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페이스북 뉴스 앱 Notify 다음주 출시 예정



IT/모바일 제조업체가 최근들어 가장 주목하는 서비스는 '포털 서비스'다. 네이버, 다음 처럼 메타 뉴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고, 애플은 이미 인-링크 뉴스 서비스인 애플뉴스를 출시했다.(뉴스스탠드를 대체하는 서비스로 북미 일부 지역과 영국에서만 제한되며 탈옥 후 NewsOfTheWorld 를 설치하여 쓸 수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에 주된 내용은 '뉴스 공유'다. 뉴스라는 것이 곧 가십거리가 되어 소통의 시작이 되고 때로는 토론, 논란이 되며 이런 토론과 논란은 사람들로 하여금 SNS 서비스를 계속해서 이용하게끔 만든다.


그 페이스북에서 'Notify(알림, 통고)'라는 뉴스 앱을 다음 주 출시 예정이라는 소식이다. 페이스북은 패션, IT 전문 매체, 주요 해외 외신, 연예, 음악(빌보드) 등의 전형적인 한국 포탈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할 Notify라는 앱을 준비중이며, 아마도 기능상의 특징은 Notify에서 기사를 읽고 → 페이스북으로 개재 연동이 될 것이다. 


페이스북은 아직 이같은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고 있으나, 이미 '인스턴트 아티클'이라는 뉴스 서비스를 선보인적이 있다. 다만, 인스턴트 아티클의 경우 인-링크가 아닌 페이스북에서 해당 기사를 읽어들일 수 있었다. 이때 발생하는 광고 수익은 언론사 7 : 페이스북 3이었다.


한국의 카카오톡도 이와 비슷한 전략을 취하는 중이다. 카카오톡은 카카오 검색을 강화하여 사용자들이 카카오톡 밖으로 이탈하는 것을 막았으며 '카카오토픽'이라는 뉴스 가판대를 선보인 적이 있다.


Source: 9to5Google


페이스북은 초창기 '미국판 싸이월드'라 불렸다. 한국에서는 한 물도 아니고 두물 세물 간 싸이월드가 미국에서 큰 유행을 했던 것이다. 이후 페이스북은 왓츠앱을 인수했고 뉴스 서비스까지 적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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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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