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애플워치 스포츠 옐로 로즈골드(핑크) 색상과 얇고 가벼워진 아이패드미니3세대



KGI의 애널리스트 Ming-Chi Kuo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이 애플워치 스포츠 라인업에 옐로우 색상과 로즈골드(핑크) 색상을 추가하고, 3분기에 아이패드미니, 4분기에 새 Mac PC인 iMac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Apple Watch


Kuo는 애플워치가 월스트리트가 전망한 1,500만대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이고, 3분기 390만대, 4분기 550만대를 예상했다. Kuo는 애플워치 스포츠형에 옐로우와 함게 로즈 골드(핑크)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이는 아이폰6S의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된다는 전제에서 충분히 가능성이 높은 부분이다. Kuo는 루머의 아이폰6S의 로즈 골드가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중이다.


Note. 애플워치를 애플이 처음 공개했을 당시 디자인과 기능적인 문제를 지적하면서 '회의적'이었다. 현재 애플워치는 심박수 측정이 부정확 한 등, 처음 접했을 때의 신선함 외에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스마트워치나 피트니스밴드 대비 장점이 없다. 또한, 국내에서는 해외보다 더 비싼 AS리퍼 비용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애플워치를 한 마디로 평가하라면, "wait and see"다.


iPad


아이패드 판매량의 저조로, 2분기 880만대, 3분기에는 아이패드에어2를 베이스로 하는 더 얇고 가벼워진 아이패드미니3가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올해 아이패드에어3가 없고 아이패드미니는 3세대로 단종이라는 루머와 연결된다. Kuo의 3분기 아이패드 판매량 예상치는 1,100만대다.



iPhone


2분기에 5,420만대를 기록하고, 3분기에는 아이폰6S의 기대감에 판매량이 감소하여 4,010만대의 판매량을 예상했다.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는 아이폰6S가 출시 직후 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9,000만대가 팔려 나갈 것이라는 보도를 한적이 있다. Kuo는 포스터치를 이유로 들면서 아이폰6S가 기대치 보다 낮을 것이라 전망했다. (이는, 애플이 뭐든 처음 시도하는 것들은 '프로토타입'이 되니 그 다음 세대 모델을 기다리라는 정설과 연결된다.)


Mac


Kuo의 예상은 2분기에 530만대를 판매하고, 3분기에 판매량이 늘어 590만대가 될 것이라 예상했다. 그 이유는 여름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판매량이 다소 늘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3분기 말 또는 4분기 초에 새로운 iMac 출시를 언급했다.


Kuo의 보고서에는 애플 카테고리 중 애플TV, 아이패드프로에 관한 내용은 언급되질 않았다.


Source: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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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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