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찬스

연합뉴스 미쳤을까

T.B 2025. 11. 22. 21:28

 

 

트럼프 지지율은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에서 재임 이후 '최저'치인 38%로 집계됐는데 '고물가'와 엡스타인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블룸버그 뉴스가 실시한 해리스 여론조사에 따르면, 취업한 미국인의 55%가 '일자리'를 잃을까 봐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마리스트 여론조사에 따르면 39%인데 2021년 '의회 폭동' 수준으로 추락했습니다.

 

 

 

이민(16%), 범죄(9%) 등 트럼프가 선호하는 현안보다는 물가 인하(57%)에 집중하기를 원하며 물가 및 생계비 정책에 대한 지지율은 28%에 불과했습니다. 미국인 60%는 트럼프의 정책이 물가 상승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무소속 유권자 사이에서 전 세계 극우의 상징인 트럼프의 지지율은 30% 미만에 불과했습니다.

 

 

 

2026년 중간선거 지지율은 공화당(41%)이 민주당(55%)보다 14%p 뒤처져 있습니다. 트럼프의 '며느리'가 앵커인 폭스뉴스 여론조사에서도 트럼프의 호감도는 40%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응답자 76%가 미국 경제 상황을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지지율은 첫째, 물가와 둘째, 외연확장과 셋째, 엡스타인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첫째, 트럼프는 남미 먹거리 관세를 인하했고 BLS는 10월 CPI 발표를 '취소'하여 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위축됐습니다. 둘째, 트럼프가 "빨갱이"라고 불렀고 '뉴욕'을 '이민자'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조란 맘다니를 만났다는 것은 트럼프 ICE의 이민단속에 시위가 거세지자 반란법으로 주방위군을 투입했던 대법원 판결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트럼프'는 공화당 의원들에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촉구'했는데 FBI는 트럼프와 공화당 인사들에 관한 내용을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슈머 셧다운 종료에 민주당이 찬성표를 던진 의원들을 비난하며 내분 중이고 중간선거에서 신·구세대 교체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조란 맘다니와 엡스타인 모두 MAGA 진영을 '놀라게' 할 수 있습니다.

 

 

 

뉴욕 주 의회 내 조란 맘다니와 같은 '민주사회주의자'들은 맘다니가 반(反)기득권층적 좌절감 속에서 뉴욕시장으로 당선된 이후, '알바니'가 입법 의제를 채택하도록 압박하고 싶어 합니다. '트럼프'와 '회동'한 조란 맘다니는 정신 건강 위기와 '노숙자' 지원 업무를 담당할 새로운 지역사회 안전부를 신설할 계획이며, 현재 이 업무는 경찰관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연준이 분열 중이라던 '10월 FOMC'도 많은 정책위원들이 동결을 지지했습니다. 트럼프 '입장'에서도 12월 '금리 인하'는 자폭인데 '연합뉴스'는 '거짓말'을 치고 있습니다. '뉴욕증시'는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가 장개장 전에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하면서 프리마켓에서 폭락했던 증시가 '오르기' 시작했는데, 나스닥은 장중 -0.12%까지 하락했습니다.

 

 

일반 미국인의 은퇴 계좌와 생명보험은 막대한 수익을 창출했습니다. 이제 전문가들은 '시스템적 위험'이 너무 커서 무시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지난 10년간 보험 업계의 급격한 변화는 이제 업계 베테랑, 정부 감시 기관, 경제학자들의 '경고'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은 언젠가 은퇴자에게 지급하겠다는 신성한 약속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미국인들의 '지갑 사정'은 '어두워' 보입니다. 물가상승률이 3%를 기록하고 실업률이 4.4%로 상승하면서, 3대 악재 중 세 번째인 미국 소비자 심리는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미시간 대학교에 따르면 11월 최종 심리 지수는 10월 53.6에서 51로 하락했습니다. 개인 재정에 대한 전망은 2009년 이후 가장 어두웠습니다.

 

 

트럼프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은 슈머 셧다운 기간 동안 '수집'되지 않은 일부 데이터를 소급 적용할 수 없어 10월 소비자물가(CPI) 보고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11월 CPI 보고서는 12월 FOMC 이후인 12월 18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BLS가 월간 CPI 보고서 발간을 중단한 것은 1994년 이후 31년 만에 트럼프가 미국 최초입니다.

 

 

 

예상치를 '2배 상회'한 노동통계는 공개하고 소비자물가를 공개하지 않은 트럼프 행정부의 데이터 부족은 미국 인플레이션 연동 증권 시장이 '최초'로 백업 메커니즘을 도입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공식 데이터 부족으로 인해 수십 년 전 법률 문서에 작성된 비상 계획이 발동되며, 채권 시장과 파생상품 시장이 서로 다른 대체 수단을 사용한다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롤러코스터 장세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의 중국 수출 '허용'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에 나스닥이 약 1.9%까지 상승했는데, 미국 증시는 상승분을 반납했고 테슬라(-1.05%)와 '엔비디아'(-0.97%)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전장 반도체를 계약한 삼성전자와 AI칩을 만들겠다는 중이고 엔비디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고 테슬라고 삼성전자고 SK하이닉스고 나발이고 구글이 상대적으로 시장에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건 첫째, AI가 아니라도 유튜브와 크롬이 파이프라인인데 둘째, 최근 AI 버블 논란이 순환출자, GPU 감가상각 이슈인데 구글의 AI는 '엔비디아'의 칩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즉, 중국의 '몇몇 천재'들이 비용 싸움을 걸었을 때 구글이 가장 유리합니다.

 

 

 

AI 버블에 주가가 광란적인 상승세를 탔던 래리 엘리슨은 9월에 잠시 세계 최고 부자 자리에 올랐지만, 이제 오래된 뉴스가 되었습니다. 5월에 121달러였던 '오라클'은 9월에 345달러를 정점으로 찍고 198달러까지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더 큰 손실을 입었고 '엘리슨'의 '순자산'은 1,300억 달러(약 191조 3,600억 원) 감소했습니다.

 

 

 

트럼프가 브라질산 커피와 소고기를 포함한 수십 개의 '브라질' 식품에 대해 40% 인상된 관세를 부과했지만, 연방 경찰에 '체포'가 된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쿠데타 시도 재판을 피하려는 불운한 시도였습니다. 주요 생필품 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과 미국 소비자들에게 어느 정도 안도감과 '미국' 낙농가의 불만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는 남미 먹거리 관세는 인하했지만 제이미슨 그리어 USTR 대표는 미국에서 '제조 않는' 제품이라며 트럼프의 관세를 옹호했습니다. 브라질의 대미 수출품 중 22%는 '여전히' 40%의 관세가 부과됩니다. 대법원 관세 판결을 앞두고 있는 트럼프와 공화당이 현재 지지율에서 패소를 하게 되면 파장이 클 것이고 중간선거가 끝나게 됩니다.

 

 

 

'채권' PD들을 만나 SRF를 논의했던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트럼프의 '관세 영향'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고, 노동시장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대법원 판결'이 더 큰 건데 중간선거는 깽판을 치고 얼마 못 버틸 증시로 동학개미들 설거지를 하겠다는 건지 의문입니다. '전국' 주유소 기름값은 '환율 여파'에 다음 주도 오른다고 합니다.

 

 

 

트럼프 '관세정책'이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쳐서 연준의 금리인하 지연과 강달러에 전 세계가 고물가에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MZ세대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rawdogging' 트렌드가 '틱톡'에서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기초체력이 '포르노' 사이트 보다 못한데 AI 같은 소리 '그만하고' 모바일 OS 점유율이 얼마인 줄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주 AIG가 존 닐 신임 회장과 결별한다고 발표하자 보험 업계 관계자들은 경악했고, 베테랑 임원이 취임하기도 전에 1,700만 달러의 일자리를 잃게 된 '이유'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AIG는 임원 존 닐에게 수백만 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 임원은 회사에 합류하기 전에 고용이 '종료'되었습니다.

 

 

 

'트럼프'가 '남아공'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를 '보이콧'하고 세계 지도자들 중 다수가 불참하면서 G-20의 미래는 불확실해졌습니다. 트럼프에 적대감과 유명 인사들의 '불참'으로 아프리카 최초의 G-20은 위기에 처했습니다. 'G-20'은 트럼프의 일방적인 무역 규제로부터 '중요 광물'을 보호할 것을 촉구했고, 이는 올해 미·중 '무역 전쟁'을 '암시'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는 드론을 배우려 '멕시코' 마약조직이 숨어들었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에 정보와 무기 공급 중단을 '위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트럼프와 러시아 '푸틴'이 주도한 평화 협상안 보도에 유럽 '방위주식'은 급락했습니다.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안에 '유럽'의 '동맹국'들은 '핵심 안건'을 '거부'했습니다.

 

 

'독일' 정부 대변인은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트럼프가 금요일 전화 통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합의 시한을 '1주일'로 정한 가운데, 유럽 지도자들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새로운 휴전 협정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벌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G20에서 만남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부유층을 위한 관세를 정치적 포퓰리즘 전략으로 써서 금리 인하를 지연시킨 공화당 '트럼프'와 테슬라(목표 주가 '120 달러')의 '일론 머스크' 감옥과 미치광이 뉴욕 좌파 '척 슈머', 11.5 대선 말아먹은 트페미 '카멀라 해리스' 퇴출 운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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