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의 SNS 이야기 :: iOS8 다운로드와 새로운 기능



간밤에 iOS8이 배포됐다. iOS8은 아이폰4S 이상 아이패드2 이상부터 지원된다. 아이패드2(2011년 3월 2일 발표)는 iOS8까지 지원되지만 아이폰4(2010년 6월 7일 발표)를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다. 근 4년간 사후지원을 했다는 점에서 역시 애플이라는 생각이지만 아이폰4 화이트 모델은 그 후 1년 뒤에 아이패드2 보다 늦게 출시됐다.


iOS 8 download links


iOS8을 업데이트 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1. OTA(Over The Air) 2. 아이튠즈를 통한 자동 업데이트 3. DFU 복원 방식의 업데이트가 있다. 그간 블로그를 통해서 왜 ipsw 펌웨어를 다운로드 받아 DFU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좋고 OTA를 권장하지 않는지는 누차 강조했던 부분이기에 상단에 첨부한 ipsw 다운로드 링크만 소개한 후 이 즈음에서 줄이기로 하자.


iOS 8 User Guide iBooks download links

  • iPhone User Guide For iOS 8
  • iPod touch User Guide For iOS 8
  • iPad User Guide For iOS 8

  • 애플은 iOS8 배포와 함께 공식 사용자 가이드(영문)를 iBooks를 통해 배포했다. 어제 iOS8 업데이트에 있어 탈옥 사용자들이 참고할 만한 사항은 소개했으니 JB 뉴비라면 참고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올 수도 있다.(참고)


    App Bundles(앱 번들)


    개발자들이 자신의 앱을 하나만 구매 혹은 여러개 번들로 묶어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앱 스토어 번들이 가능해졌다. 즉, 개발자는 iOS8 부터 앱스토어에서 여러 앱을 한꺼번에 묶어서 판매할 수도 있고 묶음 판매에 관한 할인을 제공할 수도 있다.



    아이튠즈에서 'Complete My Album'과 같은 기능처럼 'Complete My Bundle' 구매 옵션이 추가되고 개발자가 제시하는 가격에 묶음 상품(앱)을 통째로 구매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애플은 앱 번들을 iOS8에서 선보이기 이전 이미 자사 앱인 TestFlight 라는 베타 소프트웨어를 출시한 바가 있다.


    Battery usage by app(개별 앱 배터리 점유율)


    iOS8에서는 그간 탈옥(jailbreak)에서나 가능했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각각의 앱 별로 배터리 사용량(점유율)을 확인할 수 있는 섹션이 추가됐다. '설정 → 일반 → 사용 내용  배터리 사용량'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각각의 앱이 차지하는 비율을 확인하거나 지난 7일간의 비율을 퍼센테이지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충전 시간을 표기해준다. 이 기능의 장점으로는 사용자들이 불필요하게 설치한 앱을 쉽게 삭제하여 아이폰 사용시간을 늘려줄 수 있다. 사용자는 이 기능을 통해서 배터리 드레인(battery drain)의 주범을 포착하여 제거할 수 있다. iOS8에서는 서드파티 키보드 앱 등 앱 확장을 지원하는데 상당한 시스템 리소스가 요구되기 때문에 도입된 기능이지 싶다.


    Custom Actions(사용자 설정 동작)


    iOS8에서는 서드파티 커스텀 액션으로 시트(sheets)를 공유하고 커스텀 사파리 액션 기능을 지원한다. 자바스크립트 통합 기능이 사용되며 iOS8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기능이지 싶다. 커스텀 액션은 각각의 앱 별로 사용할 수도 있다.



    쉽게 설명하자면, 탈옥 트윅인 Action Menu 처럼 설치된 앱에 관하여 항상 커스텀 액션을 지정할 수 있다. 탈옥 사용자들은 이미 iOS5 부터 Assistive Touch와 같은 트윅으로 특정 제스처를 입력할 수 있었다.



    사용자 설정 동작은 Action sheet에 고유한 사용자 설정 동작 단추를 만들어 사용자가 문서에 워터마크를 적용하고 위시 리스트에 항목을 추가할 수 있으며 텍스트를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 설정 동작은 옵션에서 서드파티 앱 별로 활성 비활성화가 가능하다. 이와 같은 인터페이스는 서드파티에 있어 독창적이면서도 혁신적이라 할 수 있으며 앱스토어에 등록되는 수많은 앱들이 사용자의 iOS에 관한 경험을 변화시킬 것이다.


    Desktop site in Safari(모바일 사파리와 데스크탑 동기화)


    이미 크롬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 예를 들자면 크롬에서 사용중인 사이트는 모바일 크롬과 구글 계정을 통해서 동기화 된다. 이와 같은 기능들은 우리가 여전히 iOS기기에서 Safari 보다는 Chrome을 더 선호하는 이유기도 하다.



    iOS8에서는 Request Desktop Site라는 항목이 추가되어 데스크탑에서 사용중인 Chrome의 사이트를 iOS기기로 불러 올 수 있다.


    Extensibility and App Extensions(확장성과 앱 확장)


    Custom Action과 함께 iOS8에서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인 확장성은 애플 외의 플랫폼과의 연동을 허가한다. 예를 들자면 특정 앱을 사용하다가 문득 instagram에 사진 업로드를 하고 싶을 경우에 과거에는 스크린샷을 찍고 instagram을 실행한 후 사진을 업로드해야 했으나 이제 특정 앱에서 직접 instagram이나 Pinterest와 같은 앱에 바로 사진을 포스팅 할 수 있다.


    iOS8에서는 앱 확장을 통하여 사용자 작업과 관련하여 시스템의 선택 영역이 대폭 확장됐다. 공유, 사진 편집, 저장 공간 제공자(Storage Provider), 문서 선택기(Document Picker), 오늘, 사용자 설정 키보드, 사용자 설정 동작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아래는 iPassword 앱의 iOS8에 관한 확장 작동 동영상이다.



    공유 확장은 더 많은 공유 옵션을 통해서 앱 내에서 사진, 비디오, 웹 사이트 및 기타 콘텐츠를 소셜 웹 사이트 및 기타 독립체와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


    저장 공간 제공자는 특정 앱에서 접근할 수 있는 문서 저장 공간의 위치를 제공한다. 문서 선택기 보기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앱에서 저장 공간 제공자에 의해 관리되는 파일을 열거나 저장 공간 제공자로 이동시킬 수 있다.



    '오늘'이라는 확장은 앱에서 알림 센터의 오늘 보기에 위젯을 표기하여 빠른 업데이트를 제공 받거나 간단한 작업(최신 뉴스, 서핑, 속보, 택배 업데이트 등)을 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모든 앱에서 지원되는 것이 아니라, 위젯을 지원하는 앱이어야만 하며 아이튠즈의 앱스토어에서는 위젯을 지원하는 앱을 따로 소개중이다.



    사용자 설정 키보드는 다양한 입력 방법과 레이아웃을 갖춘 커스터마이징 키보드의 등장을 의미한다. 이 역시 앱스토어에서 앱으로 설치할 수 있다.


    Family Sharing(가족 공유)


    일반 사용자가 느끼기에 iOS8의 특징적인 새로운 기능 중 하나를 꼽으라면 '가족 공유'이지 싶다. 이전까지 같은 가족끼리라도 각기 다른 아이디에 각기 다른 신용카드를 등록하여 각자 유료앱을 따로따로 구매하거나 '하나의 ID'로 유료앱을 같이 사용해야만 했다. 이 경우에는 비밀번호를 공유해야만 하는 개인 프라이버시 적인 문제가 발생할 뿐만 아니라, iCloud 동기화를 켜두게 되면 연락처와 도큐멘트 등이 뒤죽박죽 섞여 버리게 된다.



    이제 iOS8 부터는 한 가족 최대 6명까지 계정 공유 없이 앱스토어에서 구매한 컨텐츠와 iBook의 책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동일한 신용카드로 가족 구매 컨텐츠 결재가 가능하고 부모의 기기에서 자녀의 결제 여부를 승인할 수도 있어, 으로 아이폰을 쓰는 자녀들은 부모의 허락 없이는 결재가 불가해진다. 비교적 쉽게 결재가 가능하여 월 결재액이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발생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가족 공유 기능은 결재 내역 뿐만 아니라 사진, 가족 캘린더를 공유하여 가족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한다. 설정은 iCloud 섹션에서 진행할 수 있다.



    가족공유 기능을 이용한 재미있는 제안을 해보자면 남편,자녀.여.남친을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다. 자녀를 예로 들자면 아이들은 부모가 입력한 스케줄을 가족 캘린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가족 앨범에 인증샷을 올릴 수 있다. 의심스럽다면 샐룰러 네트워크를 통한 페이스타임 영상통화로 언제든지 확인 가능하다. 물론, 탈옥 사용자들의 경우 오래전부터 Cylay를 통해서 더 강력하게 제어할 수 있었다.


    Flyover City Tours(입체적 가상 도시 여행)


    2012년 iOS6와 함께 출시된 애플 맵은 애플의 수많은 '망작' 중하나였다. iOS7에서도 딱히 쓸일이 없던 애플앱이 3D로 중무장하여 특정 도시에 관한 '가상 여행'을 지원한다. 애플의 본사가 있는 쿠퍼티노, 혹은 뉴질랜드의 어느 도시 혹은 캐나다의 어느 도시가 될 수도 있다. 여전히 제한적인 사용이며 이는 iOS8에 곧 업데이트 될 것으로 알려진 차량 연동과도 관련이 있지 싶다.


    가상 도시 여행 기능을 활성화 하는 방법은 애플 맵에서 우측 하단에 있는 i자에 숨겨진 3D View를 활성화 시키면 된다.



    Handoff(핸드오프)



    핸드오프 기능은 iOS 기기에서 진행하던 작업을 MAC이나 다른 iOS기기에서 이어서하는 기능을 말한다. 핸드오프 기능은 이미 지난 6월 Mac OS X 10.10 Yosemite(요세미티)와 함께 WDC 2014를 통해서 소개된 내용이기도 하다. 핸드오프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블루투스 연동이 필요하며 iOS의 잠금화면에서 핸드오퍼 앱 아이콘을 눌러 맥 독(Dock)에서 찾을 수 있다.


    Health App(건강 앱)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M7 Motion Processor(동작인식 프로세서) 덕에 애플은 다양한 건강관련 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헬스 앱에서는 M7 프로세서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헬스킷과 관련 악세서리를 이용하여 사용자의 활동 관련 내용을 수치로 표현해준다.


    예를 들자면 혈압 앱을 이용했을 때 이 혈압에 관한 데이터가 자동적으로 개인 주치의에게 공유되거나 영양 관련 앱을 통해서 건강 데이터 베이스에 접근하여 피트니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하룻동안 얼마나 많은 량의 음식을 섭취했는지도 알려준다.


    심박수, 칼로리 소모, 혈당, 콜레스테롤 등을 관리할 수 있게 됐고 긴급통화에서는 Medical ID를 추가할 수도 있다. Health 색션이 새롭게 추가됐는데, Settings → Privacy  Health에서 확인할 수 있다.


    Hey, Siri(Siri 야~)



    iOS8 부터 Siri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 있는데 'allways-listening mode' 가 그것이다. 기기가 전원에 연결되어 있을 때 흡사 안드로이드의 'OK, Google' 기능과 같이 'Hey, Siri(Siri 야~)'라는 키워드를 음성으로 입력하여 디지털 어시스턴트를 활성화 할 수 있다.


    iCloud Drive(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아이클라우드의 무료 사용 용량은 5GB다. 사용자들은 iOS 기기의 아이클라우드에 연락처, 앱 도큐멘트, 사진 등을 업로드 할 수 있으며 Yosemite에서 부터 검색 기능을 지원하는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이용하거나 윈도우(Windows 7 이상) 호환 웹(web) 인터페이스를 이용하여 iCloud.com을 통해 직접 파일들을 온라인 저장 공간으로 업로드 하거나 이름을 변경하거나 파일을 삭제하고 폴더를 생성하고 다른 이들과 공유가 가능하다.



    자신이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맥, PC에서 작성하던 작업을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여 불러와 이어서 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특정 앱에서 하던 작업을 다른 앱에서 마무리 할 수 있다. 이런 작업은 '사진 편집'을 iOS기기에서 실행할 때 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iCloud Drive → Settings → iCloud and flip에서 iCloud Drive 항목을 ON으로 변경하여 활성화 시킬 수 있으며 셀룰러 데이터 사용량을 감안하여 셀룰러 데이터 비활성 옵션을 지정할 수도 있다.


    iCloud Photo Library(아이클라우드 사진 라이브러리)


    아이클라우드 포토 라이브러리 기능은 iOS에서 찍은 사진 용량이 크다는 점을 감안하여 iOS에서 찍은 모든 사진과 동영상을 아이클라우드로 자동으로 업로드 한 후 기기에는 썸네일 이미지만을 저장하는 기능을 말한다.



    애플의 저용량 기기 사용자에 관한 세심한 배려는 돋보이나 iOS8에서 가장 쓸데 없는 기능으로 '무료 사용량이 5GB'에 불과한데 사진과 동영상을 클라우드로 업로드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참고로 안드로이드도 이와 같은 기능이 있는데 구글의 경우 표준 사이즈에 관하여 '무제한'일 뿐만 아니라 자동백업도 지원한다.


    Improved message group conversations



    그룹 메세지 대화 기능이 향상됐다. 그룹 이름을 지정하여 대화에 참여하거나 내보낼 사람을 지정할 수 있게됐다. 쉽게 말해서 '채팅방' 정도와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방해금지 모드'를 활성화하여 알림을 받지 않을 수도 있다.


    Instant Hotspot


    아이패드 혹은 맥이 퍼스널 핫스팟에 접속하려면 몇가지 단계를 거처 네트워크 패스워드를 설정해야 한다. 이제 iOS8 부터는 가까이 있는 아무 아이폰의 인스턴트 핫스팟을 이용할 수 있다는 약간 의아한 기능이다. 즉, 아이패드 혹은 맥의 네트워크 목록에서 핫스팟이 활성화된 아이폰의 이름을 클릭하면 되는데 각자 개인의 셀룰러 데이터를 '구매'하는 입장에서 약간 납득하기 어려운 기능이기도 하다.



    Interactive Notifications


    iOS7까지의 알림센터는 예를 들자면 메세지가 오면 해당 메세지를 표기해주는 것에 불과했다. iOS8에서는 이제 알림센터 창에서 바로 문자를 보내거나 전화를 하는 등의 '답장' 기능이 추가됐다. 이 역시 유명 탈옥 트윅인 BiteSMS 등과 유사한 기능으로 탈옥 사용자들은 오래전부터 이와 같은 기능들을 이용해왔다.



    캘린더 초대에 응답할 수도 있고 이메일을 바로 열람할 수도 있으며 굳이 메일 앱을 실행하지 않고서도 답장을 할 수도 있다. iOS8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은 거의 100% Cydia 에서 수혈을 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Mail gestures


    iOS8에서는 제스처 동작이 추가됐는데 그 중 하나가 메일 제스처다. 메일에서는 이메일을 보는 중에 캘린더에 추가할 수도 있으며 제스처를 통해서 취소할 수도 있다. 아래로 스와이프를 하면 다른 메일을 읽을 수 있고 옆으로 스와이프 하면 읽음, 읽지 않음, 삭제가 가능하다.



    이메일 캘린더 연동에 관한 예를 들자면 아래와 같이 이메일을 통해 일정을 받았다면 화면을 누른 채로 홀드하여 Copy/Select All 메뉴를 불러온 다음에 캘린더에 바로 추가하는 것을 말한다. 스와이프에 관한 옵션 설정은 Settings → Mail, Contacts, Calendars 에서 지정할 수 있다.




    Quick Type(퀵 타이프)


    퀵 타이프는 받은 메세지와 관련된 내용을 제시하여 빠른 입력을 도와주는 자동입력기능을 말한다. 메세지와 관련된 내용은 업로드 하지 않으며 수신인과 발신인의 어휘 유형을 토대로 적절한 어휘를 팝업하여 사용자는 해당 팝업 중 원하는 단어를 선택하여 입력할 수 있다. iOS8에서는 일부 언어만 지원하며 차츰 지원 언어를 확대하겠다고는 하나 문화적 특성을 이해해야한다는 점에서 퀵 타이프 지원에는 한계가 있지 싶다.




    Quick Reply


    빠른 답장 기능은 메세지를 받으면 알림센터에 알람바가 뜨는데 이때 아래로 밀어 당기면 아래와 같이 답장을 바로 보낼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 BiteSMS와 인터페이스는 다르지만 유사한 기능이다.



    Send quick voice message


    iOS8의 메시지는 음성 사운드를 대화에 사용할 수도 있다. 마이크 버튼이 새로 생겨 메세지 창에 바로 음성을 입력할 수도 있다.


    Send quick short photo or video

    동영상 전송 역시 편리해졌다. 메시지 앱에서 바로 동영상을 촬영하여 전달할 수 있게됐다.



    이 외에도 Spotlight enhancements(스팟라이트 검색 향상), Third-part keyboards(서드-파티 키보드)Time-lapse videos(타임랩스 동영상 촬영), Widgets in Notification Center(알림센터 위젯)와 같은 새로운 features를 경험할 수 있다. source: iDB, Ars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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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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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기 2014.09.18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세한 정리 감사합니다!!!!

    2. BlogIcon 마법의푸딩 2014.09.19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본 iOS8 관련그 중
      가장 상세한 글이네요.
      정말 잘 봤습니다^^

      저는 5S와 토사쿠패드를 쓰고 있는데
      조금 버벅이네요.
      언능 두번째 버전이 나왔으면 ㅎㅎ

      • BlogIcon T.B 2014.09.19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4S는 완전히 망처놨죠. 5도 퍼포먼스 저하가 있습니다. 메이저 업데이트니 곧 발견되는 문제점을 수정한 마이너 업데이트가 있을거니 토사구패드(패드3)에 새 생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