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넥서스6P 부트로더 언락 커맨드 명령어 변경



넥서스6P의 국내 출시는 '아마도' 신경-오프를 하는게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겠다. 화웨이가 국내 출시에 적극적이지 않아 지난 10월 16일 국내 전파인증이 통과 된지 1달이 지난 시점까지도 출시에 관한 어떠한 소식도 정황도 없다. 그 대신에, '온갖 잡음'은 있다.


넥서스6P 예상되는 최악의 단점

넥서스6P 밴드게이트와 스크레치 번인 테스트 매우 취약

넥서스6P 밴드게이트는 없다.

넥서스6P 밴드게이트 재반박

넥서스6P 후면 글래스 크랙 취약 논란 자발적으로 깨져


스냅드래곤 810의 발열에 따른 장시간 사용시 '퍼포먼스 저하'를 논란의 여지 없이 직접 벤치마크 테스트 할 생각으로 넥서스6P의 출시를 내심 기다렸으나, 화웨이 코리아에 한국 시장은 안중에 없는 모양새다.



(참고: 수냉 쿨링 테스트가 스마트폰의 벤치마크 스코어를 바꾸다.)


부트로더를 언락하는 행위는 '보안상 매우 위험'한 행위이자 언락 후 기기 데이터가 모두 초기화 되고, 넥서스 워런티를 받을 수 없다. 루팅에 필요 할 수도 있으나 주로 커스터마이징된 ROMs를 플래싱 하기 위해서 언락을 시도한다. 넥서스5X와 넥서스6P는 구글이 설계한 구글이 HW 최적화를 진행한 안드로이드OS이기에 굳이 커롬을 쓸 필요까지는 없다.


부트로더를 언락하고 루팅을 하는 이유는 안드로이드OS가 '루팅 권장 시스템' 이기도 하지만 넥서스6 롤리팝 부터 등장한 기기 암호화 강제 비활성화로 구동 속도 개선이다.(참고: 롤리팝 속도 저하와 암호화 강제 비활성화로 속도 향상 방법) 그러나, 넥서스6P는 이런 이유로 굳이 기기 암호화를 해제하여 보안 레벨을 떨어트릴 필요가 없다.(참고: 넥서스6P 기기 암호화 퍼포먼스 향상)


이전 커맨드 명령어 "fastboot oem unlock"은 아래의 플래싱 커맨드 명령어로 변경됐다.


fastboot flashing unlock


fastboot flashing lock


fastboot flashing unlock_critical


fastboot flashing lock_critical


fastboot flashing get_unlock_ability


'언락킹'에는 2단계의 레벨이 있고, '노멀과 크리티컬'이다. 기본적인 언락은 단지 커스텀 리커버리와 시스템 이미지 플래싱만 가능하다.(수정된 부트 이미지를 포함하며 Chainfire의 systemless root 에 유용하다.) 크리티컬 언락은 한 단계 더 나가 사용자들이 커스텀 부트로더를 플래싱 할 수 있고, 이는 일반적으로 보안상 규제를 해제하거나 특별한 기능을 커스터마이징 하여 추가할 경우에만 해당된다.


Source: Androidpolice, Cf: How to unlock the Nexus 6P bootloader - AndroidCentral


Note. 넥서스5X도 그러하지만, 넥서스6P까지 부트로더 언락과 루팅이 매우 귀찮아졌다는 점은 하드웨어 암호화와 마쉬멜로우 보안이 향상됐다는 반증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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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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