iPad; desktop (2880 x 1800)



Download “Peaceful Home:” iPhone; iPad; desktop (2880 x 1800)



Download “Fortune Flows:” iPhone; iPad; desktop (2880 x 1800)


Source: iDB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모든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어떠한 상업적인 이용도 허가하지 않으며, 이용(불펌)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 사전협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이미지)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비영리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게시판에서는 자유롭게 공유 가능합니다.


T.B의 SNS이야기 소식은 T.B를 팔로윙(@ph_TB) 하시면 실시간으로 트위터를 통해서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T.B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