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텔레그램 채널 기능 업데이트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공통점은 불특정 다수에게 공용 메세지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이다. 즉, public broadcast가 가능하여, 흔히들 말하는 1인 미디어 시대를 열었다.


블로그와 트위터 운영만 해도 거의 없는 시간 쪼개서 한계치까지 밀어부치는 중이라, 페이스북은 운영하지 않으므로 논외로 두고, 트위터만 해도 초기에 1인 미디어를 자처하는 다수의 (자칭 혹은 진짜)IT 전문가들이 자신의 트위터 구독을 홍보했고, 이로 인해 큰 수익성을 기대했으나 결론적으로 페이스북은 성공, (수익성이라는 측면에서)트위터는 실패했다.


텔레그램에서도 이제 부터는 공용 메세지가 가능해질 수도 있다. 단, 텔레그램 가입자 들끼리와 친구끼리라는 전제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v3.2.0에서는 기존 최대 100명의 단체 메세지 제한을 해제한, '채널' 기능을 제공한다. 이 기능은 인원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단체 메세지를 보내는 기능으로 기존의 단체 메세지 기능을 대체했다.


Source: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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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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