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대장동 주범을 현직 대통령이라 "지껄였다"는 이재명

T.B 2022. 5. 10. 09:09

 

"'5년 동안' 다들 수고 많으셨다"고 하는데, 오늘부터 '윤석열 대통령' 시대가 열렸습니다. 오전 7시부터 북한산 등산로가 개방됐고, '청와대' 정문은 오전 11시 45분부터 열릴 예정입니다.

 

'정직한' 이재명 씨는 정계 복귀 첫날부터 거짓말을 사정없이 쳤습니다. 김만배 씨는 "'대장동' 막느라 돈 많이 들었다"고 하던데, 이 씨 행보가 '매우 기대'되는 중입니다. "대장동 주범을 현직 대통령이라 '지껄였다'"는 이재명 씨는 경기도 성남에서 인천으로 주소지를 옮겨 '도망'쳤습니다.

 

유권자들이 바보 아닌 이상 인천시장 선거에 악재일 것 같은데요. 'OBS 조사'에서 유정복 후보는 45.7%로 박남춘 후보 37.3%를 오차 범위 밖(8.4%p)에서 앞서는 중으로 최근 조사에선 5.2%p(중앙일보), 5.3%p(JTBC), 6.1%p(조선일보)였습니다.

 

5월 10일 '새벽 3시 32분'까지 해놓고 경과보고서 채택이 무산된 한동훈 법무부장관 인사 청문회 감상평을 '요약하면', "'야반도주'라는 비판에 상처받은 민주당 의원들이 '감히'라는 말까지 덧붙여 오만을 드러냈다."고 하는데요.

 

 

"사람이 배워도 정의롭게 실천하며 살 수도 있는가 하면, 못 배우고 힘 없이 살아서 남탓하고 '짤짤이'나 치는 찌질이가 되지 말자, 힘 있고 정의롭게 살자"는 '평입니다'.

 

 

증인으로 채택된 김경율 회계사는 최강욱 씨가 "쌍ㅈ이냐, 쌍ㄷ이냐"며 "조국 사태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시민사회는 깨끗히 초토화됐다" "대장동은 전적으로 이재명 책임이다" "검수완박은 유례가 없는 폭거로 만약 민주당이 대선에서 이겼으면 검수완박 했겠냐"고 했습니다.

 

 

미성년자 고2 딸은 '집단린치'도 모자라 '협박 메일'까지 시달리는 중으로 "언론의 자유를 중시하지만,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했다는 증언이 나온 문재인 전 대통령의 '선례를' 따르겠다"고 했습니다. 이해를 할 수가 없는 게 경찰은 수사 못하는 줄 아나 '이상민' 행안부장관도 악의적인 마타도어에 법적대응을 밝혔습니다.

 

 

민주당의 '국민 약탈' '검수완박'은 '언론완박, 의진완박'에 '비유됐었는데', 실제로 또 폭주를 해 기습적으로 '간호단독법'까지 통과시켰습니다.

 

 

▲ "이게 나라냐" '소련 공산당' 보다 못한 '사람 잡는' '나라망신' '짝퉁컨트롤' '건강여신도' 차단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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