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미국 중간선거, 이민, 관세와 유가 변동성의 상관관계

T.B 2026. 2. 22. 14:51

 

 

'트럼프'가 바꾼 3달러짜리 '고단백 식단'으로 미국인들의 '염장'을 질러 놨다는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동생인 '로버트 F. 케네디' '차남' RFK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이 트럼프와 공화당으로 변절을 한 이유가 민주당의 대선 패배 팀 때문이었습니다. 1968년 로버트 F. 케네디 전 민주당 대선후보가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 승리'를 확인한 후, 어린 시절 제1차 중동전쟁으로 가족과 집을 잃은 채 미국으로 이주해 온 난민이었던 팔레스타인 출신인 이민자 청년이 난사한 총탄에 맞아 그 자리에 쓰러졌는데, 총격 사유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관계에서 '트럼프'처럼 '이스라엘' 편을 들었다고 합니다.

 

 

 

RFK '주니어'는 '민주당' 소속이면서 반(反)백신을 비롯해 정치이념 자체가 보수주의 모습을 보였고 2024년 대선에서 'CNN 주관' 예비 토론회에 초청되지 못했습니다. 3자 대결에서 40대 이하의 젊은 층의 지지를 받으며 '22%'까지 지지율이 나왔던 RFK '주니어'를 트럼프 측에서 회유를 시도했는데, RFK '주니어'가 거부하고 카멀라 해리스에게 단일화 회동을 요청했으나 해리스 측에서 이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한국판 '한겨레'(CNN)와 남성혐오와 래디컬 페미니즘을 옹호하는 '경향'(CBS) 등이 카멀라 해리스의 '대표 도우미'였다고 합니다. 이 '지x염병'들을 떨어 놓고 또 기어 나오겠다는 '쌍판대기'에 의문이 나옵니다.

 

 

 

트럼프는 이란에 대한 제한적 '군사 공격'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유가가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고 투자 심리가 위축되자 아시아 '증시와 통화'가 하락했습니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병력을 증강하면서 유로화는 한 달 만에 '최저치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영국 정부가 '이란 공격' 시 차고스 제도 내 군사 기지 사용 허가를 보류하자 트럼프는 영국이 '모리셔스'에 차고스 제도를 양도하기로 한 합의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습니다. 이란에 대한 트럼프의 대규모 공격 가능성이 커지면서 초대형 '유조선' 임대 비용이 이번 1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을 수 있습니다. 이란 관련 소식 외에도 미국은 '무역과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이란이 새로운 핵 협정에 서명하도록 압박하기 위해 제한적인 군사 공격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이란 폭격은 오히려 '중동 지역'의 새로운 불안정화를 초래할 수 있는 역효과를 낳을 위험이 있습니다. '그레고리 믹스' 하원의원은 트럼프가 이란 관련 정책 옵션에 대해 '의회'에 지속적으로 보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DEI가 차별 해소와 통합을 지향하는 사회운동의 구호였는데, 2025년 2월 초 민주당 내부 분란에서 숙청 도구로 쓰였고 1989년 '마르크스주의'를 인종에 접목시킨 비판적 인종이론(CRT)을 주도했던 '하버드대학'에서 DEI를 같은 편, 아니면 적폐로 간주하는 급진 '인종운동'으로 확장시키는 데 결정적 역할했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복귀하면서 미국 기업들은 '줄줄이 DEI 정책'을 폐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기징역이 선고된 '윤석열'의 내란죄 재판 '1심 선고'에 관한 입장을 묻는 한국 언론의 질의에 답변했다는 내용의 기사로 "한국의 일부 언론이 국내 문제에 대한 의견을 외국 정부에 물어본다는 것"이라며 백악관에 물은 '한겨레'와 미 국무부에 물은 '연합뉴스'를 공유했습니다. 백악관은 6.3 대선 직후 '중국'이 전 세계 민주주의 국가들에 간섭하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에 우려한다며 부정선거를 시사했습니다 'JD 밴스'는 "한국에서 정치적 동기에 의한 공격, 특히 종교계 인사나 미국 기업을 겨냥한 사례에 관한 보도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면서 김민석 국무총리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지난해 9월 '재판'에 넘겨진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 목사 관련 사안을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트럼프가 복귀한 작년에 미국은 지속적인 '관광 침체' 속에 국제 여행객이 1,100만 명 감소한 유일한 주요 목적지였고 국경에 대한 감시 강화, ICE의 폭력, 예측할 수 없는 정책으로 인해 나아질 미기가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니애폴리스에서 트럼프 ICE가 쏴 죽인 '미국 시민권자' 르네 니콜 굿이 살해되기 몇 달 전에 트럼프 ICE가 텍사스 남부에서 또 다른 미국 시민을 차량에서 내리라는 명령에 불복했다며 차량 안에서 총격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NYT가 입수한 ICE 내부 문서에서 밝혀졌습니다. 2025년 3월 15일 오전 0시 40분경 발생한 이 사건은 어떤 기관이 연루되었는지 불분명했는데, 피해자 Ruben Ray Martinez(23세)는 히스패닉 또는 라틴계 유권자가 '29.48%'인 사우스 파드레 아일랜드에서 ICE 요원의 총격을 여러 차례 받았습니다.

 

 

 

사우스 패드레 아일랜드는 미국-멕시코 국경 바로 북쪽 멕시코만 연안에 위치했고 매년 3월 수만 명의 대학생들이 몰려드는 유명한 봄방학 여행지라고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국토안보부(DHS)는 23번째 생일을 며칠 앞두고 샌안토니오 해변으로 주말여행을 떠났었다는 피해자가 고의로 DHS 산하 ICE에서 연방수사기관 중 유일하게 국경 수색 권한을 법적으로 부여받아 '영장 없이' 수색 집행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국토안보수사국(HSI) 요원을 차로 친 후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민' 문제가 엮여 있는 ICE, 영장 없는 수색 집행과 DHS 예산으로 트럼프와 대치 중인 척 슈머가 연방정부를 2차례 셧다운 시키고 일주일 휴가를 떠난 가운데, 의회 의원들이 이번 주 복귀를 하면 관세 논쟁까지 시작될 수 있는데, 트럼프가 관세에 관하여 함구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석유 부국인 가이아나는 경제 다변화에 막대한 투자를 '빠르게 진행'하고 있으며, 이르판 알리 대통령의 말처럼 "스테로이드를 맞은 노르웨이"가 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르판 알리' 대통령은 석유 붐을 넘어 해상 '천연가스'를 발전과 산업 성장에 활용하기 위해 두 번째 가스관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반구 군사력 증강을 총괄하는 미 남부사령부 사령관이 베네수엘라를 '깜짝 방문'했습니다.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국가 역사상 가장 암울하고 억압적인 시기에서 벗어나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가 얼마나 지속적이고 진정성이 있을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입니다.

 

 

 

베네수엘라는 석유 ​​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재개하고 생산량을 늘리는 동시에 새로운 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카라카스 시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을 인상하기 시작했습니다.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고위 관리들이 카라카스에서 회담을 가졌습니다.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 정부는 '천연가스'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수입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암살과 기관총 매복 공격이 잇따르는 콜롬비아의 현재 선거 상황은 '파블로 에스코바르' 시대와 '섬뜩한 유사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가 수백 명의 정치범을 석방할 수 있는 사면법을 승인했지만, '예외 조항'을 추가하여 많은 수감자들이 신뢰도가 낮은 사법 체계에 의존해야 하고, 야당 지도자들은 혜택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페루의 '호세 헤리' 대통령은 취임 '4개월' 만에 의회에 의해 축출되었습니다. 의원들은 '중국인 사업가'들과의 만남을 신고하지 않고, 자격 미달의 '젊은 여성'들을 비위탁 고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탄핵했습니다. 호세 헤리 대통령의 탄핵은 선거를 앞두고 페루 우파 진영 내부의 분열과 보수 후보 간의 갈등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페루에 새로운 좌파 지도자의 취임 이후, 이념적 동맹 세력의 남미 국가 탈퇴에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비자'(Visa)의 결제 처리 업체 프로사(Prosa) 인수 계획은 '멕시코' 국가반독점위원회(NACC)에 의해 거부되었습니다.

 

 

 

 

트럼프는 쿠바에 대한 압박 공세를 유럽으로 확대하며, '이탈리아'에 쿠바 출신 의사들을 쓰는 것을 중단하도록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가장 강력한 동맹국 중 하나로 떠오른 파라과이에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대리전 양상'을 띠며 전 세계 관심을 끈 대선에서 '친중국 후보'에 15%p 넘게 앞섰던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은 트럼프의 '적극적인 개입'이 중남미에 이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파라과이는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하여 5.50%로 조정했으며, 정책 입안자들은 인플레이션이 올해 대부분 기간 동안 목표치보다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본사를 둔 Sherritt International은 연료 공급 차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쿠바에서 '니켈과 코발트' 생산을 중단할 계획입니다. '리오틴토' 그룹은 '배터리' 금속 관련 퀘벡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수산화리튬 공급사인 캐나다 '네마스카 리튬'의 지분 과반수를 인수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캐나다 왕립은행(RBC)은 글로벌 주식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기 위해 '골드만삭스'의 주식 트레이더 겸 전문가를 영입하여 상품 혁신을 이끌도록 했습니다. 캐나다 '앨버타주'는 유가 하락과 재정 적자 심화에 직면하여 이민 제한 및 신규 이민자의 공공 서비스 이용 제한에 대한 주민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멕시코 중앙은행 이사회의 대다수 구성원은 멕시코 정부가 최근 '아시아 수입품'에 부과한 관세로 인한 가격 압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인정했지만, 잠재적인 인플레이션 영향은 "일시적이고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캐나다 '소매 판매'는 한국이 세계 주요국 중에 최하위권으로 추락했다는 '4분기'에 소폭 증가에 그쳤지만, 새해 초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분석가들은 캐나다 '석유 산업'이 대형 합병에 적합한 시기라고 전망합니다. 올해 석유 거래가 활발했던 탓에 소규모 인수 대상 기업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입니다. 캐나다 항공 규제 당국은 트럼프가 캐나다가 '걸프스트림' 제트기 일부 모델에 대한 승인을 "거부했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보복 조치'로 관세 및 기타 조치를 위협한 후 해당 모델에 대한 인증서를 발급했습니다.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의 전 세계 관세 조치를 무효화한 후, '금요일 오전' 캐나다 증시 지수가 잠시 급등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의 긴급 관세를 무효화한 판결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기업들이 안심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캐나다 에너지 관련 주식은 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상승'과 에너지 부문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 회복에 힘입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8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국 대법원은 트럼프의 관세를 위헌으로 판결했는데, 이번 판결은 캐나다 '수출업체'들에게 America First 무역 정책을 불안정한 '새로운 국면'으로 이끌 뿐입니다. 멕시코와 캐나다에 다소 안도감을 주었지만, 세 나라를 잇는 '무역 관계'에는 여전히 훨씬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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