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조민 "규제가 많을수록 집값이 높아"

T.B 2025. 10. 20. 09:52

 

 

트럼프가 하마스에 압력이나 위협을 통해 도날드 네타냐후에게 '휴전을 성사'시켰다는 것은 허구입니다. 내년 의회 선거를 앞두고 있는 '네타냐후'와 노벨평화상에 대한 '개인적 욕심'과 내년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가 네타냐후의 '재선을 돕겠다'고 약속함으로써 협상을 성사시켰다고 합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트럼프의 가자 평화구상 '2단계' 협상을 개시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8월 28일 예멘에 대한 공습으로 무장 단체의 '참모총장'도 사망했다고 밝혔는데, 이스라엘 방위군은 이를 "심각한 타격"으로 규정했습니다. 예멘 해안에서 한 선박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맞아 화재가 발생하면서, '트럼프'가 중재한 가자지구 휴전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상 운송에 대한 위험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유엔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에도 '가자 지구'에서 기근으로 고통받는 '지역'에 '구호물자'가 도착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는 하마스에 가자 지구 민간인에 대한 '살상'을 중단하고 무장해제를 '요구'했습니다. '최소 12구' 중 10구째 인질 '시신 1구'를 '이스라엘'에 보낸 '하마스' 관계자는 '무장해제' 약속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격렬한 '교전'을 벌였던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 '트럼프'가 국경 분쟁 해결에 개입할 의향이 있다고 시사하며, "전쟁 해결에 능숙하다"고 말했으나, 파키스탄이 아프가니스탄군과 현지 ​​무장세력의 국경 간 총격에 대해 군대가 '보복 조치'를 가했다고 밝혔으며, 교전을 다시 불러왔습니다. 파키스탄은 '48시간' 임시휴전이 종료되자 '공습을 재개'했습니다.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관계자들은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서 국경 분쟁에 대응하고 국경 지역의 안정을 회복하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모색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전의 배경'에는 탈레반이 파키스탄 내 세력 확장을 지속할 경우, 파키스탄 핵시설이나 핵무기 일부를 탈취할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합니다.

 

 

 

도널드 '젤렌스키'는 트럼프에게 토마호크 미사일을 요청하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했습니다. 회담 전 '트럼프'는 블라디미르 '푸틴'과 '통화' 후 부다페스트에서 만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제 토마호크 미사일 인도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회담의 시기와 장소는 '푸틴'에게 유리 하지만 'EU'와 NATO는 난항을 겪을 것입니다.

 

 

 

'러시아'는 대규모 공습으로 '토마호크' 지원을 견제한 푸틴에 빅토르 오르반 측이 주도로 헝가리에서 미·러 정상회담 '준비 논의'를 했고,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크라이나 영토 공격에 가담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내 드론 훈련시설과 방공 기지 등에 '대규모 공습'을 했습니다.

 

 

 

헝가리의 親트럼프·푸틴 빅토르 오르반 '총리'에게는 어떤 의미를 갖게 될지는 불확실합니다. '크렘린궁 특사'는 미국 알래스카와 러시아 극동 지역을 연결하는 '베링'해 '해저 터널' 건설 아이디어를 되살리고, '세일스포스'에 분노했던 미국 민주당에 '테슬라'가 정치 보복 '수순'인 '일론 머스크'의 보링 컴퍼니에 건설을 제안했습니다.

 

 

 

 

테슬라 실적은 시궁창이 현실인데 전기차가 수륙 양육을 할 것이고, 스페이스X를 타고 화성에 가는 시대가 열릴 것이며, 일을 하지 않아도 AI가 돈을 벌어주는 세상이 올 것이라는 '허튼소리'를 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처럼, 초월적 절대자가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구원을 해줄 것이라는 사이비 종교 같은 말로 미래를 파는 게 정치입니다.

 

 

 

"월급 빼고 다 올랐다"는 높은 물가와 금리에 '부유층'이 이끄는 K자형 미국 경제에 트럼프는 '화양연화'를 못 잊은 미국 '저소득층'에 반(反)이민법과 MAGA라는 미래(어젠다)를 제안했으며, 월가와 암호화폐 업계에 '규제 해제'와 초부자 감세라는 비전을 '보여'줬습니다. 미국 은행 규제 당국은 '기후 관련' 금융 위험 관리 원칙을 철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의 머그샷은 '영국 처칠'을 벤치마킹하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조롱'했고 '황금 운동화', 1억 원짜리 시계와 '중국'에서 '인쇄'한 성경책 등의 굿즈를 팔았던 팬덤 마케팅으로 강성 지지층을 결집시켰습니다.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대선 유세 도중 '총기 피격'에는 소수의 사회 '기득권'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며 '저항'과 '투쟁'을 외쳤습니다.

 

 

 

'카멀라 해리스'는 부통령 후보에 해군·우주 비행사 출신으로 보수층을 겨냥했던 '마크 켈리' '상원의원' 대신에 학교 교사와 풋볼 코치 등으로 일하던 '팀 월즈'를 지명했고, 미국인들은 H4L이라는데 사법 리스크, 이민법(프로젝트 2025)과 "여성! 낙태! 생식의 자유!"로 중산층을 복원하겠다고 했으니 트럼프한테 '성기'가 밖혀 놓고도 패배를 했던 것입니다. 

 

 

 

 

상원 임시예산안 표결이 또 무산되어 셧다운 '장기화'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척 그래즐리 상원의원은 '슈머 셧다운'에 '정의가 실현'되도록 해야 한다며, 주 방위군을 동원해서 시위를 진압 중인 트럼프 견제 장치가 사라질 수 있는 연방법원의 자금이 고갈되어 헌법 제3조에 명시된 의무 이행에 제약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내년도 오바마케어 가격이 일부 주에서 '공개'되었는데, 의회에서 보조금을 확대하지 않을 경우 건강 보험료가 더 높아질 것임을 보여줍니다. 미국에서는 약값이 다른 지역보다 거의 세 배나 비싼 경우가 많아 트럼프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약값 인하 압박에 제약 관세가 나올 수 있고 미국 외 국가들의 약값이 오를 수 있습니다.

 

 

 

미 해군은 '카리브해'의 한 선박(반잠수정)에서 발생한 최근 '공격'에서 '생존'한 두 명을 구금했습니다. 미국은 수십 대의 군용기와 함정과 함께 약 1만 명의 병력을 '카리브해'에 파견했습니다. 트럼프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양당 상원의원 그룹은 미국 '석유 대기업'이 지지하는 '베나수엘라'를 공격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에 대한 투표를 강행하려고 합니다.

 

 

 

 

'트럼프'가 '미국'과 '중국'을 위협하는 '고율 관세'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밝히면서 중국과의 '무역 전쟁'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려 애쓰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무역 전쟁 격화 이후 지역 은행들의 최근 실적을 주시하며 금요일 주식 시장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고, 무역 협상으로 나아갈 것이라는 낙관론에 '대두 선물'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위안화'를 전 세계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내 및 해외 기관들이 위안화를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라르스 클링바일 독일 부총리 겸 재무장관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 결정'을 비판하며 '트럼프'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후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습니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에 '유럽 자동차' 산업 타격이 우려된다고 합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알루미늄' 등 기존의 품목별 관세와 중복되지 않는 수입 중형 및 대형 트럭과 부품에 25% 관세를 공식적으로 부과했으며 버스에는 10% 관세를 부과하는 한편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한 주요 관세 유예를 연장했습니다.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지난 분기에 전년 대비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은 투자자들이 미중 무역 갈등 고조에 따른 위험을 고려하는 가운데, 이번 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요한 정치 회의에서 8년 만에 가장 강력한 중국 증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위안화를 지지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 조치를 내놓을 수 있습니다.

 

 

 

 

EU는 미국과 중국 경쟁업체들의 위협에 직면한 산업을 구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잇따른 대책들은 너무 미미하고 '시기상조'일지도 모릅니다. 중국과 미국이 상대국의 선박에 특별 관세를 부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홍콩'은 개별 국가를 대상으로 항만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에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혼란스러워하고 '당황'한 적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중국'은 주요 시간 측정 기관에 미국 정부가 '사이버 공격'을 가했다는 "반박할 수 없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프트 카드'는 범죄 경제의 중추가 되었으며, 수사관들은 미국 자금이 중국으로 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호주 재무장관 짐 찰머스는 뉴욕에서 주요 투자자들과 만나 호주를 세계 자본의 안정적이고 자원이 풍부한 목적지이자 '중국'으로부터 중요한 공급망을 다각화하려는 노력의 핵심 파트너로 홍보할 예정입니다. 2015년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중국 시민'이 되었으며, 다른 과학자들도 중국 시민이 되도록 설득했던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양전닝'이 별세했습니다.

 

 

미 '국무부'가 중국의 '한화오션' 제재를 비판했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IMO '선박'의 탄소세 추진에 글로벌 신종 '녹색 사기'세라고 강력 반발을 했다는데,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올해 초 '트럼프'의 관세와 캐나다에 대한 인수 야망으로 자주 거론된 미국 편입 발언에 형성된 국민적 공포의 물결을 타고 권력을 장악했습니다.

 

 

유엔 기후 변화 특사로 5년간 재임했던 마크 카니 총리는 전임자인 저스틴 '튀르도' 전 총리가 도입한 여러 환경 정책을 폐기하고 화석 연료 생산에 우호적인 입장을 취해왔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LNG수출 시설 확장을 신속하게 승인했고, 캐나다 서부 해안으로 향하는 새로운 '송유관 건설'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석유 및 가스 생산업체에 대한 '배출량 상한제' 계획도 폐기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저스틴 튀르도 전 총리를 공격했던 트럼프는 마크 카니 총리 당선 이후 미국의 친환경 정책을 빠르고 맹렬하게 해체해 왔으며, 최근에는 '세계 지도자들'에게 기후 변화가 "거짓말"이며 "세계에 자행된 최악의 사기극"이라고 말했습니다.

 

 

 

토론토 대학교 정치학자이자 최근 저서 "실존적 정치: 세계 기후 기관이 실패하는 이유와 해결 방법"의 저자 Jessica 'Green'은 모든 지표는 그가 화석 연료 사용을 두 배로 늘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9월 캐나다 기후 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는 파리 협정에 따른 2030년 배출량 감축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신임 총리 국회 투표를 앞두고 주요 협상을 진행 중인 집권 자민당은 연립을 이탈한 공명당을 대신해 보수 야당 '일본유신회'와 새로운 연립정부를 구성할 가능성이 '50 대 50'이라고 소규모 정당의 지도자가 금요일에 말했습니다. 일본의 차기 총리를 노리는 다카이치 사나에는 일부 아시아 국가들이 일본의 전시 과거를 미화하는 '신사 참배'를 거부했습니다.

 

 

 

 

늪에 빠진 청년고용률이 17개월째 하락했으며 '취업한 친구'가 안 보인다고 합니다. 취업준비생 43%가 '지난해'보다 취업 준비 비용이 늘었다고 합니다. '절반이 무직'인 마다가스카르는 Z세대가 폭발했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공정'해야 한다는 관세협상 난항 가운데, 핀테크와 카드사를 통한 '해외송금'과 '외화 유출' 감시가 강화된다고 합니다.

 

 

 

 

한국 시장 불안한 이유들 중에는 트럼프 협상도 못해 놓고 금리인하 기대감이 커졌다며 미친 듯이 레버리지 당기고 있는데, 연준 금리인하에 맞춰서 금리만 낮추면 달러 대비 약세가 누적되고 달러로 결제하는 에너지와 수입물가는 상방을 향하는데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은 원화 가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기업 비용' 부담 가중과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며 '인플레이션' 압력을 '지속'시키는 '트럼프'의 관세는 '누적'되고 '있다는데', 중간선거에 집중을 할 수밖에 없는 2026년부터 'ECB'가 공격적으로 금리인하를 시작하면 유럽으로 자본 쏠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겠죠. ECB는 9월 소비자 물가상승률 '2.2%'에도 10월 말 동결 우세 전망이 나옵니다.

 

 

친(親)윤석열 지지층에 매력을 어필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바지사장이 '윤석열' 면회를 갔는데, '성경'과 '기도'로 무장하고 있으며 '뭉쳐 싸우자'고 했다고 합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으며, 5선에 성공하면 유력 대권주자인 오세훈 서울 시장은 '개혁신당'과 '합당'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가 있습니다.

 

 

장동혁 바지사장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또 계엄하려냐", '김병기' 원내대표는 "야스쿠니를 참배하는 극우와 다름 없다"고 했습니다. 쿠팡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라는 검찰 윗선 압력이 있었다는 현직 검사의 폭로가 '검찰 개혁' 이슈와 맞물려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고 합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보유세' 강화가 '응능부담'(ability-to-pay)이라며 '보유세' 부담은 낮은데 '양도세' 부담이 크니까 집을 안 팔고 들고 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보유세 정책'이 '가장 조심'스러워야 '할 부분'이라며 '보유세' 인상 문제는 아직 논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문재인'부동산'당은 '집값 폭등'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윤석열' 책임이라고 했습니다. '조민'에 따르면, '규제'가 '많을수록' 집값이 높고 규제가 풀릴수록 집값이 낮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상속세 부담에 '백만장자'가 탈한국 러시 중이라는 '시장'은 재건축 '정비사업'이 지연되고 있으며, '대장 오피스텔'을 공유 중이라고 합니다.

 

 

'10.15 대책' 당일 주택담보대출 막차를 타겠다고 '신고가'가 '속출'했다고 합니다. 10.15 부동산 대책은 더불어민주당의 '오세훈' 킹 메이커가 됐습니다. 내년 지방선거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은 '오세훈' 서울시장만 25%로 1위인데, 더불어민주당은 박주민(12)·김민석(11)·조국(8) 합쳐도 29%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시장선거는 '끝났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규제 지역으로 함께 묶은 수도권 12곳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두고 한동훈 전 대표는 체급이 낮은 '장동혁' 바지사장과 라이벌이고, 재선을 해야하는 현역뿐만 아니라 정치 낭인들이 얼마나 많은데 친한계에 순순히 공천 지분을 나눌 것이라 생각하면 '순진한 발상'이라고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미래 권력이 될 수 있고 준석이는 본인이 지방선거를 이겼다며 지역구 공천권에 지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지선 이겼다는 가정에서 '합당' 후에 준석이가 역선택 1표를 '57.9배'로 계산을 했던 당권을 잡으면 한동훈 전 대표와 친한계는 공천도 못 받을 수 있고 한동훈 전 대표는 대선 후보가 될 수 있는 가능성도 0%에 수렴할 수 있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준석이와 '합당'이 안 되더라도, 윤설열·김건희가 끝났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배지를 달아야 하는 준석이가 '합당'할 수 있겠습니다. 지방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의 자폭이라 1표라도 더하는 게 낫지만, 총선은 미국판 남자 AOC 준석이가 더불어민주당에 '호재'가 될 수 있으며 '애새끼'랑 선을 그어야 한다고 합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 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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